동아ST,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 누적매출 500억 돌파
2018년 연간 매출액 120억 돌파 블록버스터 성장...9월 누적 500억
입력 2020.09.18 09:31 수정 2020.09.18 09:4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국내 유일 바르는 전문의약품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 국내 누적 매출액이 500억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017년 6월 출시된 주블리아는 환자들에게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회사 자체 출하량 기준 출시 첫해 매출 39억을 달성했으며 출시 2년차인 2018년 연간 매출 120억을 돌파,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했다. 출시 후 2019년 11월까지 누적매출은 300억을 기록했으며, 올해 9월까지 누적매출 500억을 돌파했다.

뛰어난 약물 침투력으로 손발톱무좀 1차 선택약제로 선정될 만큼 높은 치료효과 뿐 아니라 바르는 국소도포제 장점인 낮은 부작용이 특징이고, 사용 전 사포질이 필요 없으며 본체와 브러시가 일체형으로 디자인돼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 들이 어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누적 매출 500억을 돌파한 주블리아는 의약품 시장 조사 기관 유비스트 자료 기준으로 1월부터 8월까지 손발톱무좀 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 59.7%를  보였으며, 특히 6월과 7월 2개월 연속 30억 이상 매출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 데이터를 축척해 주블리아가 독보적인 치료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인터뷰] 이재홍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비만, 숫자가 아니다”…BMI 넘어선 ‘임상적 비만’ 시대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동아ST,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 누적매출 500억 돌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동아ST,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 누적매출 500억 돌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