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주주 비상대책위,여의도서 주식거래 재개 촉구 집회
8월 5일 오후 1시...부당성-부적절성 등 주장 예정
입력 2020.08.04 12:01 수정 2020.08.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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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소액주주 연대인 신라젠비상대책위원회는  8월 5일 오후 1시 여의도 금융감독원 후문에서  ‘신라젠 주식 거래재개’를 촉구 집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위원회는 집회에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부당성' '무관한 정치사건과 연계된 부적절성' '일반상장기업과 다른 기술특례상장기업' 등을 주장할 예정이다.

신라젠 주식거래재개 여부는 8월 7일 증권거래소에서 진행될 기업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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