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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선교회 음악회, 무의탁 환우에 성금 전달
도매의약품약업인선교회(회장 백종희)는 23일 CTS기독교TV에서 3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사랑의 음악회’를 열고, 무의탁 환우들에게 성금을 전달키로 했다.
도약선교회는 도매업계 및 제약계에서 후원한 기부금과 음악회 당일에 모은 성금을 합하여 늘푸른선교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백종희 회장은 “도약선교회가 발족된 지 15년, 사랑의 음악회를 시작한 지는 12년이 지났다”고 소회하고 “적은 힘이지만 어두운 곳을 밝히는 불씨처럼 약계에 사랑을 나누는 문화를 전파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참석한 도협 황치엽 회장은 “어려운 약업계 상황 속에서도 인보사업을 펼치는 도약선교회의 활약이 업계의 귀감이 된다”고 밝혔다.
음악회에는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 ▲(주)국민약품, ▲(주)금정약품, ▲(주)남성약품, ▲(주)남경코리아, ▲대원약품(주), ▲(주)리드팜, ▲(주)미래약품, ▲명성약품(주), ▲백광약품(주), ▲(주)서울팜, ▲(주)성일약품, ▲(주)송암약품, ▲아세아약품(주), ▲(주)유니온약품, ▲율전실업(주), ▲(주)이노베이션 메디칼팜, ▲중앙약품판매(주), ▲(주)예림약품, ▲(주)평화약품, ▲프리지오팜(주), ▲한신의약품(주), ▲한우약품(주)
△대웅제약, △중외제약, △삼진제약(주), △코오롱제약, △보령제약, △동아제약, △삼아약품, △동국제약, △동화약품, △한국웨일즈제약(주), △종근당, △일양약품, △아주약품(주), △일동제약, △고려은단, △(주)이텍스제약, △태평양제약, △한미약품(주) 등이 후원했다.
이권구
2007.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