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가 BioJapan 2026을 계기로 한·일 바이오산업 간 협력 확대에 나선다. 전문가 주제발표와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IR, 네트워킹을 연계해 일본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 오는 10월 8일 일본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 호텔 1층 실크룸에서 ‘Korea-Japan Collaborative Seminar’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Building the Future of Bio Together’를 주제로 한·일 바이오기업 간 협력 가능성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충북테크노파크, 대전테크노파크, 국가독성과학연구소,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등이 함께하며, 전문가 주제발표와 스타트업 IR, 시상식,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3시10분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3시30분 개회 및 참석자 소개가 진행된다. 이후 한·일 바이오 협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제로 한 세 차례의 전문가 발표와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7개사의 IR이 이어진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일본 SFG SCIENCES의 Hiroshi Nagabukuro 대표가 맡는다. ‘한·일 바이오, 협업을 넘어 혁신으로(Korea-Japan Biotech, Beyond Collaboration to Innovation)’를 주제로 양국 바이오산업의 협력 방향과 공동 혁신 가능성을 다룬다.
이어 세포바이오(CEFO Co., Ltd.)와 큐피크바이오(CUePEAK BIO Co., Ltd.)가 첫 번째 기업 IR에 나서 보유 기술과 사업 전략을 소개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HK이노엔 일본 오피스 조성빈 부장이 ‘한·일 유망 협업 기술 분석 및 성공 사례(Analysis of Promising Korea-Japan Collaborative Technologies and Success Cases)’를 발표한다. 한·일 제약·바이오기업 간 협력이 기대되는 기술 분야와 사업화 사례를 중심으로 협업 가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엠씨이(MCE)와 메디코스바이오텍(Medicosbiotech Co., Ltd.)이 두 번째 IR 세션에 참여한다.
세 번째 주제발표는 미국 Polara Research의 장희석(Daniel Zang) 대표가 맡는다. 장 대표는 ‘한·일 바이오 협업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포지셔닝(Korea-Japan Biotech Collaboration and Global Market Positioning)’을 주제로 한·일 바이오기업의 협력을 글로벌 사업개발과 시장 진출로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 IR 세션에는 엑솔런스(Exollence Co., Ltd.), 사이키바이오텍(Sci-Key Biotech Inc.), 리코드(RE-CODE Inc.)가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포바이오, 큐피크바이오, 엠씨이, 메디코스바이오텍, 엑솔런스, 사이키바이오텍, 리코드 등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7개사가 참여해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한다. 전문가 발표에는 SFG SCIENCES Hiroshi Nagabukuro 대표, HK이노엔 일본 오피스 조성빈 부장, Polara Research 장희석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기업 IR이 끝난 뒤에는 총평과 IR 시상식이 진행된다. 1부 공식 프로그램은 오후 5시30분 마무리되며,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2부 네트워킹과 석식이 이어진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국내 참여기업과 일본 및 글로벌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교류하며 공동연구, 기술협력, 사업제휴, 투자 등 후속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이 일본 현지 기업과 투자·사업개발 관계자와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 IR과 전문가 발표, 네트워킹을 연계해 한·일 바이오 협력을 일본 시장 진출은 물론 글로벌 사업화 기회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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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가 BioJapan 2026을 계기로 한·일 바이오산업 간 협력 확대에 나선다. 전문가 주제발표와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IR, 네트워킹을 연계해 일본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 오는 10월 8일 일본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 호텔 1층 실크룸에서 ‘Korea-Japan Collaborative Seminar’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Building the Future of Bio Together’를 주제로 한·일 바이오기업 간 협력 가능성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충북테크노파크, 대전테크노파크, 국가독성과학연구소,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등이 함께하며, 전문가 주제발표와 스타트업 IR, 시상식,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3시10분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3시30분 개회 및 참석자 소개가 진행된다. 이후 한·일 바이오 협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제로 한 세 차례의 전문가 발표와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7개사의 IR이 이어진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일본 SFG SCIENCES의 Hiroshi Nagabukuro 대표가 맡는다. ‘한·일 바이오, 협업을 넘어 혁신으로(Korea-Japan Biotech, Beyond Collaboration to Innovation)’를 주제로 양국 바이오산업의 협력 방향과 공동 혁신 가능성을 다룬다.
이어 세포바이오(CEFO Co., Ltd.)와 큐피크바이오(CUePEAK BIO Co., Ltd.)가 첫 번째 기업 IR에 나서 보유 기술과 사업 전략을 소개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HK이노엔 일본 오피스 조성빈 부장이 ‘한·일 유망 협업 기술 분석 및 성공 사례(Analysis of Promising Korea-Japan Collaborative Technologies and Success Cases)’를 발표한다. 한·일 제약·바이오기업 간 협력이 기대되는 기술 분야와 사업화 사례를 중심으로 협업 가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엠씨이(MCE)와 메디코스바이오텍(Medicosbiotech Co., Ltd.)이 두 번째 IR 세션에 참여한다.
세 번째 주제발표는 미국 Polara Research의 장희석(Daniel Zang) 대표가 맡는다. 장 대표는 ‘한·일 바이오 협업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포지셔닝(Korea-Japan Biotech Collaboration and Global Market Positioning)’을 주제로 한·일 바이오기업의 협력을 글로벌 사업개발과 시장 진출로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 IR 세션에는 엑솔런스(Exollence Co., Ltd.), 사이키바이오텍(Sci-Key Biotech Inc.), 리코드(RE-CODE Inc.)가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포바이오, 큐피크바이오, 엠씨이, 메디코스바이오텍, 엑솔런스, 사이키바이오텍, 리코드 등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7개사가 참여해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한다. 전문가 발표에는 SFG SCIENCES Hiroshi Nagabukuro 대표, HK이노엔 일본 오피스 조성빈 부장, Polara Research 장희석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기업 IR이 끝난 뒤에는 총평과 IR 시상식이 진행된다. 1부 공식 프로그램은 오후 5시30분 마무리되며,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2부 네트워킹과 석식이 이어진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국내 참여기업과 일본 및 글로벌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교류하며 공동연구, 기술협력, 사업제휴, 투자 등 후속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이 일본 현지 기업과 투자·사업개발 관계자와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 IR과 전문가 발표, 네트워킹을 연계해 한·일 바이오 협력을 일본 시장 진출은 물론 글로벌 사업화 기회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