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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이오텍(대표 성종혁)과 큐마인(대표 김연준)이 공동으로 제안한 'AI 기반 ASO 설계 모델 고도화를 통한 CKAP4 표적 탈모 치료 후보물질 개발' 과제가 2026년도 제약 바이오 협업 기반 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과제는 에피바이오텍의 AI 기반 탈모 질환 표적 발굴 기술과 큐마인의 AI 기반 핵산 치료제 설계 기술을 융합하여 CKAP4를 표적하는 antisense oligonucleotide(ASO)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AI 기반 ASO 설계 플랫폼을 활용해 표적 유전자에 대한 최적 서열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오프타깃(off-target)을 최소화해,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갖는 차세대 탈모 치료 후보물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최근 안드로겐성 탈모는 기존 DHT-안드로겐 수용체(AR) 중심 병인 외 섬유화-면역 재구성(fibroimmune remodeling)이 질환 진행과 만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KAP4는 이러한 병리기전에서 모낭 미세환경과 섬유아세포 활성화 조절에 관여하는 핵심 분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연구에서는 CKAP4 중심의 다중 표적 네트워크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개발할 예정이다.
에피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과제 선정은 큐마인의 AI 기반 핵산 치료제 설계 기술과 에피바이오텍의 유전체 데이터 기반 탈모 치료 표적 발굴 기술을 결합한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탈모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ASO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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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이오텍(대표 성종혁)과 큐마인(대표 김연준)이 공동으로 제안한 'AI 기반 ASO 설계 모델 고도화를 통한 CKAP4 표적 탈모 치료 후보물질 개발' 과제가 2026년도 제약 바이오 협업 기반 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과제는 에피바이오텍의 AI 기반 탈모 질환 표적 발굴 기술과 큐마인의 AI 기반 핵산 치료제 설계 기술을 융합하여 CKAP4를 표적하는 antisense oligonucleotide(ASO)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AI 기반 ASO 설계 플랫폼을 활용해 표적 유전자에 대한 최적 서열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오프타깃(off-target)을 최소화해,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갖는 차세대 탈모 치료 후보물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최근 안드로겐성 탈모는 기존 DHT-안드로겐 수용체(AR) 중심 병인 외 섬유화-면역 재구성(fibroimmune remodeling)이 질환 진행과 만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KAP4는 이러한 병리기전에서 모낭 미세환경과 섬유아세포 활성화 조절에 관여하는 핵심 분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연구에서는 CKAP4 중심의 다중 표적 네트워크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개발할 예정이다.
에피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과제 선정은 큐마인의 AI 기반 핵산 치료제 설계 기술과 에피바이오텍의 유전체 데이터 기반 탈모 치료 표적 발굴 기술을 결합한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탈모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ASO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