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4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2, 코넥스 1, 기타 외감 6)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 평균은 44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365억원 대비 21.0%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45.7%로 전년 동기 대비 3.5%p 확대됐다.

△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수출 실적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이 제일 뛰어난 기업은 LG생활건강으로, 551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5304억원 대비 4.0%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 실적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35.0%.
2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 528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5159억원 대비 2.4% 늘었다. 비중은 43.2%.
3위 에이피알의 해외 실적은 5281억원. 전년 동기 1893억원 대비 179.0% 급증했다. 뷰티 부문 매출이 3388억원 증가한 결과다. 비중은 89.0%.
4위 실리콘투는 3395억원의 매출을 해외에서 올렸다. 전년 동기 2347억원 대비 44.7% 증가했다. 유럽연합 615억원, 영국 234억원 각각 매출이 늘었다. 비중은 98.0%.
5위 코스맥스의 해외 실적은 3188억원. 전년 동기 2941억원 대비 8.4% 늘었다. 비중은 46.7%.
6위 한국콜마는 해외에서 132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377억원 대비 3.8% 감소했다. 비중은 18.2%.
7위 달바글로벌의 해외 실적은 1177억원. 전년 동기 636억원 대비 85.1% 급증했다. 일본 148억원, 미국 137억원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8.7%.
8위 휴젤의 해외 실적은 743억원. 전년 동기 500억원 대비 48.7% 증가했다. 아케리카 대륙 128억원, 아시아 54억원 각각 늘었다. 비중은 63.7%.
9위 브이티의 해외 실적은 740억원. 전년 동기 648억원 대비 14.3% 늘었다. 비중은 64.8%.
10위 코스메카코리아의 해외 실적은 699억원. 전년 동기 625억원 대비 11.9% 증가했다. 비중은 37.8%.

아이큐어는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을 공시하지 않았다.
△ 2026년 1분기 해외매출·수출액 전년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해외매출·수출 실적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 증가율은 1만995.6%. 전년 동기 5000만원에서 화장품 부문 매출이 49억원 증가하면서 50억원을 기록했다. 비중은 0.5%에서 32.1%로 31.6%p 상승했다.
2의 에이피알은 전년 동기 대비 179.0% 증가했다. 전년 동기 1893억원에서 5281억원이 됐다. 비중은 71.1%에서 89.0%로 17.8%p 올랐다.
3위 에스엠씨지의 증가율은 159.8%. 전년 동기 15억원에서 화장품 용기 15억원, 부자재용품 8억원이 증가하면서 38억원을 기록했다. 비중은 25.1%.
4위 컬러레이홀딩스의 증가율은 119.6%. 전년동기 10억원에서 23억원이 됐다. 상품 매출이 13억원 증가했으나 용역비가 1억원 감소한 결과다. 비중은 17.5%.
5위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증가율은 95.6%. 전년 동기 4억원에서 임상사업 부문 매출이 3억원 증가해 8억원을 기록했다. 비중은 16.7%.
6~10위는 달바글로벌(85.1%), 지디케이화장품(84.8%), 위노바(78.5%), 휴젤(48.7%), 에이블씨엔씨(47.2%)다.
△ 2026년 1분기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해외매출·수출 실적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기업은 케어젠이다. 비중은 98.7%. 전년 동기 98.0% 대비 0.7%p 상승했다. 해외 실적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209억원 대비 7.4%p 상승했다.
2위 실리콘투의 비중은 98.0%. 전년 동기 95.5% 대비 2.4%p 높아졌다. 해외 실적은 3395억원.
3위 씨티케이의 비중은 92.1%. 전년 동기 89.9% 대비 2.2%p 상승했다. 해외 실적은 225억원.
4위 청담글로벌. 비중은 91.8%. 전년 동기 88.7% 대비 3.1%p 상승했다. 해외실적은 444억원.
5위 비올메디컬. 비중은 90.4%로. 전년 동기 93.4% 대비 3.0%p 하락했다. 해외 실적은 158억원.
6~10위는 에이피알(89.0%), 제로투세븐(80.1%), 원텍(77.5%), 삼양케이씨아이(76.8%), 선진뷰티사이언스(75.8%)다.
△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수출 비중 전년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4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2, 코넥스 1, 기타 외감 6)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 평균은 44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365억원 대비 21.0%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45.7%로 전년 동기 대비 3.5%p 확대됐다.

△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수출 실적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이 제일 뛰어난 기업은 LG생활건강으로, 551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5304억원 대비 4.0%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 실적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35.0%.
2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 528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5159억원 대비 2.4% 늘었다. 비중은 43.2%.
3위 에이피알의 해외 실적은 5281억원. 전년 동기 1893억원 대비 179.0% 급증했다. 뷰티 부문 매출이 3388억원 증가한 결과다. 비중은 89.0%.
4위 실리콘투는 3395억원의 매출을 해외에서 올렸다. 전년 동기 2347억원 대비 44.7% 증가했다. 유럽연합 615억원, 영국 234억원 각각 매출이 늘었다. 비중은 98.0%.
5위 코스맥스의 해외 실적은 3188억원. 전년 동기 2941억원 대비 8.4% 늘었다. 비중은 46.7%.
6위 한국콜마는 해외에서 132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377억원 대비 3.8% 감소했다. 비중은 18.2%.
7위 달바글로벌의 해외 실적은 1177억원. 전년 동기 636억원 대비 85.1% 급증했다. 일본 148억원, 미국 137억원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8.7%.
8위 휴젤의 해외 실적은 743억원. 전년 동기 500억원 대비 48.7% 증가했다. 아케리카 대륙 128억원, 아시아 54억원 각각 늘었다. 비중은 63.7%.
9위 브이티의 해외 실적은 740억원. 전년 동기 648억원 대비 14.3% 늘었다. 비중은 64.8%.
10위 코스메카코리아의 해외 실적은 699억원. 전년 동기 625억원 대비 11.9% 증가했다. 비중은 37.8%.

아이큐어는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을 공시하지 않았다.
△ 2026년 1분기 해외매출·수출액 전년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해외매출·수출 실적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 증가율은 1만995.6%. 전년 동기 5000만원에서 화장품 부문 매출이 49억원 증가하면서 50억원을 기록했다. 비중은 0.5%에서 32.1%로 31.6%p 상승했다.
2의 에이피알은 전년 동기 대비 179.0% 증가했다. 전년 동기 1893억원에서 5281억원이 됐다. 비중은 71.1%에서 89.0%로 17.8%p 올랐다.
3위 에스엠씨지의 증가율은 159.8%. 전년 동기 15억원에서 화장품 용기 15억원, 부자재용품 8억원이 증가하면서 38억원을 기록했다. 비중은 25.1%.
4위 컬러레이홀딩스의 증가율은 119.6%. 전년동기 10억원에서 23억원이 됐다. 상품 매출이 13억원 증가했으나 용역비가 1억원 감소한 결과다. 비중은 17.5%.
5위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증가율은 95.6%. 전년 동기 4억원에서 임상사업 부문 매출이 3억원 증가해 8억원을 기록했다. 비중은 16.7%.
6~10위는 달바글로벌(85.1%), 지디케이화장품(84.8%), 위노바(78.5%), 휴젤(48.7%), 에이블씨엔씨(47.2%)다.
△ 2026년 1분기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해외매출·수출 실적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기업은 케어젠이다. 비중은 98.7%. 전년 동기 98.0% 대비 0.7%p 상승했다. 해외 실적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209억원 대비 7.4%p 상승했다.
2위 실리콘투의 비중은 98.0%. 전년 동기 95.5% 대비 2.4%p 높아졌다. 해외 실적은 3395억원.
3위 씨티케이의 비중은 92.1%. 전년 동기 89.9% 대비 2.2%p 상승했다. 해외 실적은 225억원.
4위 청담글로벌. 비중은 91.8%. 전년 동기 88.7% 대비 3.1%p 상승했다. 해외실적은 444억원.
5위 비올메디컬. 비중은 90.4%로. 전년 동기 93.4% 대비 3.0%p 하락했다. 해외 실적은 158억원.
6~10위는 에이피알(89.0%), 제로투세븐(80.1%), 원텍(77.5%), 삼양케이씨아이(76.8%), 선진뷰티사이언스(75.8%)다.
△ 2026년 1분기 해외 매출·수출 비중 전년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