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의 올해 1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코스메카코리아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85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1785억원 대비 3.7%, 전년 동기 1184억원 대비 56.4%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413억원. 전기 418억원 대비 1.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286억원보다는 44.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2.3%. 전기 23.4% 대비 1.1%p, 전년 동기 24.1% 대비 1.8%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21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210억원 대비 4.0%, 전년 동기 123억원 대비 78.0%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1.8%. 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전년동기 10.4%보다는 1.4%p 상승했다. 순이익은 196억원. 전기 155억원 대비 26.7% 늘었고, 전년 동기 92억원보다는 112.8%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10.6%. 전기 8.7% 대비 1.9%p, 전년 동기 7.8% 대비 2.8%p 각각 상승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대비 17.6%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19억원보다는 77.6% 감소했다. 상품매출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0.2%. 연구개발비는 45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42억원 대비 5.6%, 전년 동기 38억원 대비 16.8% 각각 늘었다. 비중은 2.4%. 해외매출 및 수출실적은 699억원. 전기 772억원 대비 9.4%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625억원보다는 11.9% 증가했다. 비중은 37.8%. 전기 43.3% 대비 5.5%p, 전년 동기 52.8% 대비 15.0%p 각각 하락했다.
△ 지역별 실적

국내 매출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1분기 국내 매출은 115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013억원 대비 14%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559억원보다는 106% 급증했다. 비중은 62%. 전년 동기 47% 대비 15%p 상승했다.
그 다음으로 실적이 좋은 지역은 미국이다. 매출은 474억원. 전기 524억원 대비 9%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415억원보다는 14% 증가했다. 비중은 26%.
유럽 매출은 124억원. 전기 78억원 대비 59%, 전년 동기 75억원 대비 66%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7%.
중국 매출은 70억원. 전기 91억원 대비 24%, 전년 동기 95억원 대비 27% 각각 줄었다. 비중은 4%.
동남아시아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율이 가장 큰 지역이다. 매출은 26억원. 전기 46억원 대비 45%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11억원보다는 136% 급증했다. 비중은 1%.
캐나다 매출은 5억원. 전기 3억원 대비 8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5억7000만원 대비 4% 줄었다. 비중은 미미한 편이다.
기타 지역 매출은 1억원. 전기 30억원 대비 97%, 전년 동기 24억원 대비 97% 각각 급감했다. 비중은 미미하다.
△ 종속기업 기여도

코스메카코리아의 올해 1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코스메카코리아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85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1785억원 대비 3.7%, 전년 동기 1184억원 대비 56.4%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413억원. 전기 418억원 대비 1.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286억원보다는 44.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2.3%. 전기 23.4% 대비 1.1%p, 전년 동기 24.1% 대비 1.8%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21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210억원 대비 4.0%, 전년 동기 123억원 대비 78.0%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1.8%. 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전년동기 10.4%보다는 1.4%p 상승했다. 순이익은 196억원. 전기 155억원 대비 26.7% 늘었고, 전년 동기 92억원보다는 112.8%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10.6%. 전기 8.7% 대비 1.9%p, 전년 동기 7.8% 대비 2.8%p 각각 상승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대비 17.6%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19억원보다는 77.6% 감소했다. 상품매출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0.2%. 연구개발비는 45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42억원 대비 5.6%, 전년 동기 38억원 대비 16.8% 각각 늘었다. 비중은 2.4%. 해외매출 및 수출실적은 699억원. 전기 772억원 대비 9.4%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625억원보다는 11.9% 증가했다. 비중은 37.8%. 전기 43.3% 대비 5.5%p, 전년 동기 52.8% 대비 15.0%p 각각 하락했다.
△ 지역별 실적

국내 매출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1분기 국내 매출은 115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013억원 대비 14%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559억원보다는 106% 급증했다. 비중은 62%. 전년 동기 47% 대비 15%p 상승했다.
그 다음으로 실적이 좋은 지역은 미국이다. 매출은 474억원. 전기 524억원 대비 9%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415억원보다는 14% 증가했다. 비중은 26%.
유럽 매출은 124억원. 전기 78억원 대비 59%, 전년 동기 75억원 대비 66%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7%.
중국 매출은 70억원. 전기 91억원 대비 24%, 전년 동기 95억원 대비 27% 각각 줄었다. 비중은 4%.
동남아시아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율이 가장 큰 지역이다. 매출은 26억원. 전기 46억원 대비 45%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11억원보다는 136% 급증했다. 비중은 1%.
캐나다 매출은 5억원. 전기 3억원 대비 8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5억7000만원 대비 4% 줄었다. 비중은 미미한 편이다.
기타 지역 매출은 1억원. 전기 30억원 대비 97%, 전년 동기 24억원 대비 97% 각각 급감했다. 비중은 미미하다.
△ 종속기업 기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