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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을 가련다!
에스티 로더와 스페인의 뷰티‧패션 기업 푸이그(Puig)는 지난 3월 23일 양사가 잠재적 기업통합(business combination)에 관한 협상을 진행 중임을 인정하면서 대외적으로 공식확인한 바 있다.
푸이그는 ‘니나리찌’, ‘라반’(舊 ‘파코 라반’), ‘장 폴 고띠에’, ‘캐롤리나 헤레라’, ‘펜할리곤스’(Penhaligon’s) 및 ‘라티잔 파퓨메르’(L'Artisan Parfumeur) 등의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뷰티‧패션기업의 한곳이다.
이와 관련, 양사가 잠재적 기업통합에 관한 협상을 중단한다고 23일 공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양사는 합의에 도달하고 서명을 마치기 전까지는 모종의 거래 또는 거래조건에 대해 아무런 보장도 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협상이 성과없이 매듭지어졌음을 시사했다.
에스티 로더 측은 자사의 ‘뷰티 재정립’(Beauty Reimagined) 전략을 변함없이 이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할 것이고, 원활하게 진행 중이어서 긍정적인 결과의 도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스티 로더의 스테판 드 라 파베리 회장은 “그동안 푸이그 측과 논의를 진행해 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면서 “오늘 우리는 우리가 보유한 믿을 수 없는 훌륭한 브랜드들과 재능있는 조직, 독립된 기업(a standalone company)으로서 우리가 갖고 있는 강점 등에 대한 믿음을 거듭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 재정립’ 전략을 통해 장기적으로 괄목할 만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우리의 역량에 대해 과거 어느 때보다 강한 낙관을 갖고 있다고 파베리 회장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우리는 그 같은 발전과 진전이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에스티 로더는 이날 자사가 전 세계 고급 뷰티 브랜드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포트폴리오의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만큼 제품영역별, 지역별 및 소비재 부문별로 볼 때 특출한 자산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스티 로더는 글로벌 마켓에서 지속가능하고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대단히 유리한 위치에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전개해 온 각종 사업분야에서 목격한 성장 모멘텀은 회사의 미래를 견인할 강점들에 한층 더 힘을 싣게 한다고 에스티 로더 측은 언급했다.
또한 ‘뷰티 재정립’ 전략과 ‘하나의 에스티 로더’(One ELC) 경영모델의 이행을 통해 우리는 보다 신속하고, 좀 더 민첩하고, 더욱 소비자들에게 초점을 맞춘 기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실행능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켓에서 승리하기 위한 구상을 확해 나가면서 우리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최고의 성장기회가 존재하는 곳들에 투자할 것이라고 이날 에스티 로더 측은 향후의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이와 함께 에스티 로더는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평가와 진일보를 지속해 나가면서 우리가 보유한 자산들이 가장 괄목할 만한 성장기회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면 잠재적 기업인수를 추진하거나, 매각처분과 구조조정을 단행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에스티 로더는 지속가능한 매출성장을 촉진하고, 이윤을 확대하고, 견고한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향상을 달성하면서 주주들을 위해 장기적인 가치창출을 지속하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의 길을 가련다!
에스티 로더와 스페인의 뷰티‧패션 기업 푸이그(Puig)는 지난 3월 23일 양사가 잠재적 기업통합(business combination)에 관한 협상을 진행 중임을 인정하면서 대외적으로 공식확인한 바 있다.
푸이그는 ‘니나리찌’, ‘라반’(舊 ‘파코 라반’), ‘장 폴 고띠에’, ‘캐롤리나 헤레라’, ‘펜할리곤스’(Penhaligon’s) 및 ‘라티잔 파퓨메르’(L'Artisan Parfumeur) 등의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뷰티‧패션기업의 한곳이다.
이와 관련, 양사가 잠재적 기업통합에 관한 협상을 중단한다고 23일 공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양사는 합의에 도달하고 서명을 마치기 전까지는 모종의 거래 또는 거래조건에 대해 아무런 보장도 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협상이 성과없이 매듭지어졌음을 시사했다.
에스티 로더 측은 자사의 ‘뷰티 재정립’(Beauty Reimagined) 전략을 변함없이 이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할 것이고, 원활하게 진행 중이어서 긍정적인 결과의 도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스티 로더의 스테판 드 라 파베리 회장은 “그동안 푸이그 측과 논의를 진행해 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면서 “오늘 우리는 우리가 보유한 믿을 수 없는 훌륭한 브랜드들과 재능있는 조직, 독립된 기업(a standalone company)으로서 우리가 갖고 있는 강점 등에 대한 믿음을 거듭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 재정립’ 전략을 통해 장기적으로 괄목할 만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우리의 역량에 대해 과거 어느 때보다 강한 낙관을 갖고 있다고 파베리 회장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우리는 그 같은 발전과 진전이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에스티 로더는 이날 자사가 전 세계 고급 뷰티 브랜드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포트폴리오의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만큼 제품영역별, 지역별 및 소비재 부문별로 볼 때 특출한 자산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스티 로더는 글로벌 마켓에서 지속가능하고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대단히 유리한 위치에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전개해 온 각종 사업분야에서 목격한 성장 모멘텀은 회사의 미래를 견인할 강점들에 한층 더 힘을 싣게 한다고 에스티 로더 측은 언급했다.
또한 ‘뷰티 재정립’ 전략과 ‘하나의 에스티 로더’(One ELC) 경영모델의 이행을 통해 우리는 보다 신속하고, 좀 더 민첩하고, 더욱 소비자들에게 초점을 맞춘 기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실행능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켓에서 승리하기 위한 구상을 확해 나가면서 우리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최고의 성장기회가 존재하는 곳들에 투자할 것이라고 이날 에스티 로더 측은 향후의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이와 함께 에스티 로더는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평가와 진일보를 지속해 나가면서 우리가 보유한 자산들이 가장 괄목할 만한 성장기회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면 잠재적 기업인수를 추진하거나, 매각처분과 구조조정을 단행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에스티 로더는 지속가능한 매출성장을 촉진하고, 이윤을 확대하고, 견고한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향상을 달성하면서 주주들을 위해 장기적인 가치창출을 지속하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