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의존도 평균은 18.74%로 나타났다. 전기(이하 1~6월) 18.25% 대비 0.49%p, 전년동기 18.21% 대비 0.53%p 각각 높아졌다.

총차입금의존도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레버리지 비율의 하나로, 총차입금을 자산 총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의존도(이하 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제테마로 61.99%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1.99%p 낮아졌다. 전년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두 번째로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 라파스로, 53.48%다. 전기 대비 0.81%p 상승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5.01%p 하락했다. 뷰티스킨은 52.55%의 의존도를 기록, 세번째로 높았다. 전기 대비 2.53%p, 전년동기 대비 10.75%p 각각 높아졌다.
이어 바이오솔루션은 50.22%로 전기 대비 1.15%p, 전년동기 대비 7.40%p 각각 상승했다. CSA코스믹은 48.88%로 전기 대비 17.84%p, 전년동기 대비 21.30%p 각각 높아졌다.
디와이디(47.92%), 에스바이오메딕스(47.58%), 동성제약(43.96%), 엘앤씨바이오(43.90%), 아우딘퓨쳐스(43.80%)도 의존도가 40%를 웃돈다.

세화피엔씨와 케어젠은 차입금의존도가 0%로 나타났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낮은 기업은 미원상사로, 0.03%다.
두번째로 의존도가 낮은 기업은 HRS로, 0.28%를 기록했다. 세번째로 낮은 기업은 비올로, 0.53%다.
이어 승일은 0.54%, 휴메딕스는 0.61% 의 의존도를 기록했다.
바이오비쥬(0.64%), 네오팜(0.66%), 클리오(0.80%), 잇츠한불(0.89%), 삼양케이씨아이(0.89%)도 의존도가 1.00% 미만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CSA코스믹으로 17.84%p 상승했다. 의존도는 전기 31.05%에서 48.88%가 됐다.
두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글로본으로, 17.45%p 높아졌다. 의존도는 전기 3.70%에서 21.15%가 됐다. 세번째는 씨티케이다. 전기 16.71%에서 32.69%로 15.97%p 상승했다.
이어 엘앤씨바이오는 전기 31.47%에서 43.90%로 12.43%p 커졌다. 셀바이오휴먼텍은 4.50%p 상승했다. 의존도는 전기 7.14%에서 11.65%가 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3.18%p), 뷰티스킨(2.53%p), 마녀공장(2.37%p), 에스바이오메딕스(2.11%p), HLB글로벌(1.78%p)도 전기 대비 의존도 상승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기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코글로우로 5.67%p 작아졌다. 전기 34.20%에서 28.53%가 됐다.
두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코스맥로, 5.20%p 낮아졌다. 의존도는 전기 48.90% 에서 43.70%가 됐다. 세번째는 코리아나화장품으로, 전기 5.82%에서 2.00%로 3.82%p 작아졌다.
이어 컬러레이는 전기 12.76%에서 9.21%로 3.55%p 낮아졌다. 아이큐어 감소율은 2.60%p. 전기 40.44%에서 37.84%가 됐다.
실리콘투(-2.54%p), TS트릴리온(-2.39%p), 제테마(-1.99%p), 지에프씨생명과학(-1.67%p), 코스나인(-1.64%p)도 전기 대비 의존도 하락 폭이 큰 편에 속한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년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씨티케이로 31.13%p 상승했다. 의존도는 전년 1.55%에서 32.69%가 됐다.
두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CSA코스믹이다. 전년 27.59% 에서 48.88%의 의존도를 기록, 21.30%p 높아졌다. 글로본의 증가율은 18.33%p로 세번째로 크다. 전년 2.81%에서 21.15%가 됐다.
이어 파마리서치는 전년 5.62%에서 16.25%p 상승한 21.87%를 기록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전년 32.55%에서 15.03%p 높아진 47.58%다.
뷰티스킨(10.75%p), 엘앤씨바이오(9.31%p), 오가닉티코스메틱(8.71%p), 제이준코스메틱(8.52%p), 신세계인터내셔날(7.60%p)도 전년동기 대비 의존도 상승 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년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 32.77%p 작아졌다. 의존도는 전년 35.72%에서 2.95%가 됐다.
두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코디다. 의존도가 14.64%p 낮아졌다. 전년 34.78% 에서 20.14%가 됐다. 에스엠씨지의 감소율은 12.50%p로 세번째로 크다. 의존도는 전년 48.81%에서 36.31%를 기록했다.
이어 코스나인은 전년 28.60% 대비 12.22%p 낮아진 16.38%의 의존도를 보였다. 현대바이오랜드는 전년 17.49%에서 6.36%로 11.13%p 낮아졌다.
실리콘투(-9.38%p), 엔에프씨(-5.96%p), 바이오플러스(-5.75%p), 코리아나화장품(-5.68%p), 아스테라시스(-5.63%p)도 전년동기 대비 의존도 하락 폭이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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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의존도 평균은 18.74%로 나타났다. 전기(이하 1~6월) 18.25% 대비 0.49%p, 전년동기 18.21% 대비 0.53%p 각각 높아졌다.

총차입금의존도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레버리지 비율의 하나로, 총차입금을 자산 총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의존도(이하 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제테마로 61.99%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1.99%p 낮아졌다. 전년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두 번째로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 라파스로, 53.48%다. 전기 대비 0.81%p 상승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5.01%p 하락했다. 뷰티스킨은 52.55%의 의존도를 기록, 세번째로 높았다. 전기 대비 2.53%p, 전년동기 대비 10.75%p 각각 높아졌다.
이어 바이오솔루션은 50.22%로 전기 대비 1.15%p, 전년동기 대비 7.40%p 각각 상승했다. CSA코스믹은 48.88%로 전기 대비 17.84%p, 전년동기 대비 21.30%p 각각 높아졌다.
디와이디(47.92%), 에스바이오메딕스(47.58%), 동성제약(43.96%), 엘앤씨바이오(43.90%), 아우딘퓨쳐스(43.80%)도 의존도가 40%를 웃돈다.

세화피엔씨와 케어젠은 차입금의존도가 0%로 나타났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하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총차입금의존도가 가장 낮은 기업은 미원상사로, 0.03%다.
두번째로 의존도가 낮은 기업은 HRS로, 0.28%를 기록했다. 세번째로 낮은 기업은 비올로, 0.53%다.
이어 승일은 0.54%, 휴메딕스는 0.61% 의 의존도를 기록했다.
바이오비쥬(0.64%), 네오팜(0.66%), 클리오(0.80%), 잇츠한불(0.89%), 삼양케이씨아이(0.89%)도 의존도가 1.00% 미만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CSA코스믹으로 17.84%p 상승했다. 의존도는 전기 31.05%에서 48.88%가 됐다.
두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글로본으로, 17.45%p 높아졌다. 의존도는 전기 3.70%에서 21.15%가 됐다. 세번째는 씨티케이다. 전기 16.71%에서 32.69%로 15.97%p 상승했다.
이어 엘앤씨바이오는 전기 31.47%에서 43.90%로 12.43%p 커졌다. 셀바이오휴먼텍은 4.50%p 상승했다. 의존도는 전기 7.14%에서 11.65%가 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3.18%p), 뷰티스킨(2.53%p), 마녀공장(2.37%p), 에스바이오메딕스(2.11%p), HLB글로벌(1.78%p)도 전기 대비 의존도 상승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기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코글로우로 5.67%p 작아졌다. 전기 34.20%에서 28.53%가 됐다.
두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코스맥로, 5.20%p 낮아졌다. 의존도는 전기 48.90% 에서 43.70%가 됐다. 세번째는 코리아나화장품으로, 전기 5.82%에서 2.00%로 3.82%p 작아졌다.
이어 컬러레이는 전기 12.76%에서 9.21%로 3.55%p 낮아졌다. 아이큐어 감소율은 2.60%p. 전기 40.44%에서 37.84%가 됐다.
실리콘투(-2.54%p), TS트릴리온(-2.39%p), 제테마(-1.99%p), 지에프씨생명과학(-1.67%p), 코스나인(-1.64%p)도 전기 대비 의존도 하락 폭이 큰 편에 속한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년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씨티케이로 31.13%p 상승했다. 의존도는 전년 1.55%에서 32.69%가 됐다.
두번째로 증가율이 큰 기업은 CSA코스믹이다. 전년 27.59% 에서 48.88%의 의존도를 기록, 21.30%p 높아졌다. 글로본의 증가율은 18.33%p로 세번째로 크다. 전년 2.81%에서 21.15%가 됐다.
이어 파마리서치는 전년 5.62%에서 16.25%p 상승한 21.87%를 기록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전년 32.55%에서 15.03%p 높아진 47.58%다.
뷰티스킨(10.75%p), 엘앤씨바이오(9.31%p), 오가닉티코스메틱(8.71%p), 제이준코스메틱(8.52%p), 신세계인터내셔날(7.60%p)도 전년동기 대비 의존도 상승 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총차입금의존도 전년대비 감소율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총차입금의존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 32.77%p 작아졌다. 의존도는 전년 35.72%에서 2.95%가 됐다.
두번째로 감소율이 큰 기업은 코디다. 의존도가 14.64%p 낮아졌다. 전년 34.78% 에서 20.14%가 됐다. 에스엠씨지의 감소율은 12.50%p로 세번째로 크다. 의존도는 전년 48.81%에서 36.31%를 기록했다.
이어 코스나인은 전년 28.60% 대비 12.22%p 낮아진 16.38%의 의존도를 보였다. 현대바이오랜드는 전년 17.49%에서 6.36%로 11.13%p 낮아졌다.
실리콘투(-9.38%p), 엔에프씨(-5.96%p), 바이오플러스(-5.75%p), 코리아나화장품(-5.68%p), 아스테라시스(-5.63%p)도 전년동기 대비 의존도 하락 폭이 큰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