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복약지도 안내문 활용하세요"
서울시약사회, 다문화가족 위해 영어 등 6개국어로 구성
입력 2012.05.17 10:15 수정 2012.05.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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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외국어 복약지도 안내문을 회원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김정란) 주관으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외국어 복약지도 안내문 홍보에 적극 나섰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몽골어, 베트남어 등 모두 6개국어로 이뤄진 안내문은 서울시어린이병원 약제과에서 제작했으며, 복약 안내문과 조제약 봉투, 가루약 복용법 등 외국어와 한국어를 병용 기재해 쉽게 복약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자료는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다문화가족 외국어 복약지도' 배너를 통해서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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