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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매상들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의약품물류협동조합이 목적지에 한발 다가섰다.
추진위에 따르면 최근까지 물류조합 참여 의사를 밝힌 L, S, H, H,Y,D 등 6개 유력 대형 물류회사 중 L사를 제외한 5개사가 추진위를 대상으로 15일 제안 설명을 한다.
이들 5개사는 추진위가 제시한 지원 및 운영 방안에 맞춰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자료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위는 이들 물류회사 중 11월 안으로 1차 3개사를 선정하고 12월 9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12월 29일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윤곽이 확실히 짜여졌다. 물류조합에 가장 적합하고 조합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물류회사를 선정해 조합 설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물류조합에는 중소도매상 뿐 아니라 중견 기업들도 이미 참여를 결정했거나,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소도매상들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의약품물류협동조합이 목적지에 한발 다가섰다.
추진위에 따르면 최근까지 물류조합 참여 의사를 밝힌 L, S, H, H,Y,D 등 6개 유력 대형 물류회사 중 L사를 제외한 5개사가 추진위를 대상으로 15일 제안 설명을 한다.
이들 5개사는 추진위가 제시한 지원 및 운영 방안에 맞춰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자료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위는 이들 물류회사 중 11월 안으로 1차 3개사를 선정하고 12월 9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12월 29일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윤곽이 확실히 짜여졌다. 물류조합에 가장 적합하고 조합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물류회사를 선정해 조합 설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물류조합에는 중소도매상 뿐 아니라 중견 기업들도 이미 참여를 결정했거나,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