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토와약품 ‘램시마’ 日 공동판매
입력 2020.07.02 10:09 수정 2020.07.02 10:4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셀트리온 헬스케어 재팬과 일본 토와약품은 셀트리온이 제조·판매하는 항인간 TNFα 모노클로날 항체제제 ‘인플릭시맙’ 정맥주사제형 ‘램시마(일본제품명: 인플릭시맙 BS 점적정주용 100mg CTH)’의 일본내 공동판매를 7월 1일부터 시작했다고 알렸다. 

‘인플릭시맙 BS 점적정주용 100mg CTH’는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염증성 장질환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로서 셀트리온은 2017년부터 일본에서 판매해 왔다. 

사실, 일본에서 램시마는 2010년 11월 일본화약과 셀트리온 헬스케어가 공동개발·판매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4년까지 개발을 진행하여 같은해 7월 ‘인플릭시맙 BS 점적정주용 100mg NK’라는 제품명으로 제조판매승인을 취득하여 판매해 왔다.  

2017년 셀트리온은 ‘인플릭시맙 BS 점적정주용 100mg CTH’라는 제품명으로 등록하여 판매해왔다. CTH는 셀트리온 헬스케어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 인플릭시맙 BS를 검색하면 램시마와 관련하여 일본화약 제품과 셀트리온의 제품이 검색된다. 

이번 셀트리온은 ‘인플릭시맙 BS 점적정주용 100mg CTH’의 일본내 판매를 토와약품과 함께 시작한 것. 

토와약품은 이번 ‘인플릭시맙 BS 점적정주용 100mg CTH’의 공동판매에 의해 처음으로 바이오시밀러를 취급하게 됐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인터뷰] 이재홍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비만, 숫자가 아니다”…BMI 넘어선 ‘임상적 비만’ 시대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셀트리온·토와약품 ‘램시마’ 日 공동판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셀트리온·토와약품 ‘램시마’ 日 공동판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