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
국내 유전성 유방암 분야의 권위자인 김성원 원장은 현재 한국유방암학회 홍보이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한국인유전성유방암연구 총괄책임 연구자, 아시아 유전성유방암 컨소시엄 대표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발표한 논문 저술 ‘아시아 국가의 유방암에서 BRCA1과 BRCA2 위험 돌연변이의 종합 스펙트럼, Comprehensive spectrum of BRCA1 and BRCA2 deleterious mutations in breast cancer in Asian countries ’은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국내 유전성 유방암 분야에서 SCI급 국제전문학술지 등 국내외 다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며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100년이 넘는 역사로 유명한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인명사전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이다.
매년 세계적으로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한 인사를 전 세계 215개국에서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알지노믹스 간암 신약 ‘RZ-001’ mRECIST 완전관해 추가 "치료 반응 깊어졌다" |
| 2 | 로킷헬스케어-로킷제노믹스, 5대 장기 '역노화' 원천특허 5건 확보 |
| 3 | 알테오젠 ALT-B4 경쟁력 재조명…"에피스 특허 우려는 오해" |
| 4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2.59%·코스닥 20.65% |
| 5 | [글로벌 리포트③]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글로벌 빅파마가 한국 바이오서 찾는 것은 |
| 6 | [약업분석]HLB그룹, 1Q 매출 1786억·영업손실 489억·순손실 732억 |
| 7 | 지투지바이오 " 'GB-5001', 도네페질 long-acting, 유의미한 성과" |
| 8 | 강스템바이오텍, 서울대와 특허출원 기술 도입 계약 체결 |
| 9 | 요로상피세포암 치료, '시퀀싱 전략' 시대…장기 생존 위한 유지요법 역할 부각 |
| 10 | [약업분석] HLB그룹, 1Q 이자비용 190억…8곳 영업손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
국내 유전성 유방암 분야의 권위자인 김성원 원장은 현재 한국유방암학회 홍보이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한국인유전성유방암연구 총괄책임 연구자, 아시아 유전성유방암 컨소시엄 대표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발표한 논문 저술 ‘아시아 국가의 유방암에서 BRCA1과 BRCA2 위험 돌연변이의 종합 스펙트럼, Comprehensive spectrum of BRCA1 and BRCA2 deleterious mutations in breast cancer in Asian countries ’은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국내 유전성 유방암 분야에서 SCI급 국제전문학술지 등 국내외 다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며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100년이 넘는 역사로 유명한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인명사전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이다.
매년 세계적으로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저명한 인사를 전 세계 215개국에서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