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경상북도약사회는 20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총회 의장에 한형국 직전 약사부장, 부의장에 허성일, 손귀옥 회원, 감사에 윤정호, 오관현, 고재만 회원을 각각 선임했다.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권택옥 회장에 위임키로 했다.
또 사무국 운영건은 경상북도청이 15일 안동, 예천 신도청 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사무국도 이전해야 하지만 여건상 당분간 현 소재지인 대구 동구에 잔류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회원 화합과 약사직능 발전, 국민건강향상을 위해 회원 고충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약사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총회에서 35대 경북약사회장에 취임한 신임 권태옥 회장은 " 회원 고충을 살펴 불이익을 받거나 소외되는 회원이 없도록 전력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상임위원회 업무영역을 명확히 하고 담당 부회장을 정해 회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회원들의 알 권리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 회무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또 "불용재고약 문제는 상시 반품제도로 갈 수 있도록 대구지부와 협조해 정기적으로 제약 도매 간담회를 운영하고 필요시 이슈화해 관계기관에 청원하는 등 근본적으로 문제가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국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총선때는 약사회와 약사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후보를 도와달라"고 말했다.
△대한약사회장 표창=유정휘(휘명동산약국), 김상배(백화점약국), 이호일(즐거운약국), 노영욱(구미이마트약국), 유현재(삼봉병원)
△경상북도지사 표창=윤정호(윤약국), 이응석(후생당약국), 최복자(건강약국)
△우수분회상=홍장(김천시분회), 청장(군위군분회)
△경북약사대상=김호진(동산약국)△경북약사회 표창=나성민(오렌지약국), 박학수(옥계미소약국)
△경북약사회장 감사장=최재원(경북 식품의약과), 박종억(경북지방경찰청 정보과), 김은숙(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 보험급여부), 오경이(대구심평원 심사평가부), 장재중(동아제약 대구지점장), 황순박(백제약품 대구지점장)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리바이오랩, 화장품 사업 진출 |
| 2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총차입금 코스피 2978억원·코스닥 642억원 |
| 3 | 거래소,진원생명과학에 CDMO 부문 생산-판매중단 조회공시 요구 |
| 4 | 케이바이오솔루션, 클래시스 ‘볼뉴머’ 두번째 FDA 510(k) 승인 달성 |
| 5 | 미국 FDA, 의약품 제조소 등록 요건 간소화 추진 |
| 6 | 약준모 "표준제조기준 추가 개정해야"…비타민D 등 4개 개선안 제시 |
| 7 | "폐기되던 밤 속껍질(율피)의 반전… 바이오 신소재 가치 입증 글로벌시장 도전" |
| 8 | 강스템바이오텍, 서울대와 특허출원 기술 도입 계약 체결 |
| 9 | 프로지니어, 미국 바이오텍과 5850억 규모 항암백신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 |
| 10 | 대웅제약,생명공학연구원 ‘간 오가노이드 원천기술’ 확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경상북도약사회는 20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총회 의장에 한형국 직전 약사부장, 부의장에 허성일, 손귀옥 회원, 감사에 윤정호, 오관현, 고재만 회원을 각각 선임했다.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권택옥 회장에 위임키로 했다.
또 사무국 운영건은 경상북도청이 15일 안동, 예천 신도청 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사무국도 이전해야 하지만 여건상 당분간 현 소재지인 대구 동구에 잔류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회원 화합과 약사직능 발전, 국민건강향상을 위해 회원 고충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약사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총회에서 35대 경북약사회장에 취임한 신임 권태옥 회장은 " 회원 고충을 살펴 불이익을 받거나 소외되는 회원이 없도록 전력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상임위원회 업무영역을 명확히 하고 담당 부회장을 정해 회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회원들의 알 권리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 회무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또 "불용재고약 문제는 상시 반품제도로 갈 수 있도록 대구지부와 협조해 정기적으로 제약 도매 간담회를 운영하고 필요시 이슈화해 관계기관에 청원하는 등 근본적으로 문제가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국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총선때는 약사회와 약사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후보를 도와달라"고 말했다.
△대한약사회장 표창=유정휘(휘명동산약국), 김상배(백화점약국), 이호일(즐거운약국), 노영욱(구미이마트약국), 유현재(삼봉병원)
△경상북도지사 표창=윤정호(윤약국), 이응석(후생당약국), 최복자(건강약국)
△우수분회상=홍장(김천시분회), 청장(군위군분회)
△경북약사대상=김호진(동산약국)△경북약사회 표창=나성민(오렌지약국), 박학수(옥계미소약국)
△경북약사회장 감사장=최재원(경북 식품의약과), 박종억(경북지방경찰청 정보과), 김은숙(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 보험급여부), 오경이(대구심평원 심사평가부), 장재중(동아제약 대구지점장), 황순박(백제약품 대구지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