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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1,025억 8.1% 감소...영업익 증가-순익 감소
화일약품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1,025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2.8% 증가했고, 순이익은 27억으로 58.2% 감소했다.
판관비는 9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0.2%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4.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4%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1억 감소(-8.4%), 전년비 14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91억 감소(-8.1%)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7억 감소(-34.2%, 매출감소), 전년비 24억 증가(흑자전환, 판관비 25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8억 증가(+112.8%, 판관비 25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0억 감소(-71.8%, 영업이익 감소), 전년비 27억 증가(흑자전환, 영업이익 24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37억 감소(-58.2%, 증권처분이익 62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2억 감소, 전년비 25억 감소(-57.2%, 대손상각비 28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3억 감소(대손상각비 21억 감소)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 및 전년비 '유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0.3억 증가(매출액 대비 1% 미만)했다.
상품매출(미공시)은 2016년 486억으로 매출액의 43.6%, 해외매출/수출(미공시)은 2016년 29억으로 매출액의 2.6%를 각각 기록했다.
이권구
201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