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 창립 21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지역 하천·저수지 부근 환경정화활동 전개…ESG경영 실천
입력 2021.06.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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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은 올 해 창립 21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미코젠 임직원들은 지난 28일 본사 소재지인 진주의 진성농공단지 인근 지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아미코젠의 창립일을 기념하기 위한 활동으로 코로나19 시기로 인해 대규모 기념 행사 개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임직원들이 의견을 모아 자발적으로 기획, 참여한 결과이다. 약 50여명의 아미코젠 임직원들은 이날 진성농공단지내 하천과 저수지 부근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했다.

‘기업의 이익은 지역사회로부터 발생하며 지역사회와 이익실현을 공유하고, 지역민들에게 환원해야 한다’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신용철 대표의 철학이다. 이러한 경영철학에 따라 아미코젠은 기업경영 건전성 및 일자리 안전성, 취약계층 배려 등 여러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아미코젠은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케이뉴트라’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초록우산 재단에 기부하고, 인도네시아 의료선교 활동에 제품 기부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한편, 2020년 이후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경영이 새로운 기업경영의 패러다임으로 떠오르면서 기업이 비재무적 측면에서의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경영활동을 지향하는지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친환경적인 제품 개발에 대한 노력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취업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등 아미코젠의 경영 방향성은 이러한 ESG경영 패러다임의 일환으로 보여지며 올해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해 내외부 정보이용자를 대상으로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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