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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 증감률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5배 가까이 많았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7% 정도 높았고, 평균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 제약사가 224억원으로 코스닥 제약사 40억원보다 5배 이상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1분기 평균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20.7%로 20%를 넘은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5.6%에 그쳤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는 20.5%,코스닥 제약사는 13.6%를 각각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바이넥스,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톱10' 중 전년동기대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는 70% 이상, GC녹십자 경보제약은 20% 이상 증가했고, 영진약품도 19.0%로 20%에 근접했다. 반면 유한양행은 60% 이상, 일양약품 한미약품은 15% 이상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동성제약 명문제약이 90%, 셀트리온 종근당 에이프로젠제약(71.0%)이 70%를 넘었다(평균 20.7%)
매출 대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가 70%를 넘었다. 파미셀 한미약품 영진약품이 30%를 넘었고, 신풍제약(23.9%), 동아에스티(19.6%)가 '톱10'에 들었다(평균 20.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이 7.1%P로 가장 높았고, 일성신약이 4.0%P, 동성제약이 3.4%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6%P)
제약사별=셀트리온은 1468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거래매출 1382억 증가, 셀트리온 헝가리 75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45억 증가(유럽 357억 증가, 미주 90억 증가), GC녹십자는 83억 증가(백신제제 228억 증가, 혈액제제 112억 감소), 경보제약은 41억 증가(아시아 35억 증가), 영진약품은 30억 증가했다.
또 동성제약은 8억 증가(제품 7억 증가, 상품 1억 증가), 명문제약은 6억 증가(명문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억 감소, 종속기업 등 12억 증가), 종근당은 48억 증가(일본 39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파미셀은 11억 증가(케미컬 부문 11억 증가), 신풍제약은 29억 증가(신풍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27억 증가, 해외법인 2억 증가), 일성신약은 4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했다.

'톱10' 중 전년동기대비 동국제약 에스텍파마 코오롱생명과학은 20% 이상 증가했고, 메디톡스(-15.4%) 포함 대한뉴팜 휴온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에스티팜 등 5곳은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187.6%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서울제약이 90%를 넘었다. 조아제약이 50%, 이수앱지스가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5.6%)
매출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이 70%, 메디톡스가 60%, 휴젤 이수앱지스가 40%를 넘었다. 신신제약과 비씨월드제약(12.9%)이 '톱10'에 합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13.3%P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서울제약이 2.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4%P)
제약사별=코오롱생명과학은 53억 증가(일본 70억 증가, 유럽 12억 증가, 아태지역 29억 감소), 동국제약은 34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9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1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기업-지배기업 11억 증가), 바이넥스는 8억 증가(바이넥스 국내법인-지배기업 8억 증가), 서울제약은 2억 증가(정제, 연고크림제 등)했다.
또 조아제약은 5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이수앱지스는 6억 증가(터키 4억 증가, 이란 1억 증가), 휴젤은 15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2억 증가, 종속기업 등 13억 증가), 메디톡스는 40억 감소(당기 매출 감소-104억-에 따른 비중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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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 증감률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5배 가까이 많았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7% 정도 높았고, 평균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 제약사가 224억원으로 코스닥 제약사 40억원보다 5배 이상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1분기 평균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20.7%로 20%를 넘은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5.6%에 그쳤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는 20.5%,코스닥 제약사는 13.6%를 각각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바이넥스,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톱10' 중 전년동기대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는 70% 이상, GC녹십자 경보제약은 20% 이상 증가했고, 영진약품도 19.0%로 20%에 근접했다. 반면 유한양행은 60% 이상, 일양약품 한미약품은 15% 이상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동성제약 명문제약이 90%, 셀트리온 종근당 에이프로젠제약(71.0%)이 70%를 넘었다(평균 20.7%)
매출 대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가 70%를 넘었다. 파미셀 한미약품 영진약품이 30%를 넘었고, 신풍제약(23.9%), 동아에스티(19.6%)가 '톱10'에 들었다(평균 20.5%)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이 7.1%P로 가장 높았고, 일성신약이 4.0%P, 동성제약이 3.4%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6%P)
제약사별=셀트리온은 1468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거래매출 1382억 증가, 셀트리온 헝가리 75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45억 증가(유럽 357억 증가, 미주 90억 증가), GC녹십자는 83억 증가(백신제제 228억 증가, 혈액제제 112억 감소), 경보제약은 41억 증가(아시아 35억 증가), 영진약품은 30억 증가했다.
또 동성제약은 8억 증가(제품 7억 증가, 상품 1억 증가), 명문제약은 6억 증가(명문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억 감소, 종속기업 등 12억 증가), 종근당은 48억 증가(일본 39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파미셀은 11억 증가(케미컬 부문 11억 증가), 신풍제약은 29억 증가(신풍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27억 증가, 해외법인 2억 증가), 일성신약은 4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했다.

'톱10' 중 전년동기대비 동국제약 에스텍파마 코오롱생명과학은 20% 이상 증가했고, 메디톡스(-15.4%) 포함 대한뉴팜 휴온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에스티팜 등 5곳은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187.6%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서울제약이 90%를 넘었다. 조아제약이 50%, 이수앱지스가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5.6%)
매출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이 70%, 메디톡스가 60%, 휴젤 이수앱지스가 40%를 넘었다. 신신제약과 비씨월드제약(12.9%)이 '톱10'에 합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13.3%P로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서울제약이 2.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4%P)
제약사별=코오롱생명과학은 53억 증가(일본 70억 증가, 유럽 12억 증가, 아태지역 29억 감소), 동국제약은 34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9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1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기업-지배기업 11억 증가), 바이넥스는 8억 증가(바이넥스 국내법인-지배기업 8억 증가), 서울제약은 2억 증가(정제, 연고크림제 등)했다.
또 조아제약은 5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이수앱지스는 6억 증가(터키 4억 증가, 이란 1억 증가), 휴젤은 15억 증가(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2억 증가, 종속기업 등 13억 증가), 메디톡스는 40억 감소(당기 매출 감소-104억-에 따른 비중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