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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 전년동기대비 평균 상품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소폭 증가했다. 매출비 상품매출 비율은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 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0.9%P 감소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1.0%P 증가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닥 제약사가 16.5%인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35.2%로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에스텍파마,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테라젠이텍스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진제약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197.3%로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파미셀 일동제약이 50%, 한미약품 종근당바이오(46.4%)가 45%를 넘었다(평균 8.3%)
매출비 비중은 제일약품이 70%, 광동제약 유한양행이 60%, JW중외제약 한독(54.9%)이 50%를 넘었다(평균 34.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부광약품이 17.0%P로 가장 높았고 한독이 4.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9%P)
제약사별=종근당바이오는 407억 증가(회이자 '프리베나' 128억 증가, 한국콜마 '케이캡' 87억 증가,MSD '아토젯' 등), 한독은 79억 증가(사노피파스퇴르 백신 6종 , 노바티스 '엑셀론' '트리렙탈', 아스텔라스 '슈글렛' 등), 일동제약은 216억 증가(GSK 컨슈머헬스 일반의약품 9종), 동아에스티는 94억 증가(동아제약 '캔박카스' 25억 증가, 카켄제약 '주블리아', 다케다제약 '이달비' 등), 부광약품은 66억 증가(사노피 '아프로벨' '코아프로벨', 노바티스 '세비보 등)했다.
또 파미셀은 4억 증가(케미컬 부문 4억 증가), 한미약품은 78억 증가(주사제 등 상품 수출 108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7억 증가(내수 9억 증가, 수출 2억 감소), 유한양행은 10억 감소(분기 매출 감소-317억-따른 상품매출 비중 증가)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한뉴팜 JW신약 신신제약 안국약품(65억)이 '톱10'에 들었다.(평균 51억) '톱10'중 전년동기대비 경동제약 파마리서치는 감소했고, 화일약품은 90% 이상 신신제약은 40% 이상 대한뉴팜은 30% 이상 증가했다.
경남제약 대한약품 비씨월드제약 등 3곳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와 메디톡스가 1,300% 이상 증가했고, 에스티팜과 조아제약(56.1%)이 '톱5'에 들었다(평균 15.6%)
매출비 비중은 테라젠이텍스가 50%, 회일약품 신신제약 경동제약이 40를 넘었다. 파마리서치(38.9%)가 '톱5'에 들었다(평균 17.4%)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신신제약이 15.7%P로 가장 높았고, 메디톡스가 5.1%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0%P)
제약사별=화일약품은 85억 증가(폴아콕시브 등), 대한약품은 22억 증가(무혈청배지 등), JW신약은 11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2억 증가), 신신제약은 22억 증가(내수 15억 증가, 수출 7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7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했다.
또 메디톡스는 17억 증가(인젝터 등 의료기기 ), 에스티팜은 16억 증가(내수 17억 증가), 조아제약은 16억 증가(베트남 사업 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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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 전년동기대비 평균 상품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소폭 증가했다. 매출비 상품매출 비율은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 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0.9%P 감소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1.0%P 증가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닥 제약사가 16.5%인 반면 코스피 제약사는 35.2%로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에스텍파마,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테라젠이텍스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진제약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197.3%로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파미셀 일동제약이 50%, 한미약품 종근당바이오(46.4%)가 45%를 넘었다(평균 8.3%)
매출비 비중은 제일약품이 70%, 광동제약 유한양행이 60%, JW중외제약 한독(54.9%)이 50%를 넘었다(평균 34.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부광약품이 17.0%P로 가장 높았고 한독이 4.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9%P)
제약사별=종근당바이오는 407억 증가(회이자 '프리베나' 128억 증가, 한국콜마 '케이캡' 87억 증가,MSD '아토젯' 등), 한독은 79억 증가(사노피파스퇴르 백신 6종 , 노바티스 '엑셀론' '트리렙탈', 아스텔라스 '슈글렛' 등), 일동제약은 216억 증가(GSK 컨슈머헬스 일반의약품 9종), 동아에스티는 94억 증가(동아제약 '캔박카스' 25억 증가, 카켄제약 '주블리아', 다케다제약 '이달비' 등), 부광약품은 66억 증가(사노피 '아프로벨' '코아프로벨', 노바티스 '세비보 등)했다.
또 파미셀은 4억 증가(케미컬 부문 4억 증가), 한미약품은 78억 증가(주사제 등 상품 수출 108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7억 증가(내수 9억 증가, 수출 2억 감소), 유한양행은 10억 감소(분기 매출 감소-317억-따른 상품매출 비중 증가)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한뉴팜 JW신약 신신제약 안국약품(65억)이 '톱10'에 들었다.(평균 51억) '톱10'중 전년동기대비 경동제약 파마리서치는 감소했고, 화일약품은 90% 이상 신신제약은 40% 이상 대한뉴팜은 30% 이상 증가했다.
경남제약 대한약품 비씨월드제약 등 3곳은 '0'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와 메디톡스가 1,300% 이상 증가했고, 에스티팜과 조아제약(56.1%)이 '톱5'에 들었다(평균 15.6%)
매출비 비중은 테라젠이텍스가 50%, 회일약품 신신제약 경동제약이 40를 넘었다. 파마리서치(38.9%)가 '톱5'에 들었다(평균 17.4%)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신신제약이 15.7%P로 가장 높았고, 메디톡스가 5.1%P로 '톱5'에 들었다(평균 1.0%P)
제약사별=화일약품은 85억 증가(폴아콕시브 등), 대한약품은 22억 증가(무혈청배지 등), JW신약은 11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2억 증가), 신신제약은 22억 증가(내수 15억 증가, 수출 7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7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했다.
또 메디톡스는 17억 증가(인젝터 등 의료기기 ), 에스티팜은 16억 증가(내수 17억 증가), 조아제약은 16억 증가(베트남 사업 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