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석연, ' 국내외 허가등록 위한 품질평가 이슈' 워크숍 성료
입력 2017.10.27 11:17 수정 2017.10.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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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한국의약분석연구회(연구회장 강동일)은 10월 26일 ~ 27일 용인 양지파인리조트 11층 파인홀에서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스타트업의 산/학/연 분석연구 전문가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허가등록을 위한 품질평가 이슈’를 주제로 ‘KDRA 한국의약분석연구회 제11차 워크샵 및 제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강동일 연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약업계가 중요한 전환점에 있으며 이에따라 분석연구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 최근 국내외 규제 변화에 따라 어렵고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정보를 공유하여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 분석연구회가 중심에서 그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로 설립된 한국의약분석연구회가 지난 9년 동안 산/학/연 분석연구 전문가 회원들과 함께 의약분석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큰 연구회로 발전했다"며 "고 "날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는 의약품 품질에 관한 글로벌 규제환경과 의약분석기술 이해를 통해 우리나라 글로벌 신약개발이 앞당겨 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외 허가등록을 위한 품질평가 이슈'를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는  CTD 심사 및 허가, 유전독성불순물, 분석 QbD, 무기불순물 관련 내용들이 발표됐다.

한편, 제9차 정기총회에서는 전임 연구회장을 역임하면서 연구회 발전에 공헌한 샘바이오의 신동혁 대표이사에게 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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