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스컬트라 ‘STAR 심포지엄’ 개최
출시 후 7년간 17만병 이상 시술된 주름 개선 주사
입력 2017.10.27 09:08 수정 2017.10.2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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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회장 김영진)의 주름개선 주사 스컬트라(Sculptra)가 지난 21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강남에서 ‘STAR(Special Trust about sculptrA)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STAR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전국 피부과, 성형외과 의료진 40여 명이 참석해 주름 개선 시술의 최신 지견과 스컬트라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 날 행사의 좌장을 맡은 청담엔비의원 이황희 원장은 “최근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적극적으로 병원에 방문해 상담하거나 시술을 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스컬트라는 본인의 얼굴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주름을 개선해주는 방법으로 선호되는 편”이라고 말했다. 

메디노블의원의 임한석 원장은 “노화가 시작되면 피부를 지탱하던 콜라겐이 소실되며 안면 주름 등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는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하도록 해 피부에 볼륨을 더해 주름을 개선하며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주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MH의원 김지선 원장은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 중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스컬트라는 7년간 17만병 이상 시술되며 효과적인 주름 개선 시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스컬트라는 얼굴에 손실된 볼륨을 회복시켜 주름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그 효과가 최대 25개월까지 지속돼 시술 후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컬트라는 국내 출시된 콜라겐 생성 촉진 PLLA 주사 중 유일하게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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