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의 2016년 3/4분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9월말 현재 62개 제약사의 직원 총수는 3만 8,787명으로 지난해말의 3만 7,99명보다 1,118명 늘어났다.<지주회사 조사대상서 제외>
남성 직원은 2만 8,263명. 여성 직원은 1만 524명으로 남성 성비는 73 : 27이었다.
조사대상 60개 제약사중 41개사의 직원이 지난해 말보다 늘어났고, 19개 제약사의 직원은 감소했다. 제약회사 3곳중 2곳은 지난해 말보다 직원 수가 증가한 것이다.
타 산업 분야에서는 감원 등 인력구조조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제약분야는 오히려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 이는 제약사들이 매출 증대 및 연구개발 확대를 위해 영업 및 연구직 사원들을 확충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말 대비 직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제약사는 대웅제약으로 168명 늘어났고, 뒤를 이어 녹십자 163명, 제일약품 103명 등 3개 제약사의 직원 수는 올해들어 100명 이상 증가했다.
또 광동제약 99명, 보령제약 80명, 셀트리온제약 78명, 유한양행 64명, LG생명과학 59명, 유나이티드제약 56명, 동아에스티 52명 등의 순으로 직원이 늘어났다.
이들과는 달리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해 말에 비해 직원 수가 58명 감소했고, 안국약품 -55명. 한미약품 -32명 등의 순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상장제약사중 직원 수가 1천명 이상인 업체는 한미약품 2.063명, 녹십자 1,929명, 종근당 1,906명, 유한양행 1,658명, 동아에스티 1,643명, 대웅제약 1,546명, 일동제약 1,433명, LG생명과학 1,282명. 제일약품 1,190명, 보령제약 1,148명, LW중외제약 1,096명 등 11개사로 파악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매출 코스피 2116억원, 코스닥 557억원 |
| 2 | 보로노이, CMO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연계 스톡옵션 부여 |
| 3 | “RNA 치료제, 가능성의 시대 끝났다…암·AOC·AI로 확장"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1005억원, 코스닥 285억원 |
| 5 | 불법CSO, 제약사 "몰랐다" 방패 안 통해… 10대 리스크, 생존 요건은? |
| 6 | 경희대병원 윤경호 교수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2a상, 골관절염 치료 공백 메울 길 열었다” |
| 7 | 위고비, 소아 비만까지 영역 넓히나…68주 후 40% ‘비만 기준’ 벗어나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365억원, 코스닥 65억원 |
| 9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71억원, 코스닥 50억원 달성 |
| 10 | 노벨상 크레이그 멜로 교수 “RNAi, 유전자 억제부터 생명정보 방어시스템까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들의 2016년 3/4분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9월말 현재 62개 제약사의 직원 총수는 3만 8,787명으로 지난해말의 3만 7,99명보다 1,118명 늘어났다.<지주회사 조사대상서 제외>
남성 직원은 2만 8,263명. 여성 직원은 1만 524명으로 남성 성비는 73 : 27이었다.
조사대상 60개 제약사중 41개사의 직원이 지난해 말보다 늘어났고, 19개 제약사의 직원은 감소했다. 제약회사 3곳중 2곳은 지난해 말보다 직원 수가 증가한 것이다.
타 산업 분야에서는 감원 등 인력구조조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제약분야는 오히려 인력을 충원하고 있다. 이는 제약사들이 매출 증대 및 연구개발 확대를 위해 영업 및 연구직 사원들을 확충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말 대비 직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제약사는 대웅제약으로 168명 늘어났고, 뒤를 이어 녹십자 163명, 제일약품 103명 등 3개 제약사의 직원 수는 올해들어 100명 이상 증가했다.
또 광동제약 99명, 보령제약 80명, 셀트리온제약 78명, 유한양행 64명, LG생명과학 59명, 유나이티드제약 56명, 동아에스티 52명 등의 순으로 직원이 늘어났다.
이들과는 달리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해 말에 비해 직원 수가 58명 감소했고, 안국약품 -55명. 한미약품 -32명 등의 순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상장제약사중 직원 수가 1천명 이상인 업체는 한미약품 2.063명, 녹십자 1,929명, 종근당 1,906명, 유한양행 1,658명, 동아에스티 1,643명, 대웅제약 1,546명, 일동제약 1,433명, LG생명과학 1,282명. 제일약품 1,190명, 보령제약 1,148명, LW중외제약 1,096명 등 11개사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