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분자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비보스크라이브 테크놀러지(Invivoscribe® Technologies, Inc.)가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TFS)과 전략적 장기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양사는 Ion PGM™ Dx 시스템 상에서 이용가능한 다양한 체외 종양 진단 테스트를 공동개발할 계획이다. 진단 테스트들은 차세대 시퀀싱(next-generation sequencing, NGS)에 기반해 개발하게 된다.
계약 내용에 근거해, 인비보스크라이브는 20년 이상 쌓아온 개발과 인증, 그리고 상용화 노하우를 활용해 면역-종양 분자진단과 관련 생물정보학 소프트웨어를 액체 생체검사에 접목시키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게 된다.
인비보스크라이브는 분자진단 분석을 통해 종양학과 관련된 정밀한 의료행위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인비보스크라이브의 시험 메뉴는 65개국, 600개 이상의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NGS를 위해 CE 마크를 획득한 IVD 분석들도 판매중이다.
서모 피셔의 임상 시퀀싱 부문 대표 조 버나도는 “차세대 스퀀싱 및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있어 당사의 전문역량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아주 기대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인비보스크라이브 NGS의 종양학 분석 플랫폼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비보스크라이브의 CEO 제프리 밀러 박사는 “ 이 테스트들을 통해서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혈액학적 종양의 모니터링이 더욱 전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며 “공동 개발을 통해 서모 피셔의 첨단 NGS기술과 인비보스크라이브가 갖고 있는 암 진단 기술이 만나 임상 감도가 뛰어나면서도 규제에 부합하는 진단 테스트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협약의 취지를 밝혔다.
인비보스크라이브는 생명공학 전문 비상장기업으로 노바티스 및 아스텔라스 제약과도 동반 진단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에도 이 부문 추가 계약 체결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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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분자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비보스크라이브 테크놀러지(Invivoscribe® Technologies, Inc.)가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TFS)과 전략적 장기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양사는 Ion PGM™ Dx 시스템 상에서 이용가능한 다양한 체외 종양 진단 테스트를 공동개발할 계획이다. 진단 테스트들은 차세대 시퀀싱(next-generation sequencing, NGS)에 기반해 개발하게 된다.
계약 내용에 근거해, 인비보스크라이브는 20년 이상 쌓아온 개발과 인증, 그리고 상용화 노하우를 활용해 면역-종양 분자진단과 관련 생물정보학 소프트웨어를 액체 생체검사에 접목시키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게 된다.
인비보스크라이브는 분자진단 분석을 통해 종양학과 관련된 정밀한 의료행위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인비보스크라이브의 시험 메뉴는 65개국, 600개 이상의 시설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NGS를 위해 CE 마크를 획득한 IVD 분석들도 판매중이다.
서모 피셔의 임상 시퀀싱 부문 대표 조 버나도는 “차세대 스퀀싱 및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있어 당사의 전문역량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아주 기대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인비보스크라이브 NGS의 종양학 분석 플랫폼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비보스크라이브의 CEO 제프리 밀러 박사는 “ 이 테스트들을 통해서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혈액학적 종양의 모니터링이 더욱 전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며 “공동 개발을 통해 서모 피셔의 첨단 NGS기술과 인비보스크라이브가 갖고 있는 암 진단 기술이 만나 임상 감도가 뛰어나면서도 규제에 부합하는 진단 테스트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협약의 취지를 밝혔다.
인비보스크라이브는 생명공학 전문 비상장기업으로 노바티스 및 아스텔라스 제약과도 동반 진단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에도 이 부문 추가 계약 체결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