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과 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지난 9일 '쎄레브렉스 (성분명: 세레콕시브)'를 공동 판촉 업무 협약식 및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업무협약 체결로 한국화이자제약과 제일약품은 종합병원, 준종합병원 및 의원 영역의 쎄레브렉스 영업을 분담하며 각사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쎄레브렉스는 지난 2000년 출시된 이래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COX-2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기존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에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위장관계 합병증의 위험을 낮추면서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및 통증을 완화시킨다는 특장점을 바탕으로[1],[2] NSAIDs 시장 선두 품목으로 자리잡아 왔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태블리쉬트 사업부의 대표인 김선아 부사장은 "제일약품과의 협력으로 쎄레브렉스에 대한 임상 정보와 최신지견을 더 많은 의료진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전문성과 경쟁력에 힘입어 마켓 리더십을 더욱 굳건히 지켜갈 것이다"고 말했다.
제일약품 성석제 대표는 "제일약품은 한국화이자제약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리피토와 리리카, 뉴론틴, 카듀엣 등 다양한 품목의 꾸준한 성장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지고 다시 한번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엘앤씨바이오, 인체 피부 ECM 기반 치료 기술 미국 특허 등록 |
| 2 | 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AI 공동개발로 다음 글로벌 신약 만든다” |
| 3 | 단순 대행에서 '생존 동반자'로… 투명성·약가 방어력 앞세운 CSO |
| 4 |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
| 5 | "7일은 짧다" vs "30일 예외 우려"…비대면진료 세부기준 충돌 |
| 6 | [ESMO] BMS, 차세대 ADC 임상 3상 5건 모두 성공 |
| 7 | 류충성 우리티엠씨 대표 "투명성·시스템 앞세워 제약 CSO 새 표준 제시" |
| 8 | 약국 90% 품은 바로팜, 코스닥 간다…AI·글로벌·제조로 확장 |
| 9 | 바이오의약품 개발, 구조 넘어 ‘기능’ 본다…분석 전략도 진화 |
| 10 | 아이씨엠 김대원 대표 "ICM-502 기술이전 이후가 더 중요…후속 파이프라인 실사 본격화" 下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과 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지난 9일 '쎄레브렉스 (성분명: 세레콕시브)'를 공동 판촉 업무 협약식 및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업무협약 체결로 한국화이자제약과 제일약품은 종합병원, 준종합병원 및 의원 영역의 쎄레브렉스 영업을 분담하며 각사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쎄레브렉스는 지난 2000년 출시된 이래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COX-2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기존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에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위장관계 합병증의 위험을 낮추면서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및 통증을 완화시킨다는 특장점을 바탕으로[1],[2] NSAIDs 시장 선두 품목으로 자리잡아 왔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태블리쉬트 사업부의 대표인 김선아 부사장은 "제일약품과의 협력으로 쎄레브렉스에 대한 임상 정보와 최신지견을 더 많은 의료진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전문성과 경쟁력에 힘입어 마켓 리더십을 더욱 굳건히 지켜갈 것이다"고 말했다.
제일약품 성석제 대표는 "제일약품은 한국화이자제약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리피토와 리리카, 뉴론틴, 카듀엣 등 다양한 품목의 꾸준한 성장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지고 다시 한번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