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삼진제약은 24일 제 5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지현 조규석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민경훈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장을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회사는 주총에서 지난해 3091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당기순이익 242억원을 보고헸다.
또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800원(시가배당률 3.9%, 배당금 총액 101억2,600만원)을 의결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일본 줄기세포 치료 5592명·8030건 10년 데이터 공개…치료 옵션 증명” |
| 2 | [약업분석] 파미셀, 바이오케미컬 고성장 지속…영업익 6배 급증 |
| 3 | 셀트리온, 20대 노동자 추락사 21시간 만에 공식 확인…중대재해법 적용 여부 조사 |
| 4 | 디앤디파마텍 미국 공동 창업자 등 스톡옵션 행사 |
| 5 | 셀트리온, 1조2200억원 투입 송도 캠퍼스내 4,5공장 신설 |
| 6 | [약업분석] GC녹십자, 매출 2조원 눈앞…지난해 1조9913억·영업익 115% 증가 |
| 7 | 트럼프 2기 'IRA·생물보안법·관세폭탄' 3중고… 국내 제약바이오 돌파구는? |
| 8 | 2026 서울 인디뷰티쇼 26일 개막… K-뷰티 차세대 주역 총집합 |
| 9 | FDA, 일부 파킨슨병 치료제 발작 위험성 주의 |
| 10 | [인터뷰] 펩타이드, 유행 아닌 브랜드의 근간으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삼진제약은 24일 제 5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지현 조규석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민경훈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장을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회사는 주총에서 지난해 3091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당기순이익 242억원을 보고헸다.
또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800원(시가배당률 3.9%, 배당금 총액 101억2,600만원)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