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타 서브스킨, 환자 의사 모두 만족 필러'
디앤컴퍼니, 피부과 개원의 150여명 참가 심포지엄
입력 2012.07.16 10:20 수정 2012.07.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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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컴퍼니(대표 윤재춘)는 지난 12일 대웅제약 신관 베아홀에서 퍼펙타 서브스킨(Perfectha Derm® Sub-Skin)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피부과 개원의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퍼펙타 필러의 새로운 라인인 서브스킨(Perfectha Derm® Sub-Skin)의 사용법과 최신 필러 시술법 등이 소개됐다.

심포지엄의 좌장은 미인 피부과 이수근 원장이 맡았으며, 오라클 피부과 박제영 원장과 리더스 피부과 노낙경 원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Perfectha Derm® Sub-Skin 과 마이크로캐뉼라를 이용한 쉽고 안전한 필러 안면윤곽술’을 주제로 발표한 노낙경 원장은 “필러 시술을 하면서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기 위해선 우선 시술을 하는 의사가 쓰기 쉬운 필러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며 “퍼펙타 서브스킨은 큰 볼륨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주사 시 힘이 들지 않아 환자와 의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필러”라고 설명했다.

박제영 원장은 ‘Perfectha Derm® Sub-Skin을 이용한 프로필 라인 만들기’에 대해 발표하면서 "서브스킨은 얼굴의 옆모습을 교정해 프로필 라인을 살리는 시술에 적합하며 특히 얼굴 윤곽을 살리는 필러 시술을 처음 시작하는 의사들에게는 가장 좋은 필러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퍼펙타는 프랑스 오비라인(ObieLine)사가 제작해 지난해 말 (주)디엔컴퍼니가 국내에 출시한 히알루론산(HA) 필러로서, 오늘 소개된 퍼펙타 서브스킨은 볼과 이마 등 큰 볼륨력과 리프팅의 힘이 필요한 곳에 적합한 필러다.

필러는 주름이나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에 볼륨을 주는 주사제로 인체 성분과 완벽하게 동일한 히알루론산은 수술 없이 성형이 가능한 필러 성형에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디엔컴퍼니 관계자는 “퍼펙타는 이미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퍼펙타 서브스킨 이전에 국내에 출시된 퍼펙타 덤, 퍼펙타 딥 라인도 출시될 때마다 국내 미용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성공을 거둔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웅제약 관계사인 ㈜디엔컴퍼니는 종합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10여 년간 퍼펙타, 보톡스, 레디어스, 레블란 등의 제품과 에스테메드, 셀레시스, 이지듀 등의 화장품 브랜드로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리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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