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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 ‘다람이운동회’ 통해 직원 화합 도모
태전약품판매(대표이사 오영석)은 5월 21일 전주 공설운동장에서 임직원 및 직원 가족 240여명이 모여 ‘다람이 대운동회’를 개최, 전 직원 화합을 도모하며 재도약을 다짐했다.
드로젠, 위치하젤, 도토리, 다람이 네 팀으로 나눠 진행된 축구, 족구, 단체줄넘기, 릴레이게임, 짝피구, 계주,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이 팀 대항전으로 이뤄진 운동회에서는 도토리팀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다양한 경품행사를 통해 변산대명콘도 4인 기준 1일 숙박권 및 아쿠아월드 입장권, 디지털카메라, 자전거, 전자사전, 스팀다리미, 청소기, 전기밥솥 등 다양한 상품이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전달됐다.
행사에 앞서 태전약품과 자회사인 (주)티제이팜(대표이사 오경석) 및 가족회사 (주)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와 편한PH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16강 진출 기원을 위한 전 직원 포토 타임 시간을 가졌다.
오영석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 화합과 단결하여 한마음으로 업계에서 가장 강한 조직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권구
201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