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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약품, 역동적이고 혁신적 변화 기대
삼원약품은 5일 오전 9시 부산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제8회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는 시간을 가졌다.
추기엽 삼원약품 회장은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회사를 더욱 더 활성화 하고, 각자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조직은 더욱 강해진다” 라며 “앞으로 약업계의 큰 변화가 오는 시점이지만 한마음으로 뭉쳐 각자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했다.
추성욱 사장은 “삼원이라는 배에 임직원이 올라타 있다. 모두가 순항해 목적지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각 지역의 지점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 모두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기회” 라며 “앞으로 어려운 업계 환경속에서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도매협회를 향한 격려와 참여에 감사하고, 삼원약품이 더욱 더 발전하길 기원 한다” 며 “약업계의 현 상황이 위기이지만 협회를 중심으로 단합해 준다면 회전기일 단축과 위수탁업체의 관리약사 폐지 등 현안에 대해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번 단합대회에서는 삼원약원 전직원이 총무팀, 영업팀, 대구팀, 지사팀으로 나누어 몸풀이운동, 팀별응원전, 장애물달리기, 줄다리기, 제약사와 함께하는 족구대회 등 체육대회 시간을 가졌다.
체육대회에서는 지사팀 우승, 대구팀 준우승을 차지하고, 응원상 대구팀, 정영광(울산지점) 최우수선수상 시상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컴퓨터 등 다채로운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 바이엘코리아 황원철이사, 오츠카 김상용부장, 한독약품 김혜자 과장, 한국릴리. 일동제약 등 20여명의 내빈과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한편, 삼원약품은 부산 본사와 울산지점, 경남지사, 광주지사, 대구약품을 두고 있다.
박재환
2011.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