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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조합 파트너 '대형 물류회사' 2개 컨소시엄 압축
중소 도매업소들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중인 의약품물류협동조합에 파트너로 참여할 물류회사가 ‘H사+K사’ ‘S사+일본 H사’ 등 컨소시엄 두 곳으로 압축됐다.(아래 제안 내용 요약)
조합 추진위원회는 최근 추진위에 2차 제안서를 이들 두 개 컨소시엄에 대한 평가를 거쳐 1월 중순 최종적으로 한 곳을 선정할 방침이다.(아래 제안내용 요약)
‘H+K사’=국내 최고의 3PL 기업인 H사와 최강의 수배송 전문 업체인 K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KGSP 규정을 준수해 의약품물류를 통합 수행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의약품 물류협동 조합의 매출 증대 및 이익 창출에 기여한다.
의약품 물류 협동조합의 중장기 사업 전략에 맞춤형 물류 기업으로 참여하며, 추후 전략적 공동 구매(Sourcing)까지 진행, 의약품 물류 선진화에 기여한다.
의약품 물류 구축시 필요한 신규 투자에 대한 재무적 투자 능력이 매우 좋고(낮은 부채비율 및 재무적 안정성) 향후 10년 이상의 사업 확장성을 감안한 재무적 투자 능력 보유 및 투자 여력도 확보중이다(자가 전용 센터 구축)
또 국내 뮬류기업중 최상의 물류 시스템을 보유( 2009년 구축 완료 180억원 투자)하고 있으며, 자동화 및 최첨단 IT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자동화율 향상 및 RFID 50% 이상 구축)
이와 함께 비노조 경영에 의한 운영의 안정성 확보가 가능하고 차량 및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해 긴급 상황 대응력이 매우 높으며 이를 통한 물류비 절감도 가능하다.
양사의 물류 전문가 투입 및 다년 간의 의약품 물류 노하우를 기반으로 표준화 된 운영 서비스 제공도 가능하다.
향후 의약품 물류 전문가들의 과감한 영입을 통한 사전 운영을 준비할 방침이다.(선진 기법 도입을 위한 다양한 Bench Marking 실시(국내 + 해외), 최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T/F 팀 구성을 통해 조기에 서비스가 실현 되도록 조치)
‘S사+일본 H사’=제품 특성상의 안전성(Safety), 물동량 증가에 따른 유연성(Flexibility)과 안정성(Stability)이 요구되는 현 물류운영 이슈에 대해 현장 운영능력과 이론적인 이해를 겸비하고 있다.
의약품 물류협동조합과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형성해 최적화 업무 프로세스를 통한 물류합리화를 실현할 수 있다.
일본 최대의 의약품 Platform Service (공동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 3PL 랭킹 제1의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의약품 유통물류의 최강자인 이 물류회사의 선진물류 노하우를 응용/적용해 최고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의 공동물류 노하우 및 운영 경험이 많고 글로벌 기업의 의약품 물류운영 노하우도 보유하고 있다.
또 유사업종 운영 최강의 팀 구성 및 경험(BD, 유한킴벌리, KeP, MRO코리아 등)이 있다.
물류합리화 컨설팅을 위한 최강의 프로젝트 추진팀 구성,대한의약품물류협동조합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유지, 최고경영층의 의약품 공동물류 합리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 H/W, S/W 물류 인프라 구축, 전국 거점망 확보 및 긴급 수배송 차량 확보 등이 장점이다.
이권구
201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