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동국제약,1Q 매출 927억-전년비 영업익 14%-순익 30% 증가
동국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92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5.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27억원, 순이익은 10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4.1%, 30.8% 증가했다.
판관비는 416억원으로 12.0%, 상품매출은 129억원으로 9.7%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41억원으로 57.4%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120억원으로 23.0% 증가했다.
1분기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비 '유지', 전년비 121억 증가(+15.1%, 조영제 전문 '동국생명과학' 199억 2017년 5월 신규 연결)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비 30억 감소(-19.0%, 판관비 44억 증가), 전년비 16억 증가(매출총이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비 23억 감소(-17.7%, 영업이익 30억 감소), 전년비 25억 증가(+30.8%, 영업이익 16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44억 증가(+11.8%, 지급 판매수수료 17억 증가, 대손상각비 7억 증가), 전년비 45억 증가(+12.0%, 지급 판매수수료 23억 증가, 경상개발비 15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비 34억 증가(+35.7%, 흉터개선제 '시카케어', 피부재생제 '리쥬란힐러' 등), 전년비 11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6억 증가(+35.7%, 경상개발비 6억 증가), 전년비 12억 증가(+57.4%, 위탁용역비 8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35억 감소(-22.8%, 의약품원료 수출 감소), 전년비 22억 증가(+23.0%, CMO증가)했다.
이권구
201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