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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1Q 영업익 30% 증가-순익 36% 감소
셀트리온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386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1.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8억으로 30.0% 증가했고, 순이익은 3억으로 36.8%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95억으로 19.4%, 상품매출은 111억으로 134.2%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5억으로 6.6%, 해외매출/수출은 0원으로 100.0%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비 119억 감소(용역매출 138억 감소), 전년비 113억 증가('허쥬마'- 상품 54억 증가, 용역매출 30억 증가)했다.
영업익은 전기비 28억 감소(셀트리온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4억 감소), 전년비 4억 증가(지배기업 13억 증가)했다.
순익은 전기비 38억 증가(지배기업 52억 증가), 전년비 2억 감소(지배기업 8억 증가, 종속기업 등 9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5억 증가(지급수수료 6억 증가), 전년비 15억 증가(지급수수료 13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비 4억 증가, 전년비 64억 증가('허쥬마' 54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억 증가, 전년비 '유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2억 감소(필리핀 4억 감소), 전년비 감소했다.
이권구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