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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창립 69주년을 맞았다.
일동제약은 6일, 본사 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 창업정신과 역사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성공과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동제약의 역사를 거울삼아 68기 경영지표인 “변화와 위기를 기회로”와 5대 경영방침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창조해 가자고 뜻을 모았다.
이금기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변화와 위기 속에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은 일동제약의 69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며, “신공장의 가동을 통한 매출과 수익의 증대, 다양한 신약 과제들의 성공적인 수행 등 우리에게 주어진 과업을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당부했다.
이어 “고객의 신뢰가 없었다면 오늘의 일동제약도 없었을 것”이라며, “장기적인 신뢰를 중요시 해온 철학에 더하여 혁신과 도전의 가치를 잘 조화시켜 일동 만의 전통과 문화를 창달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30년 근속 - 구매팀 김중효, 시설환경안전팀 윤영래
◇ 25년 근속 - 중앙연구소 강재훈, 의원영업부 나승일, 마케팅기획팀 이용익, 생산2부 정재환, 시설환경안전팀 방정남, OTC전략팀 채웅철, 약국영업부 황윤조, 물류지원팀 강성식, 바이오부 주영래, 생산1부 홍석현
◇ 20년 근속 - 회계팀 강규성 외 20명
◇ 15년 근속 - 품질관리팀 이원희 외 32명
◇ 10년 근속 - 신약개발팀 권진선 외 39명
◇ 5년 근속 - 청주지점 전용훈 외 39명
◇ 발명상 - 합성원료개발팀, 합성연구팀 ◇ 공로상 - △ 회장상 : 신공장 밸리데이션TF팀, 물류지원팀 하효근△ 사장상 : 기획조정실 이장휘, 소화기호흡기팀 장우상, 개발팀 송현호, 정보지원팀 정효상, 인사총무팀 김경태, 마케팅기획팀 임재호,합성부 진용귀, 회계팀 이재웅, 강원지점 고한욱◇ 모범선행상 - △ 사장상 : 신약개발팀, 동부지점 윤설희◇ 제안특별상 - △ 제안왕 : 서부지점 김현준△ 우수부서 : 동부지점, 종병1지점◇ KMS활동상 - △ 개인 1위 :인천지점 박정환 외 2명◇ 우수상표상 - △ 최우수상 : 보관관리팀 김기석△ 우수상 : 합성부 김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