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강소기업' 지정
입력 2026.05.20 11:17 수정 2026.05.20 11:1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알레르기 진단제품 전문기업 ㈜프로티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강소기업으로 지정되어 지정패를 수여 받았다.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은 연간 수출실적 500만 불~1,000만 불 미만 기업 중 기술력, 성장 가능성, 수출 역량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하는 국가 공인 인증이다. 지정 기업에는 수출바우처 자동 선정, 정책자금 우대, R&D 지원, 수출보증·보험 한도 우대 등 다각적인 정부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티아는 지난 5년간 수출에서 10배 성장을 하여 2025년 해외매출은 78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지정은 프로티아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과 수출 성장 가능성을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한 결과로, 2026년 1분기 매출 38.2억원(전년 동기 대비 +41.8%), 영업이익 84.4% 급증이라는 견조한 실적과 맞물려 향후 지속 성장에 대한 강한 신호로 해석된다.

프로티아는 약물·화학약품 항원을 포함한 약 180종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한 번에 검사할 수 있는 'PROTIA Allergy-Q 192D'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는 알레르기 검사에서 한번에 검사할 수 있는 종류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40종, 60종, 100종, 120종 180종의 알러지 검사제품을 고객이 선택하게 제공하는게 큰 장점이다. 반려동물용 알레르기 진단제품와 전기 용량 측정 방식을 도입한 항생제 감수성 진단제품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수출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다. 

수출국가 수는 82개국, 조만간 1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신제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프로티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강소기업' 지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프로티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강소기업' 지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