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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 휴사이언스, 세이프소프트로 구성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신규 브랜드 슬로건 ‘One CRO. All Solutions. - From Lab to Life’를 7일 공개했다. 이번 슬로건 발표는 그룹 차원 브랜드 정체성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핵심 전략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슬로건은 기존 ‘Full Service CRO’ 중심의 메시지를 한 단계 확장한 것으로, 서비스 범위를 강조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비임상, 임상, Central Lab, IT를 아우르는 그룹의 통합 연구 역량과 플랫폼 기반 사업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회사는 단일 조직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CRO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
‘From Lab to Life’라는 메시지에는 연구실에서 시작된 과학적 발견이 단순한 연구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환자의 삶과 치료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특히 신약 개발 전 주기(Value Chain)를 아우르는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지향하는 통합 CRO 플랫폼 방향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환자 중심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이번 슬로건 공개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심볼) 재정립 작업도 병행했다. 이를 위해 내부 및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를 실시했으며, BIO KOREA 2026 행사 현장에서 현장 투표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연구와 환자의 삶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의미를 담은 Infinity(∞) 형태 이미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전략기획실 임윤아 사장은 “현재 많은 CRO 기업들이 풀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지만,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비임상부터 임상, 분석, 데이터 관리까지 전 영역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제공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풀서비스 CRO라고 자부한다”며“새로운 슬로건과 심볼은 연구개발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서 차별적 가치를 담고 있는 만큼, 향후 전시, 홍보물, 홈페이지 등 그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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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 휴사이언스, 세이프소프트로 구성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신규 브랜드 슬로건 ‘One CRO. All Solutions. - From Lab to Life’를 7일 공개했다. 이번 슬로건 발표는 그룹 차원 브랜드 정체성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핵심 전략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슬로건은 기존 ‘Full Service CRO’ 중심의 메시지를 한 단계 확장한 것으로, 서비스 범위를 강조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비임상, 임상, Central Lab, IT를 아우르는 그룹의 통합 연구 역량과 플랫폼 기반 사업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회사는 단일 조직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CRO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
‘From Lab to Life’라는 메시지에는 연구실에서 시작된 과학적 발견이 단순한 연구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환자의 삶과 치료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특히 신약 개발 전 주기(Value Chain)를 아우르는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지향하는 통합 CRO 플랫폼 방향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환자 중심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이번 슬로건 공개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심볼) 재정립 작업도 병행했다. 이를 위해 내부 및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를 실시했으며, BIO KOREA 2026 행사 현장에서 현장 투표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연구와 환자의 삶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의미를 담은 Infinity(∞) 형태 이미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전략기획실 임윤아 사장은 “현재 많은 CRO 기업들이 풀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지만,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비임상부터 임상, 분석, 데이터 관리까지 전 영역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제공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풀서비스 CRO라고 자부한다”며“새로운 슬로건과 심볼은 연구개발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서 차별적 가치를 담고 있는 만큼, 향후 전시, 홍보물, 홈페이지 등 그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