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3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92개사(코스피 19개·코스닥 73개)의 2025년 부채비율 평균은 65.88%로 1~9월 58.52% 대비 7.36%p, 전년 59.61% 대비 6.27%p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란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 의존도를 표시한다.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상환해야 할 타인자본(부채총계)에 대해 자기자본이 어느 정도 준비돼 있는가를 나타내는 부채비율은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 지표다. 부채와 자본의 구성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에 '재무구조' 또는 '안전성비율' 이라고도 한다. 선진국에선 부채비율 200% 이하 업체를 재무구조가 우량한 업체로 간주한다.
◇ 2025년 부채비율 상위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200%를 웃도는 기업은 5개사다.
우선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동성제약으로 620.74%다. 전년 219.94% 대비 400.80%p 급상승했다. 전기(이하 2025년 1~9월)엔 공시하지 않았다. 아이큐어는 270.03%. 전년 126.53% 대비 143.50%p 높아졌다. 전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코스맥스는 247.10%. 전기 305.90% 대비 58.81%p, 전년 280.05% 대비 32.95%p 각각 하락했으나 여전히 부채비율이 높다. 제테마는 221.74%. 전기 251.86% 대비 30.12%p 하락했으나, 전년 211.81%보다는9.93%p 상승했다. 아우딘퓨쳐스는 214.83%. 전기 174.06% 대비 40.76%p, 전년 149.48% 대비 65.34%p 각각 상승했다.
이어 라메디텍(199.28%), 디와이디(174.25%), 뷰티스킨(168.79%), 에스바이오메딕스(146.45%), 라파스(144.44%) 등도 100%가 넘는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 2025년 부채비율 하위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바이오비쥬로 2.85%를 기록했다. 전기 4.72% 대비 1.87%p. 전년 22.11% 대비 19.26%p 각각 하락했다.
두번째로 낮은 기업은 바이오에프디엔씨로, 부채비율은 5.23%다. 전기 5.56% 대비 0.32%p, 전년 6.63% 대비 1.40%p 각각 내려갔다. 세번째로 낮은 기업은 잇츠한불. 부채비율은 5.81%. 전기 5.26% 대비 0.55%p 상승했으나, 전년 5.87%보다는 0.05%p 하락했다.
이어 이노진 (6.66%),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7.51%), 휴메딕스(8.03%), 마녀공장(8.16%), 케어젠(8.85%), 휴젤(9.86%), HRS(9.94%)도 비교적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 2025년 부채비율 전기 대비 증가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기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은 라메디텍이다. 전기 73.50% 대비 125.79%p나 상승했다. 부채비율은 199.28%.
상승률 2위 기업은 글로본. 전기 36.21% 대비 76.53%p 올라갔다. 부채비율은 112.73%. 상승률 3위 기업은 아우딘퓨쳐스. 40.76%p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기 174.6%에서 214.83%가 됐다.
이어 한국화장품제조(40.11%p), 엘앤씨바이오(32.27%p)도 전기 대비 30%p 이상 상승했다.
셀바이오휴먼텍(26.78%p), 에이블씨엔씨(25.34%p), 한국비티비(20.35%p), 뷰티스킨(17.55%p), 차AI헬스케어(17.37%p)도 전기 대비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2025년 부채비율 전기 대비 감소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기 대비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CSA코스믹. 하락률은 101.86%, 전기 184.11%에서 82.25%로 낮아졌다.
하락률 2위 기업은 디와이디. 전기 250.85% 대비 76.60%p 하락했으나 부채비율은 174.25%로 여전히 높다. 하락률 3위 기업은 코스맥스. 전기 305.90% 대비 58.81%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247.10%로 매우 높은 편이다.
이어 에스바이오메딕스(54.08%p), 에스디생명공학(32.20%p), 제테마(30.12%p)도 전기 대비 30%p 이상 하락했다.
에코글로우(28.73%p), 씨앤씨인터내셔널(25.96%p), 아로마티카(25.56%p), TS트릴리온(25.28%p)도 전기대비 부채비율 하락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부채비율 전년 대비 증가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은 동성제약. 상승률은 400.80%p. 부채비율은 전년 219.94%에서 620.74%가 됐다.
상승률 2위 기업은 라메디텍. 상승률은 182.62%p. 부채비율은 전년 16.66%에서 199.28%로 커졌다. 상승률 3위 기업은 아이큐어로 143.50%p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년 126.53%에서 270.03%가 됐다.
이어 글로본( 92.49%p), 아우딘퓨쳐스(65.34%p), 엘앤씨바이오(56.88%p), 씨티케이(53.35%p)도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50%p 이상 상승했다.
리더스코스메틱(43.15%p), 한국화장품제조(42.60%p), 셀바이오휴먼텍(35.93%p)도 전년대비 부채비율 상승률이 큰 편이다.
◇ 2025년 부채비율 전년대비 감소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년대비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에스엠씨지. 히릭률은 60.15%p. 부채비율이 전년 131.00%에서 70.85%가 됐다.
하락률 2위는 아로마티카. 전년 76.46% 대비 55.09%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21.37%. 하락률 3위는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전년 71.67% 대비 53.60%p 내려갔다. 부채비율은 18.07%. 하락률 4위는 코디. 전년 88.73% 대비 47.31%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41.42%. 하락률 5위는 에스디생명공학. 전년 103.67% 대비 43.15%p 내려갔다. 부채비율은 60.52%
지에프씨생명과학(41.83%p), 청담글로벌(41.01%p), TS트릴리온(38.55%p), 동방메디컬(37.45%p), 제닉(34.51%p)도 전년 대비 부채비율 하락폭이 큰 편이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3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92개사(코스피 19개·코스닥 73개)의 2025년 부채비율 평균은 65.88%로 1~9월 58.52% 대비 7.36%p, 전년 59.61% 대비 6.27%p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란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 의존도를 표시한다.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상환해야 할 타인자본(부채총계)에 대해 자기자본이 어느 정도 준비돼 있는가를 나타내는 부채비율은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 지표다. 부채와 자본의 구성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에 '재무구조' 또는 '안전성비율' 이라고도 한다. 선진국에선 부채비율 200% 이하 업체를 재무구조가 우량한 업체로 간주한다.
◇ 2025년 부채비율 상위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200%를 웃도는 기업은 5개사다.
우선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동성제약으로 620.74%다. 전년 219.94% 대비 400.80%p 급상승했다. 전기(이하 2025년 1~9월)엔 공시하지 않았다. 아이큐어는 270.03%. 전년 126.53% 대비 143.50%p 높아졌다. 전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코스맥스는 247.10%. 전기 305.90% 대비 58.81%p, 전년 280.05% 대비 32.95%p 각각 하락했으나 여전히 부채비율이 높다. 제테마는 221.74%. 전기 251.86% 대비 30.12%p 하락했으나, 전년 211.81%보다는9.93%p 상승했다. 아우딘퓨쳐스는 214.83%. 전기 174.06% 대비 40.76%p, 전년 149.48% 대비 65.34%p 각각 상승했다.
이어 라메디텍(199.28%), 디와이디(174.25%), 뷰티스킨(168.79%), 에스바이오메딕스(146.45%), 라파스(144.44%) 등도 100%가 넘는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 2025년 부채비율 하위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바이오비쥬로 2.85%를 기록했다. 전기 4.72% 대비 1.87%p. 전년 22.11% 대비 19.26%p 각각 하락했다.
두번째로 낮은 기업은 바이오에프디엔씨로, 부채비율은 5.23%다. 전기 5.56% 대비 0.32%p, 전년 6.63% 대비 1.40%p 각각 내려갔다. 세번째로 낮은 기업은 잇츠한불. 부채비율은 5.81%. 전기 5.26% 대비 0.55%p 상승했으나, 전년 5.87%보다는 0.05%p 하락했다.
이어 이노진 (6.66%),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7.51%), 휴메딕스(8.03%), 마녀공장(8.16%), 케어젠(8.85%), 휴젤(9.86%), HRS(9.94%)도 비교적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 2025년 부채비율 전기 대비 증가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기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은 라메디텍이다. 전기 73.50% 대비 125.79%p나 상승했다. 부채비율은 199.28%.
상승률 2위 기업은 글로본. 전기 36.21% 대비 76.53%p 올라갔다. 부채비율은 112.73%. 상승률 3위 기업은 아우딘퓨쳐스. 40.76%p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기 174.6%에서 214.83%가 됐다.
이어 한국화장품제조(40.11%p), 엘앤씨바이오(32.27%p)도 전기 대비 30%p 이상 상승했다.
셀바이오휴먼텍(26.78%p), 에이블씨엔씨(25.34%p), 한국비티비(20.35%p), 뷰티스킨(17.55%p), 차AI헬스케어(17.37%p)도 전기 대비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2025년 부채비율 전기 대비 감소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기 대비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CSA코스믹. 하락률은 101.86%, 전기 184.11%에서 82.25%로 낮아졌다.
하락률 2위 기업은 디와이디. 전기 250.85% 대비 76.60%p 하락했으나 부채비율은 174.25%로 여전히 높다. 하락률 3위 기업은 코스맥스. 전기 305.90% 대비 58.81%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247.10%로 매우 높은 편이다.
이어 에스바이오메딕스(54.08%p), 에스디생명공학(32.20%p), 제테마(30.12%p)도 전기 대비 30%p 이상 하락했다.
에코글로우(28.73%p), 씨앤씨인터내셔널(25.96%p), 아로마티카(25.56%p), TS트릴리온(25.28%p)도 전기대비 부채비율 하락폭이 큰 편이다.
◇ 2025년 부채비율 전년 대비 증가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은 동성제약. 상승률은 400.80%p. 부채비율은 전년 219.94%에서 620.74%가 됐다.
상승률 2위 기업은 라메디텍. 상승률은 182.62%p. 부채비율은 전년 16.66%에서 199.28%로 커졌다. 상승률 3위 기업은 아이큐어로 143.50%p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년 126.53%에서 270.03%가 됐다.
이어 글로본( 92.49%p), 아우딘퓨쳐스(65.34%p), 엘앤씨바이오(56.88%p), 씨티케이(53.35%p)도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50%p 이상 상승했다.
리더스코스메틱(43.15%p), 한국화장품제조(42.60%p), 셀바이오휴먼텍(35.93%p)도 전년대비 부채비율 상승률이 큰 편이다.
◇ 2025년 부채비율 전년대비 감소 TOP 10개사

2025년 부채비율이 전년대비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에스엠씨지. 히릭률은 60.15%p. 부채비율이 전년 131.00%에서 70.85%가 됐다.
하락률 2위는 아로마티카. 전년 76.46% 대비 55.09%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21.37%. 하락률 3위는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전년 71.67% 대비 53.60%p 내려갔다. 부채비율은 18.07%. 하락률 4위는 코디. 전년 88.73% 대비 47.31%p 하락했다. 부채비율은 41.42%. 하락률 5위는 에스디생명공학. 전년 103.67% 대비 43.15%p 내려갔다. 부채비율은 60.52%
지에프씨생명과학(41.83%p), 청담글로벌(41.01%p), TS트릴리온(38.55%p), 동방메디컬(37.45%p), 제닉(34.51%p)도 전년 대비 부채비율 하락폭이 큰 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