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과 의약품 판촉영업자(CSO)를 둘러싼 규제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의 영업 및 컴플라이언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CSO를 둘러싼 불공정 영업 관행에 대해 제약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등 업계 전반의 구조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기업들의 선제적인 컴플라이언스 대응 필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이에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주요 규제 변화와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오는 17일(금)과 24일(금), 두 차례에 걸쳐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약가 압박과 CSO 리스크 시대, 제약바이오 CP 전략 긴급 점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보건복지부 장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을 역임한 권덕철 고문이 두 회차 모두 개회사를 맡아 깊이 있는 통찰을 더할 예정이다.
먼저 17일 예정인 1회차 세미나에서는 제약사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중심으로 CSO부터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까지 이어지는 규제 흐름을 통합적으로 다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신 김현욱 변호사가 ‘CSO에서 혁신형 제약기업까지 통합적 컴플라이언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의 포문을 연다.
이어서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 특별수사기획관을 역임한 손정현 변호사가 ‘종업원 일탈 리베이트에 대한 사전·사후 대응 전략’을 통해 기업의 형사 리스크 관리 방안을 짚어본다.
또한, 법무법인 세종 공정거래그룹의 성승현 변호사는 ‘지출보고서, CP 등급평가, ISO, ESG 등 컴플라이언스 방패의 재점검’을 주제로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관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2회차 세미나에서는 CSO 관련 주요 이슈를 비롯해 형사 및 세무 분야까지 확장된 리스크 대응 전략을 한층 심층적으로 다룬다.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등에서 근무한 김성태 변호사가 정책 및 규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제도 변화에 따른 핵심 쟁점과 ‘CSO 주요 이슈 및 리스크 관리 전략’을 발표한다.
다음으로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출신 박혜영 변호사가 실제 수사 경험을 녹여내 ‘CSO 일탈 리베이트에 대한 회사의 사전·사후 대응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
끝으로 국세청 세원부서 팀장 근무 경험을 보유한 김민 변호사가 최근 과세당국의 흐름을 중심으로 ‘CSO 등 리베이트 관련 세무 리스크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최근 약가 규제 강화와 함께 CSO를 통한 영업 관행까지 규제 범위가 확대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이 직면하는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규제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효적인 컴플라이언스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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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과 의약품 판촉영업자(CSO)를 둘러싼 규제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의 영업 및 컴플라이언스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CSO를 둘러싼 불공정 영업 관행에 대해 제약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등 업계 전반의 구조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기업들의 선제적인 컴플라이언스 대응 필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이에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주요 규제 변화와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오는 17일(금)과 24일(금), 두 차례에 걸쳐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약가 압박과 CSO 리스크 시대, 제약바이오 CP 전략 긴급 점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보건복지부 장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을 역임한 권덕철 고문이 두 회차 모두 개회사를 맡아 깊이 있는 통찰을 더할 예정이다.
먼저 17일 예정인 1회차 세미나에서는 제약사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중심으로 CSO부터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까지 이어지는 규제 흐름을 통합적으로 다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신 김현욱 변호사가 ‘CSO에서 혁신형 제약기업까지 통합적 컴플라이언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의 포문을 연다.
이어서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 특별수사기획관을 역임한 손정현 변호사가 ‘종업원 일탈 리베이트에 대한 사전·사후 대응 전략’을 통해 기업의 형사 리스크 관리 방안을 짚어본다.
또한, 법무법인 세종 공정거래그룹의 성승현 변호사는 ‘지출보고서, CP 등급평가, ISO, ESG 등 컴플라이언스 방패의 재점검’을 주제로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다양한 관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2회차 세미나에서는 CSO 관련 주요 이슈를 비롯해 형사 및 세무 분야까지 확장된 리스크 대응 전략을 한층 심층적으로 다룬다.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등에서 근무한 김성태 변호사가 정책 및 규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제도 변화에 따른 핵심 쟁점과 ‘CSO 주요 이슈 및 리스크 관리 전략’을 발표한다.
다음으로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출신 박혜영 변호사가 실제 수사 경험을 녹여내 ‘CSO 일탈 리베이트에 대한 회사의 사전·사후 대응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
끝으로 국세청 세원부서 팀장 근무 경험을 보유한 김민 변호사가 최근 과세당국의 흐름을 중심으로 ‘CSO 등 리베이트 관련 세무 리스크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최근 약가 규제 강화와 함께 CSO를 통한 영업 관행까지 규제 범위가 확대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이 직면하는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규제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효적인 컴플라이언스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