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태극제약 대표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이 국내 기미·색소침착 치료제 시장에서 2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도미나크림은 2002년부터 2025년까지 기미·색소침착 치료제 주성분인 히드로퀴논 성분 부문에서 24년 연속 매출액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2025년 기준 도미나크림 시장 점유율은 46.7%로 나타났으며, 도미나라이트크림을 포함한 합산 매출은 약 87.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시장 50% 이상에 해당한다.
도미나크림은 기미·색소침착 치료제 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냈다. 2024년 59.1억 원이었던 매출은 2025년 81.5억 원으로 증가해 전년 대비 37.8% 성장했다.
1985년 출시 이후 약 40년 동안 기미, 주근깨 등 색소침착 치료제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도미나크림은 주성분인 히드로퀴논(Hydroquinone)을 통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색소침착 개선에 효과가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 2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도미나크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 깊은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색소침착 치료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극제약은 69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피부 고민에 맞춘 다양한 기능성 라인업을 확대하며 기미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인트론바이오,스위스 ‘AMR 컨퍼런스’서 SAL200 ‘완전 멸균’ 효능 데이터 발표 |
| 2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1개국 라이선스 계약 |
| 3 | 국회서 제동 걸린 '제네릭 약가 인하’… 장관도 "기준점 재검토" 시사 |
| 4 | "한약사·창고형약국·성분명처방" 9만 약사 결의 |
| 5 | 중국 빠진 미국,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차지하나…미주 매출만 1조7339억원 |
| 6 |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직능 근간 흔드는 현안, 입법으로 해결" |
| 7 | 권영희 회장 "약사의 전문성 정당한 평가 환경 만들겠다" |
| 8 | 유나이티드제약-유엔에스바이오,비만치료제 ‘개발-생산’ 밸류체인 구축 |
| 9 | 뷰티 기업 '엑시트' 관문 좁아져…투자·인수 '선별' 강화 |
| 10 | 안국약품, 작년 매출 3000억 돌파... '7% 고배당'·'미용·바이오 신사업' 눈길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태극제약 대표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이 국내 기미·색소침착 치료제 시장에서 2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도미나크림은 2002년부터 2025년까지 기미·색소침착 치료제 주성분인 히드로퀴논 성분 부문에서 24년 연속 매출액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2025년 기준 도미나크림 시장 점유율은 46.7%로 나타났으며, 도미나라이트크림을 포함한 합산 매출은 약 87.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시장 50% 이상에 해당한다.
도미나크림은 기미·색소침착 치료제 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냈다. 2024년 59.1억 원이었던 매출은 2025년 81.5억 원으로 증가해 전년 대비 37.8% 성장했다.
1985년 출시 이후 약 40년 동안 기미, 주근깨 등 색소침착 치료제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도미나크림은 주성분인 히드로퀴논(Hydroquinone)을 통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색소침착 개선에 효과가 있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 2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도미나크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 깊은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색소침착 치료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극제약은 69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피부 고민에 맞춘 다양한 기능성 라인업을 확대하며 기미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