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회장 은병선)는 'To the World Into the Future'라는 주제로 제3회 협의회 포럼을 17일 오후 1시30분부터 충북C&V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참여대상은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및 화장품 기업 관계자 및 첨단의료복합단지내 연구자들이다. 이번 행사는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의 공동주관, 충청북도 바이오산업식품의약국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제 1부 회원사와 성공사례(좌장 김현일 옵티팜 대표), 제2부 특별강연, 제3부 바이오투자와 과제, 현황과 미래(좌장 킴스제약 김승현 대표)로 구성된다.
제1부에서는 씨드모젠 박기량 대표, 코어셀 임형범 대표, 코시드바이오팜 박성범 대표, 큐라티스 조관구 대표 등 협의회 회원사 소개와 협의회를 통한 협업사례를 소개한다. 협업사례소개에서는 ‘혁신기술 가속화를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케이셀 이종성 대표가, ‘협의회와 함께한 지난1년’이라는 주제로 옵티팜 김현일 대표가 발표에 나선다. 협업사례에서는 지난1년간 협의회간의 협력사례를 통해 민간협의회의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제2부에서는 ‘1조세 시대, 생명과학 입국’이라는 주제로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윤종록 교수의 발표가 진행된다.
제3부에서는 투자, R&D, 지식재산권에 대해서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 진다. 투자사로는 스타셋인베스트먼트 장은현 대표와 하나벤처스의 김성령 책임심사역이 투자사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이어 ‘충북연구와 개발과제 소개’라는 주제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정재욱 단장이 발표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재산권보호와 권리’라는 주제로 무한법무법인 김재우 변리사가 발표에 나선다.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의 은병선 회장은 “이번 포럼은 협의회를 중심으로 기업간 협력의 중요성과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회원사들이 현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미래시장을 꿈 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보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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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회장 은병선)는 'To the World Into the Future'라는 주제로 제3회 협의회 포럼을 17일 오후 1시30분부터 충북C&V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참여대상은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및 화장품 기업 관계자 및 첨단의료복합단지내 연구자들이다. 이번 행사는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의 공동주관, 충청북도 바이오산업식품의약국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제 1부 회원사와 성공사례(좌장 김현일 옵티팜 대표), 제2부 특별강연, 제3부 바이오투자와 과제, 현황과 미래(좌장 킴스제약 김승현 대표)로 구성된다.
제1부에서는 씨드모젠 박기량 대표, 코어셀 임형범 대표, 코시드바이오팜 박성범 대표, 큐라티스 조관구 대표 등 협의회 회원사 소개와 협의회를 통한 협업사례를 소개한다. 협업사례소개에서는 ‘혁신기술 가속화를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케이셀 이종성 대표가, ‘협의회와 함께한 지난1년’이라는 주제로 옵티팜 김현일 대표가 발표에 나선다. 협업사례에서는 지난1년간 협의회간의 협력사례를 통해 민간협의회의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제2부에서는 ‘1조세 시대, 생명과학 입국’이라는 주제로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윤종록 교수의 발표가 진행된다.
제3부에서는 투자, R&D, 지식재산권에 대해서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 진다. 투자사로는 스타셋인베스트먼트 장은현 대표와 하나벤처스의 김성령 책임심사역이 투자사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이어 ‘충북연구와 개발과제 소개’라는 주제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정재욱 단장이 발표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재산권보호와 권리’라는 주제로 무한법무법인 김재우 변리사가 발표에 나선다.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의 은병선 회장은 “이번 포럼은 협의회를 중심으로 기업간 협력의 중요성과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회원사들이 현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미래시장을 꿈 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보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