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용 디렉터는 “나노 약물전달시스템은 1964년 인지질 이중층 형태의 리포좀 나노입자의 구조가 밝혀진 이래로 지속방출, 제어방출, 표적 리포좀, PEG 기반의 장기활성 등 다양한 나노 약물전달시스템 전략이 제안돼 왔다”라며 “또한 1986년 EPR 이펙트(Enhanced Permeability and Eetention Effect, 증진된 투과 및 유지 효과)가 발견되면서 나노입자의 수동적 표적화의 기반한 생체 내 전달 메커니즘이 밝혀졌고, 최근에는 EPR 이펙트에 대해 개인화 및 예측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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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디렉터는 “나노 약물전달시스템은 1964년 인지질 이중층 형태의 리포좀 나노입자의 구조가 밝혀진 이래로 지속방출, 제어방출, 표적 리포좀, PEG 기반의 장기활성 등 다양한 나노 약물전달시스템 전략이 제안돼 왔다”라며 “또한 1986년 EPR 이펙트(Enhanced Permeability and Eetention Effect, 증진된 투과 및 유지 효과)가 발견되면서 나노입자의 수동적 표적화의 기반한 생체 내 전달 메커니즘이 밝혀졌고, 최근에는 EPR 이펙트에 대해 개인화 및 예측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