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챌린지의 취지에 공감해, 환자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 의료인과 유명 연예인 등이 최초 주자로 나선다. 전문의 대표로는 △대한당뇨병학회 윤건호 이사장(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황진순 회장(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대한당뇨병연합 오한진 자문위원(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등 3인이 나선다. 또한 △소아당뇨 홍보대사 가수 조권 씨(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정태호 씨(타조엔터테인먼트 소속) 등도 이번 챌린지의 최초 주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블루엠텍 "한국콜마-KDB인베가 인수 검토 중" |
| 2 | 5년 내 담합 두 번이면 제약사 '영업정지'…약사법 개정 추진 |
| 3 | 루다큐어 "RCI001, 안구건조증 2상 진입…200명서 유효성 검증 목표" |
| 4 | 임상시험지원재단·씨엔알리서치, 제약바이오 11개사와 인니 임상개발 협력 논의 |
| 5 | 대웅제약, AI로 의약품 제형 설계… 산업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
| 6 | DIA Korea, ‘RMP Forum’ 10월23일 개최…글로벌 규제·RWD 활용 전략 논의 |
| 7 | 온코닉테라퓨틱스,세계적 비만학회서 미공개 신약 후보 첫 공개 |
| 8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 브라질 품목허가 획득 |
| 9 | 대원제약,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재생산…10월 공급 재개 |
| 10 | 한국비엔씨-프로앱텍,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위고비·마운자로' 보다 우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본 챌린지의 취지에 공감해, 환자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전문 의료인과 유명 연예인 등이 최초 주자로 나선다. 전문의 대표로는 △대한당뇨병학회 윤건호 이사장(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황진순 회장(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대한당뇨병연합 오한진 자문위원(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등 3인이 나선다. 또한 △소아당뇨 홍보대사 가수 조권 씨(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정태호 씨(타조엔터테인먼트 소속) 등도 이번 챌린지의 최초 주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