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창업한 바이오벤처 (주)세닉스바이오테크(Cenyx Biotech Inc, 이하 세닉스)가 최근 40억 원의 시드머니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알리며, ‘병원의 임상지식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이루고 이를 통하여 의료서비스 고도화 및 최신의료기술 선도를 추구하는 연구중심병원사업의 목표를 실현한 좋은 사례’라고 밝혔다.
세닉스는 나노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지주막하출혈 치료제를 개발 중인 회사로 이번 투자에는 원익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CKD창업투자가 참여했으며, 해당 투자기관들은 세닉스의 장단기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해 이번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인 이승훈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중심병원의 연구참여임상의사로 2010년부터 융복합 나노바이오 기술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실로 개발한 산화세륨 나노입자의 실험성과를 바탕으로 2016년 11월, 바이오벤처 회사 세닉스를 설립하였다.
현재 세닉스에서 개발 중인 베이셉®은 지주막하출혈 초기의 발생하는 과도한 염증반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을 가진 나노바이오 치료제다.
여타 물질과 가장 큰 차이점은 초산화물(superoxide),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 하이드록실 라디칼(hydroxyl radical) 등 거의 모든 종류의 활성산소를 한 번에 제거하는 강력한 다기능성을 보유한다는 점이다.
이승훈 대표는 “이번 시드머니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 지주막하출혈 치료제로 개발된 베이셉® 뿐 아니라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들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이 또한 새로운 신약으로 계속 연구개발해 나갈 것이다. 향후 국가를 대표하는 신약 바이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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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닉스는 나노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지주막하출혈 치료제를 개발 중인 회사로 이번 투자에는 원익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CKD창업투자가 참여했으며, 해당 투자기관들은 세닉스의 장단기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해 이번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인 이승훈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중심병원의 연구참여임상의사로 2010년부터 융복합 나노바이오 기술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실로 개발한 산화세륨 나노입자의 실험성과를 바탕으로 2016년 11월, 바이오벤처 회사 세닉스를 설립하였다.
현재 세닉스에서 개발 중인 베이셉®은 지주막하출혈 초기의 발생하는 과도한 염증반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을 가진 나노바이오 치료제다.
여타 물질과 가장 큰 차이점은 초산화물(superoxide),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 하이드록실 라디칼(hydroxyl radical) 등 거의 모든 종류의 활성산소를 한 번에 제거하는 강력한 다기능성을 보유한다는 점이다.
이승훈 대표는 “이번 시드머니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 지주막하출혈 치료제로 개발된 베이셉® 뿐 아니라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들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이 또한 새로운 신약으로 계속 연구개발해 나갈 것이다. 향후 국가를 대표하는 신약 바이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