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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연수교육을 마무리하기 위해 각급 약사회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역 약사회 단위의 연수교육 일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제 시·도 약사회가 바빠졌다. 두달 남은 올해 안에 최종 연수교육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들 시·도 약사회가 연수교육을 진행한 다음 대한약사회 차원의 마무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복지부의 방침이 강화되면서 올해부터 약사 연수교육을 해당연도에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는 물론 행정처분까지 내려질 예정이다. 소속된 지역 약사회별 일정을 꼼꼼하게 따지지 않을 경우 상급 약사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거나 적지 않은 비용이나 시간을 들여야만 연수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대한약사회는 12월로 예정된 대한약사회 차원의 최종 연수교육이 확정된 것이 아닌 만큼 가급적 시·도 약사회가 진행하는 최종 연수교육에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최종 연수교육의 경우 앞으로 열릴 상임이사회에서 개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동안 관례적으로 매년 이를 진행해왔지만 일정이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믿고 기다리다가 자칫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최대한 시·도 약사회에서 진행하는 연수교육에 참여하고, 참여가 어려울 경우 해당 시·도 약사회에 확인한 다음 11월 중순 개최되는 약사학술제에 참석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1월 17일 진행되는 약사 학술제에 참여할 경우 일부 연수교육 시간을 인정하는 경우도 있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한 다음 이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내달 1일부터 12월초까지 시·도 약사회 차원의 최종 연수교육은 연이어 진행된다.
11월 1일 부산시약사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마지막으로 잡힌 연수교육 일정은 12월 8일 충남약사회의 최종 연수교육이다. 강원도약사회 등 일부 시·도 약사회의 경우 연수교육을 진행하지 않고 약사학술제 참여로 대체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시약사회나 경기도약사회처럼 지역 약사회 차원의 연수교육이 활성화된 경우 정확한 연수교육 집계가 진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연수교육 규모를 가늠하지 못해 장소 확정이 늦어지고 있다.
한 시·도 약사회 관계자는 "일단 500명 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지역 약사회 연수교육 결과가 집계되지 않았고, 다른 지역에서도 참석이 가능하냐는 문의도 있는 상황이라 장소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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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연수교육을 마무리하기 위해 각급 약사회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역 약사회 단위의 연수교육 일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제 시·도 약사회가 바빠졌다. 두달 남은 올해 안에 최종 연수교육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들 시·도 약사회가 연수교육을 진행한 다음 대한약사회 차원의 마무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복지부의 방침이 강화되면서 올해부터 약사 연수교육을 해당연도에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는 물론 행정처분까지 내려질 예정이다. 소속된 지역 약사회별 일정을 꼼꼼하게 따지지 않을 경우 상급 약사회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이수하거나 적지 않은 비용이나 시간을 들여야만 연수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대한약사회는 12월로 예정된 대한약사회 차원의 최종 연수교육이 확정된 것이 아닌 만큼 가급적 시·도 약사회가 진행하는 최종 연수교육에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최종 연수교육의 경우 앞으로 열릴 상임이사회에서 개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동안 관례적으로 매년 이를 진행해왔지만 일정이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믿고 기다리다가 자칫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최대한 시·도 약사회에서 진행하는 연수교육에 참여하고, 참여가 어려울 경우 해당 시·도 약사회에 확인한 다음 11월 중순 개최되는 약사학술제에 참석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1월 17일 진행되는 약사 학술제에 참여할 경우 일부 연수교육 시간을 인정하는 경우도 있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한 다음 이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내달 1일부터 12월초까지 시·도 약사회 차원의 최종 연수교육은 연이어 진행된다.
11월 1일 부산시약사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마지막으로 잡힌 연수교육 일정은 12월 8일 충남약사회의 최종 연수교육이다. 강원도약사회 등 일부 시·도 약사회의 경우 연수교육을 진행하지 않고 약사학술제 참여로 대체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시약사회나 경기도약사회처럼 지역 약사회 차원의 연수교육이 활성화된 경우 정확한 연수교육 집계가 진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연수교육 규모를 가늠하지 못해 장소 확정이 늦어지고 있다.
한 시·도 약사회 관계자는 "일단 500명 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지역 약사회 연수교육 결과가 집계되지 않았고, 다른 지역에서도 참석이 가능하냐는 문의도 있는 상황이라 장소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