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rola
철흡수 도와 빈혈 예방효과, 색소침착도 막아
입력 2005.09.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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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로라는 비타민C를 풍부하게 함유한 체리와 유사한 열매이다. 100g당 비타민C 함유량이 1,700㎎으로 레몬의 34배나 된다.

원산지인 카리브제도 및 중앙·남아메리카에 사는 원주민은 몸이 쇄약해지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 아세로라를 먹고 힘을 얻었기 때문에 건강유지를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될 과일로서 약대용으로 사용해 왔다.

이러한 아세로라는 1950년대 카리브해엥서 비타민C의 함량이 많은 과일로서 주목을 받게 되고, 1970년대 미국의 비타민C 붐을 타고 천연비타민C의 보고로서 널리 사용되게 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아세로라는 열대과일로서 열대과일은 강한 햇빛과 고온 등 식물에게는 가혹한 환경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높은 영양가를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 아세로라도 예외는 아니다.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 비타민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C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꿔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 바이러스 등을 막아주는 등 미용 및 건강유지를 위해 중요한 작용을 한다. 그러나 체내에서는 합성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용성으로 장기간 체내에 머물지도 않는다. 또 스트레스 및 자외선을 받았을 때, 흡연 시 등에 몸을 지키는 영양소로서 대량 소비되고 있다. 결국 매일 충분한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이다. 그점에서 아세로라는 소량으로도 비타민C를 대량 섭취할 수 있고 부작용도 없기 때문에 비타민C 보급에 권장되는 식품이다.

아세로라의 효능·효과
·알콜 및 니코친의 작용 완화
·기미·주근깨 등의 색소침착 방지
·철의 흡수를 도와 빈혈예방
·모세혈관 강화·출혈 예방
·피부·뼈·치아·혈관 등의 결합조직 강화
·암 예방
·근육운동 지속성과 운동 후 피로회복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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