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는 8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알앤엘디에이치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수채화대전 입상경력을 가진 약사출신 화가 김순자(金順子)씨가 첫번째 개인전을 연다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삶-자연속에서’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김순자 약사는 평소에 건강한 사회 창조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온터라 작품 전체가 ‘건강한 삶’, ‘아름다운 자연’을 소재로 하고있다.
전시되는 작품수는 20여점이며, 전시회의 특징은 작가이기 전에 약사로서 인간생명의 진실에 대한 갈망을 강하게 화폭에 표출한 것이다
한편 김약사는 10억 분의 1m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나노팜의 관리약사로 근무중이다.
◇김순자(金順子) 약사 프로필
1968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2004 제4회 대한민국수채화대전 입선
2005 제5회 대한민국수채화대전 입선
2006 제22회 한국수채화공모전 입선
제8회 단원미술대전 입선
2007 제23회 한국수채화공모전 특선
제23회 무등미술대전 특선
제9회 단원미술대전 입선
現 한국미술협회, 광진미술협회, 광나루 사생회, 대한민국 창작미술협회 회원, 미가회 회장,
김순자 약사 연락처: 010-5670-7113
고려대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임형은 교수가 최근 열린 국내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연거푸 수상하며 뛰어난 연구역량을 과시했다.
임형은 교수는 제57차 대한소아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신생 백서 신장에서 상피세포-중간엽 세포전이와 줄기세포의 역할’이란 논문으로 2007년 와이어스(Wyeth) 학술상을 수상한데 이어 제14차 대한소아신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생 백서 신장에서 알도스테론이 저산소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한독 연구비를 수상했다.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응용생물과학과 이시경 교수(사진)는 그 동안의 업적을 인정받아 올 11월에 발행되는 미국 MARQUIS Who's Who에서 발행하는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Marquiz Who's Who in the World 인명사전(2008년, 25주년 기념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 교수는 풍미를 개선시킨 청국장과 생물공학 기술을 이용한 냉동반죽 빵의 제조에 관한 연구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그 동안 이시경 교수는 한국 응용생명화학회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 김정수 회장은 30일부터 11월2일까지 제약업계, 의료업계 등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평양방문 대표단'의 일원으로 북한을 방문한다.
김 회장은 방북기간은 1일에는 28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평양적십자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제약업계는 민족끼리 서로 도와야한다는 정신과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북한에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4년 25억원, 2005년 28억원, 2006년 30억원, 2007년 상반기 36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 바 있다.
노원구 약사회 정시원 前 총무위원장은 19일 제62회 경찰의 날 행사에 노원경찰서 행정발전 위원 자격으로 서울지방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에 축하차 연정희 부회장이 참석했다.
본지 함용헌 회장이 중앙대학교 '자랑스런 국문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함 회장은 지난 12일 있은 중앙대 국문학과 창과 60주년 기념행사 식장에서 '자랑스런 국문인상'을 수상했다.
중외제약 박구서 전무는 지난 10월 13일 장남 찬민 군의 결혼식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참석, 각별하신 축하와 후의를 베풀어 주신 의약업계 인사들에게 우선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해 왔다.
박경호 병원약사회 부회장(서울대병원 약제부 조제과장)이 지난 12일 '서울대병원 창립 29주년' 기념식에서 25년 근속표창을 받았다.
박경호 부회장은 1982년 서울대병원에 입사, 현재까지 25년간 근속했으며 이번 기념식에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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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부회장은 1982년 서울대병원에 입사, 현재까지 25년간 근속했으며 이번 기념식에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