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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이 신약개발 분야 전문가를 영입하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제일약품은 박준석 前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을 중앙연구소 부소장(전무)으로 영입했다.
박준석 전무는 제일약품 중앙연구소에서 전반적인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R&D 파이프라인의 성공적 상용화 속도를 높이는 데 진두 지휘할 예정이다.
박준석 전무는 전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의약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및 아이엔 테라퓨틱스 CSO(부사장)를 역임하며 지난 30년간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허가까지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성과지향적 R&D 리더로 알려졌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34호 신약)와 SGLT2 저해 당뇨치료제 엔블로(36호 신약)라는 두 개의 국산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자가면역 신약 등 다수의 글로벌 기술수출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바 있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영입을 통해 제일약품의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R&D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R&D 파이프라인 가치를 극대화하는 핵심적인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요 경력
-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2018~2026.05)
- 아이엔테라퓨틱스 CSO / 부사장 (2022~2026.03)
- 대웅제약 신약탐색팀장 / 이중표적사업팀장 (2015~2018)
- 대웅제약 신약연구소 책임연구원 / 과제책임자 (1996~2015)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 신약개발 전문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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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스퀘어가 약물감시(PV) 서비스 총괄 책임자로 이정민 센터장을 영입했다. AI 기반 플랫폼에 현장형 PV 운영 경험을 더해 제약·바이오 기업의 안전성 데이터 관리와 글로벌 전자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라이프사이언스 데이터 전문기업 셀타스퀘어(대표 신민경)는 이정민 센터장을 PV 서비스 총괄 책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15년 이상 국내외 PV 업무를 수행한 약학 전문가로, LSK Global PS에서 전무로 재직하며 Data & Safety 부문을 총괄했다.
PV는 의약품 개발 단계부터 허가 이후까지 발생하는 이상사례 정보를 수집·평가·보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약품 안전성을 관리하는 체계다. 최근 PV 업무는 임상시험 안전성 보고를 넘어 시판 후 이상사례, 문헌 정보, 글로벌 규제기관 제출자료, 실사용데이터(RWD) 분석까지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개별 이상사례 안전성 보고(ICSR)의 전자 전송 표준인 ICH E2B(R3) 적용이 확대되면서, PV 경쟁력은 단순 보고 속도가 아니라 데이터 표준화와 품질관리 역량에서 갈리고 있다.
셀타스퀘어는 AI 기반 PV 플랫폼 ‘iVigilance Square’를 중심으로 PV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셀타스퀘어는 이 플랫폼을 통해 안전성 데이터베이스 운영, 문헌 모니터링, E2B R3 전자보고 변환, 안전성 자료 집계, 의학적 평가, MedDRA 코딩 등 PV 업무를 지원한다.
AI와 디지털 기술은 PV 업무 중 반복적 데이터 처리와 표준화 영역에서 활용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문헌 모니터링, 이상사례 후보 선별, ICSR 정보 구조화, MedDRA 코딩, E2B(R3) XML 변환, 보고서 품질검토 등이 대표적이다. 반면 의학적 인과성 평가, 예상성(expectedness) 판단, 중대한 이상사례(SAE) 여부 등 중대성(seriousness) 판단은 여전히 전문가 검토가 필요한 영역이다.
이번 인사는 플랫폼 중심의 PV 서비스에 실제 운영 경험을 결합하기 위한 조치다. 셀타스퀘어는 이 센터장 합류를 계기로 CRO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규제기관 제출 요건과 고객사 표준작업지침서(SOP), 글로벌 스터디 운영 경험을 플랫폼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 센터장은 국내 CRO 업계에서 시판 전후 PV 전문 부서를 구축·운영한 경험을 갖고 있다. EudraVigilance Responsible Person(RP)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스터디 셋업을 지원했고, Oracle Argus와 ArisGlobal 등 글로벌 안전성 데이터베이스 구축·운영 프로젝트도 다수 이끌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유럽 임상과 허가가 늘어나면서 PV 운영도 국내 보고 중심에서 글로벌 전자보고와 감사 대응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Oracle Argus, ArisGlobal 등 안전성 데이터베이스 운영 경험은 이상사례 접수, 중복 확인, MedDRA 코딩, 의학적 검토, 전자보고, 제출 이력 관리까지 연결된다는 점에서 글로벌 PV 대응의 핵심 역량으로 평가된다.
이 센터장은 DIA의 Advanced Pharmacovigilance Auditing, Pharmacovigilance and Risk Management Strategies를 비롯해 EMA의 EudraVigilance Training, 일본 PMDA의 Risk Management Plan Training 등 주요 기관의 전문 교육과정도 이수했다.
업계에서는 AI 기반 PV 서비스가 확산되려면 기술 성능뿐 아니라 검증 가능성, 감사 추적성, 데이터 무결성이 함께 확보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PV는 규제기관 실사와 고객사 감사 대상인 만큼, 자동화 결과가 어떤 기준과 절차에 따라 생성됐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로서는 AI 플랫폼이 전문가 판단을 대체하기보다, 보고 품질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운영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정민 센터장은 “AI 기반 PV 플랫폼과 약물감시 운영 경험을 결합해 제약·바이오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현장 전문가 관점에서 iVigilance Square 고도화에도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신민경 대표는 “이정민 센터장 합류로 PV 서비스 운영 전문성과 글로벌 대응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며 “안전성 데이터부터 RWD 기반 인사이트까지 연결하는 서비스 역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유준하)은 신임 연구부문장으로 송우률 이사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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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률 이사는 의약품 연구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연구조직 관리 역량을 보유한 R&D 전문가다. 동화약품은 이번 영입을 통해 연구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품 개발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송 이사는 2005년 건국대학교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연세대학교에서 화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25년에는 충북대학교 응용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2007년 경동제약 제제연구실 연구원으로 의약품 연구개발 분야에 입문했다. 이후 경동제약 신제품연구실 개량신약팀 파트장, R&D Center 제제연구부 제제1팀 팀장, 제제연구부 수석팀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제형 개발과 제품화 경험을 쌓아왔다.
2021년 유유제약에 합류해 제제연구1팀 팀장을 맡았으며, 2025년부터는 제품연구실 실장으로 재직하며 제품 연구 전반을 이끌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송우률 연구부문장은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과 연구 전문성을 갖춘 인재”라며 “동화약품은 이번 영입을 계기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송우률 동화약품 연구부문장 경력사항
▲ 2007년 경동제약 제제연구실 연구원
▲ 2015년 경동제약 신제품연구실 개량신약팀 파트장
▲ 2018년 경동제약 R&D Center 제제연구부 제제1팀 팀장
▲ 2019년 경동제약 R&D Center 제제연구부 수석팀장
▲ 2021년 유유제약 제제연구1팀 팀장
▲ 2025년 유유제약 제품연구실 실장
○ 발령일자 : 2026. 5. 21.(목)
▶ 국장급 파견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 경 택
▶ 국장급 전보
- 복지정책관 김 문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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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보건복지부 제1차관에 현수엽 현 보건복지부 대변인을 임명했다.
현수엽 신임 제1차관은 1974년 서울 출생으로, 세화여고와 서울대 간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및 미국 샌디에고주립대학교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보건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현 차관은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보건복지부 내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략통'이자 '실무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보육정책과장, 인구아동정책관 등 보건과 복지 분야의 핵심 부서를 거치며 정책 기획 및 집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차관 임명 직전까지 보건복지부 대변인을 역임하며, 정부의 주요 보건·복지 정책을 국민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데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인사는 현 차관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저출생·고령화 대응 및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 등 산적한 복지 현안을 추진력 있게 이끌어갈 적임자로 판단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수엽 신임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요약력
△인적사항
-1974년 1월생 (서울)
△학력
-세화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간호과 졸업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미국 샌디에고주립대 보건학 석사
△주요 경력
-제42회 행정고시 합격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과장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보건복지부 대변인 (現)
○ 발령일자 : 2026. 05. 18.(금)
▶ 과장급 전보
- 복지정책과장 김 연 숙
- 보험약제과장 강 준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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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진흥원이 그린바이오와 해양바이오 분야를 이끌 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전남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전략 추진을 위한 전문인재 확보 차원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본부장은 산업 육성, 기업지원, 연구개발 기획, 대외협력 등을 총괄하게 된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전남 바이오산업 육성과 미래 성장전략을 이끌 그린바이오본부장과 해양바이오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그린바이오본부장 1명, 해양바이오본부장 1명 등 총 2명을 선발하는 절차다. 임용 형태는 2년 계약직 본부장이며, 경영성과 등을 고려해 1년 단위로 두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임용 예정 시기는 2026년 6월 중이다.
본부장은 투자유치와 대외협력 확대, 연구개발 과제 기획 및 성과 창출, 기업지원과 기술사업화 체계 구축, 산업지원 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맡는다.
또 산·학·연·관 협력체계 운영, 연구성과의 사업화 연계,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해 전남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면접심사에서는 직무수행계획 발표를 통해 전문성, 리더십, 경영혁신 역량, 조직 소통역량,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응시원서는 5월 22일까지 전남바이오진흥원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전남바이오진흥원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바이오진흥원 관계자는 “그린바이오와 해양바이오는 전남의 지역자원과 산업기반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할 핵심 분야”라며 “전문성과 경영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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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대표이사 이영작)는 CSD(Clinical Science & Development, 임상과학 개발) 부문(Group)을 중심으로 한 임상 전략 수립 및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임상 연구 및 신약 개발 과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갖춘 두 명의 의학박사(M.D.)와 학술 기반 임상연구 전략 전문가 1인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단순한 인력 확충이 아니라, 임상 개발 전 과정에서 의학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전략 수립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CRO 조직 내에 임상의 2명 이상을 확보해 ‘의학 기반 임상 전략 파트너’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SK는 앞서 CSD 조직 개편을 통해 신약 개발 초기 단계부터 임상 개발 전 주기에 걸친 전략 자문 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번 영입을 통해 이를 실질적인 실행 역량으로 구체화하게 됐다.
이를 통해 LSK는 △초기 임상 진입 전략 고도화 △미충족 임상 수요 기반 파이프라인 기획 △외부 대조군 및 RWE(Real World Evidence), AI/ML(Machine Learning) 기반 전략 개발 △학술(Academic) 연구 인사이트의 산업적 전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구간에서의 실패 위험 최소화 등 초기 임상 단계에서 요구되는 고난도 전략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CSD 부문은 학술 지식과 데이터를 산업적 가치로 전환하는 ‘지식 기반 비즈니스(Knowledge-to-Business, K2B)’ 모델에 기반해 연구전략(RS, Research Strategy), 임상전략(CS, Clinical Strategy), 학술연구서비스(ARS, Academic Research Service), 약물감시(PV, Pharmacovigiance) 등 4개 부서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임상개발계획 및 임상시험 설계부터 허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맞춤형 전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합류한 박상원 전무는 약리학 및 독성학 분야 박사 학위를 보유한 의사로, 한국MSD 및 아스트라제네카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제약사에서 의학 자문(Medical Advisor) 및 의학 총괄(Country Medical Director)을 역임하며, 국내외 임상시험 운영과 의학 전략 수립, 허가 및 약물감시를 총괄해 온 전문가다. 특히 다국가 임상시험 관리, 의료진 협업, 신제품 출시 전략 수립 등 임상, 허가, 약물감시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CSD 부문 내 글로벌 임상 및 허가 전략까지 연결되는 통합적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란 고문 역시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이며 박사 학위를 보유한 의사로, 15년 이상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개발계획(CDP) 수립, 초기 임상 프로그램 구축, 규제 기술 문서 개발 등을 폭넓게 수행해온 임상개발 전문가다. 또한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주관하는 임상시험계획서 표준안 개발 사업 수행 및 임상시험 전문인력 교육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등 임상시험 설계 표준화 및 교육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종양, 희귀질환, 신경과학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초기 개발 전략과 중개연구를 연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CSD의 초기 임상 전략 설계 및 실행 역량 강화까지 전주기 임상 전략 서비스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복혜숙 박사는 30년 이상 삼성서울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 재직하며 임상시험센터 설립 및 Academic-CRO 운영 체계 구축을 선도한 전문가이다. 국가 R&D 과제 기획 및 수행, 의료기기·의약품 임상 개발 전략 수립, 규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LSK는 복혜숙 박사의 합류를 통해 학술 연구 기반의 임상 개발 전략을 산업적 실행 전략으로 연결하는 ‘Academia to Business’ 기능을 강화하고, 데이터∙근거 중심의 전략 수립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따라서 LSK는 기존에 의학적 자문을 담당하고 있는 혈액종양내과 및 내분비내과 전문의 2명을 포함해 총 4인의 M.D.를 보유한 CRO로서 차별화된 의과학 기반의 자문 체계를 구축해 지식과 근거 중심의 임상연구 리더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LSK Global PS 이영작 대표는 “이번 인사 영입은 LSK가 CSD를 중심으로 K2B 모델 고도화, 차별화된 신약 개발 전략을 제공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한 임상·의과학 전문성 제고 전략의 일환”이라며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갖춘 임상·의과학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고객사의 미충족 임상 수요를 해결하고 초기 임상 단계에서 보다 높은 성공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니온약품그룹이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유니온약품그룹(회장 안병광)은 5월 4일자로 유니온약품과 강남약품, 유니슨팜 등 계열사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승진 인사는 다음과 같다.
△유니온약품 부회장 조관종
△유니온약품 대표 안병화
△강남약품 대표 홍교성
△유니슨팜 대표 안병진
수정약품이 2026년 인사발령에 따른 승진 인사를 5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영업부 이순채 전무는 부사장으로, 관리부 유수정 실장은 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또 관리부 이현주 사원과 물류부 서이삭 사원은 각각 주임으로 승진했다.
회사 측은 “이번 승진이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다음과 같다.
△부사장 이순채
△이사 유수정
△주임 이현주
△주임 서이삭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 이사장 박구선)가 5월 1일(금)자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해 역대 최고 기술서비스 지원실적을 달성했으며 이에 박구선 이사장은 승진인사를 역대 최다 인원(44명)으로 단행했다.
<수석급 승진(4명)(가나다순, 이하 동일)>
△송영애 수석연구원 △최태영 수석연구원 △한대용 수석연구원 △황하영 수석연구원
<책임급 승진(10명)>
△고예은 책임연구원 △김태형 책임연구원 △김희경 책임연구원 △신수정 책임행정원 △이선주 책임연구원 △이청훈 책임연구원 △정영은 책임행정원 △최기한 책임행정원 △허형규 책임연구원 △황지선 책임연구원
<선임급 승진(30명)>
△강은애 선임행정원 △곽윤나 선임연구원 △김경원 선임행정원 △김남희 선임연구원 △김성민 선임연구원 △김영규 선임연구원 △남영욱 선임연구원 △박규언 선임연구원 △박영훈 선임연구원 △박유진 선임연구원 △박철호 선임연구원 △변정원 선임행정원 △석혜진 선임행정원 △송지윤 선임연구원 △신윤호 선임연구원 △신창훈 선임연구원 △오상민 선임연구원 △윤덕규 선임연구원 △이나라 선임연구원 △이병현 선임연구원 △이승주 선임연구원 △이은혜 선임연구원 △장형규 선임연구원 △정민선 선임연구원 △정연섭 선임연구원 △조용상 선임연구원 △최예린 선임연구원 △최주희 선임연구원 △최준영 선임연구원 △황동환 선임연구원
<신약개발지원센터 보직(1명)>
△이승주 AI분자설계팀장
질병관리청 국장급 공무원 승진 인사발령
○ 발령일자 : 2026년 4월 27일자
▶ 국장급 승진
- 기획조정관 장호연(정보통계데이터담당관, 일반직고위공무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오규섭 청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운영지원과장 부이사관)
조동환 건강소비자연대 수석 부대표(전 약사공론 취재본부장)이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에 선임됐다.
취임식은 김대식 의원 주최로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 부터 5시 까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다.
이날 기념식 시상식 취임식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정책 및 언론의 역할’ 강연이 진행된다.
○ 발령일자 : 2026. 4. 22.(수)
▶ 실장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김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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