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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대표 양길안, 코스닥 166480)은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김운길 전 휴젤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뉴로나타-알의 국내 판매와 미국 진출,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사업 확대를 앞두고 재무·자본시장 전문성과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다.
김운길 CFO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장기신용은행과 링크웨어, Quan Technology, 대우증권 등을 거치며 20년 넘게 금융기관과 정보기술(IT)·바이오 기업에서 재무·자본시장 업무를 담당했다. 외화채권 발행과 거래, 펀드 설립, 지배구조 개선 등 다양한 재무 실무 경험을 갖췄다.
기업공개(IPO) 경험도 강점이다. 김 CFO는 2001년 풀무원·PwC 자회사였던 IT기업 링크웨어의 CFO로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다. 2013년부터는 보툴리눔 톡신 기업 휴젤의 부사장 겸 CFO로 투자유치와 IPO 준비를 총괄했다.
같은 기간 판매 자회사 휴젤파마 대표이사를 맡아 판매전략과 가격정책, 주요 거래처 관리도 담당했다. 재무뿐 아니라 의약품 제조공정과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제품 판매까지 경험했다는 점에서 뉴로나타-알의 상업화와 비임상 CRO 사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코아스템켐온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코아스템켐온은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골수유래 중간엽줄기세포치료제 뉴로나타-알의 품목허가사항 변경 승인을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판매를 준비하는 동시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비임상 CRO 사업은 신약개발에 필요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보완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신약개발은 임상과 허가, 생산 준비 과정에서 지속적인 자금 투입이 필요한 반면 비임상 CRO는 수주와 시험 수행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는 구조다. 두 사업의 손익과 현금흐름을 분리해 관리하면 사업별 수익성과 투자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자금 운용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CRO 사업에서 확보한 현금창출력을 신약개발에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뉴로나타-알의 국내 판매와 해외 진출 성과를 다시 기업 성장에 투입하는 선순환 구조가 핵심이다. 김 CFO의 IPO·투자유치 경험은 이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조달 전략과 투자자 소통, 기업가치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김 CFO는 합류 이후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와 원가·손익관리 체계 정비를 우선 추진한다. 신약개발과 비임상 CRO 사업의 손익구조를 명확히 구분하고 이사회·감사기구와의 소통, 재무건전성 지표와 공시 절차 등 내부통제 전반도 재점검할 계획이다.
양길안 코아스템켐온 대표는 “그동안 코아스템켐온은 허가와 임상에 집중했지만 이제는 그 성과를 실제 기업가치로 증명해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김운길 CFO가 시장과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맡아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 CFO는 “자체 개발 줄기세포치료제의 국내 허가를 확보하고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합류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재무전략과 자본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가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를 갖춘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코아스템켐온은 2027년 신약개발과 비임상 CRO를 중심으로 수익 창출 전략을 추진하고, 이번 CFO 영입을 계기로 사업별 재무관리와 자금조달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뉴로나타-알은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얻은 중간엽줄기세포를 배양해 척수강 내 투여하는 자가세포치료제다. 2014년 ALS 환자의 신체기능 저하 속도 완화를 적응증으로 국내 조건부 허가를 받았으며, 2026년 5월에는 임상 3상 자료를 반영한 품목허가사항 변경 승인을 획득했다. 미국 FDA와 유럽의약품청(EMA)에서는 각각 2018년과 2019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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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가 민호성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향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의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민호성 사장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을 통해 메디포스트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민호성 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UC Berkeley) 분자생물학 학사와 로스앤젤레스(UCLA)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글로벌 바이오 R&D, 사업개발(BD) 및 CDMO(위탁개발생산) 전문가다. 글로벌 제약사 암젠(Amgen) 연구원을 거쳐 삼성종합기술원 수석연구원, 삼성바이오에피스 DS 총괄 상무를 역임했다.
이후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젠스크립트(GenScript ProBio) CEO를 거쳐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개발센터장(부사장)을 지내는 등 20년 이상 유전자·세포치료제(Gene and Cell Therapy) 분야를 포함한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과 CDMO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메디포스트는 각자대표 체제 도입을 통해 부문별 전문성과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기존 오원일 대표는 국내 사업인 카티스템, GMP센터, 제대혈, 건기식, SCT 사업부 등을 전담한다.
민호성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글로벌 사업본부, 미국 및 일본 법인, CDMO 관계회사 옴니아바이오(OmniaBio)를 총괄 관할하며, 글로벌 해외 임상, 북미·유럽·중국 등 타 지역 사업개발(BD) 등 글로벌 상업화 전략을 전담해 각 분야의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특히 민호성 사장은 각자대표이사직과 함께 이사회 의장을 겸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고경영진과 이사회 간의 전략적 정렬(Alignment)을 공고히 하고, 회사의 중장기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과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각자대표 선임을 계기로 회사는 민호성 사장이 보유한 유전자·세포치료제 분야의 독보적인 역량과 글로벌 바이오 네트워크, R&D 및 CDMO 사업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티스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한층 가속화할 예정이다. 현재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일본 임상 3상에서 1·2차 주요 평가 지표를 모두 충족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하고 품목허가 신청(BLA)을 준비 중이다.
미국 임상 3상의 경우 기존 대비 개발 비용 약 20~30% 절감과 임상 기간 3~6개월 단축(전체 임상 기간 42~45개월 수준)이 가능한 단일 임상(Single Study) 승인을 완료하고 순조롭게 환자 투여를 개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민호성 사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및 일본 시장 출시 후 상업화 전략을 정교화하는 동시에, 향후 유럽과 중국 등 미개척 거점 지역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장기 해외 전략을 주도하게 된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 및 CDMO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독보적인 성과를 입증해 온 민호성 사장 영입은 메디포스트가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카티스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민호성 사장은 "검증된 기술력과 독보적인 임상 성과를 보유한 메디포스트의 각자대표로 합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일본 BLA 신청 및 미국 임상 등 현지 마일스톤을 차질 없이 달성하고, 글로벌 사업개발과 옴니아바이오의 역량을 결합해 북미·일본은 물론 유럽,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상업화를 가속화함으로써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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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9월 1일, 제5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 원장에 이창훈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창훈 원장은 1960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제26회 사법시험)하고, 1990년 판사를 시작으로 법무법인 도시와 사람 고문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 사법연수원 외래교수, 대한심폐소생협회 감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창훈 신임 원장은 “의료중재원이 환자의 아픔을 보듬고 의료진의 목소리도 제도적으로 대변하는 ‘가교’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협상·조정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의료분쟁 해결의 패러다임이 전환점을 맞은 만큼, 의료중재원이 새로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다양한 법조·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및 의료인과 원활히 소통하며, 의료중재원이 본연의 조정 기능을 내실화하는 한편 개정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에 따른 새로운 역할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창훈 원장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8월 31일까지 3년간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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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유통 전문기업 경동사(KDS)가 28년간 제약업계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하효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영업·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동사는 하효석 신임 대표의 헬스케어 산업 전문성과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영업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유통망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하 신임 대표는 1998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서 영업사원(MR)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제품 매니저(PM), 마케팅 매니저, 영업 매니저 등을 거치며 영업 현장부터 제품 전략까지 경험을 쌓았다.
2015년에는 쥴릭파마에 합류해 마케팅과 전문의약품(ETC) 영업 부문의 주요 보직을 거쳤다. 최근까지 쥴릭파마 커머셜 사업부(Zuellig Pharma Commercialization) 세일즈 총괄(Head of Sales)을 맡아 다양한 제약사의 제품 상용화와 세일즈 사업을 이끌었다.
경동사는 이번 대표 선임을 계기로 하 신임 대표의 영업·마케팅 역량과 회사가 구축해 온 물류 인프라를 결합한다는 구상이다. 의약품 공급망의 안정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 현장과 환자의 헬스케어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지난해 문을 연 ‘KDS메트로허브(KDS MetroHub)’를 중심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단위 물류 최적화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경동사는 2025년 서울과 수원에 분산돼 있던 기존 물류 거점을 통합해 경기 화성 동탄에 약 1500평 규모의 KDS메트로허브를 개소했다. 자동화 의약품 물류 시스템을 갖춘 해당 거점을 기반으로 의약품 유통 효율화와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하효석 신임 대표는 “경동사가 구축해 온 선진 물류 인프라와 강력한 영업 역량을 융합해 의약품 공급의 안정성과 유통 효율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며 “단순한 유통을 넘어 ‘헬스케어 접근성 제고’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현장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유통 서비스 경쟁력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동사는 1972년 설립된 의약품 유통 전문기업으로, 자동화 의약품 물류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물류 인프라를 확대해 왔다.
■ 경희대학교치과병원
△ 교정과장 안효원 (이상 1명, 2026.09.01.)
■ 경희대학교병원
△ 건강증진센터 업무지원팀장 임은재
○ 발령일자 : 2026. 09. 01.(화)
▶ 과장급 전보
- 기초생활보장과장 김 은 영
○ 발령일자 : 2026. 9. 1.(화)
▶ 국장급 승진
- 복지행정지원관 박 창 규
▶ 과장급 전보
- 인사과장 박 민 정
○ 발령일자 : 2026. 08. 24.(월)
▶ 과장급 전보
- 의료정보정책과장 김 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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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심사관 출신 규제과학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이장익 약학대학 교수가 정년퇴임 후 네이처셀 고문으로 합류한다.
네이처셀이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JointStem)’의 글로벌 개발을 추진하는 가운데, FDA 심사 경험과 임상약리·규제과학 전문성을 갖춘 이 교수의 합류가 개발 전략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 교수는 최근 서울대학교 정년퇴임 후 9월부터 네이처셀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Pharm.D.,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임상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FDA에서 임상약리 심사관과 팀장, 과학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약학대학에서는 규제과학과 임상약과학을 중심으로 의약품 개발과 허가제도 연구를 이어왔다.
네이처셀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조인트스템과도 이미 연구 접점을 쌓았다. 이 교수팀은 2024년 일본유전자세포치료학회(JSGCT)에서 조인트스템의 무릎 골관절염 임상 1·2·3상과 3년 장기추적 결과를 발표했다.
조인트스템은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중증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FDA 규제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류는 이 교수가 조인트스템 임상 데이터를 직접 분석·발표한 경험에 더해 FDA 심사와 규제과학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네이처셀의 글로벌 개발 과정에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업계에서는 향후 임상 데이터 해석과 규제 전략 수립, 미국 허가 대응 등에서 폭넓은 자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발령일자 : 2026. 08. 18.(화)
▶ 과장급 전보
- 아동보호자립과장 구 미 정
○ 발령일자 : 2026. 08. 18.(화)
▶ 과장급 전보
- 아동학대대응과장 양 진 혁
- 생명윤리정책과장 모 두 순
- 필수의료정책과장 백 경 순
삼진제약은 컨슈머헬스케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5년 경력의 OTCㆍTHC 마케팅 전문가 김대현 상무(전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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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대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병원 및 약국 등 풍부한 현장 경험에 이어 한미그룹 온라인팜 마케팅기획본부장,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 등 핵심 보직을 역임, 제품 기획부터 영업 전략, 실행까지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주도해 온 인재다.
특히 동화약품 재직 시 OTC 사업 성장을 견인하며, 관련 매출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 기준 OTC 시장 순위를 상위권으로 도약시키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포지셔닝 재설정으로 대표 브랜드를 시장 1위로 등극시켰으며, 이에 더불어 온라인ㆍ해외 판로 개척 및 더마코스메틱ㆍ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신규 카테고리 발굴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삼진제약은 앞으로 신임 김대현 상무의 시장 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게보린’, ‘안정액’ 등 대표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진제약 김상진 사장은 "소비자와 약업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사업 분야에 깊은 이해도를 겸비한 김대현 상무가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신임 김대현 상무가 제약산업 전반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이를 토대로 한 신규 카테고리 발굴 등 시장 맞춤형 성장 전략을 실행하여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의 재도약을 이뤄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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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손주희 사업개발실장을 신규 영입했다.
손 실장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아제약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에서 연구개발 전략, 사업개발(BD), 투자 검토, 포트폴리오 관리 등 바이오 사업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특히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관리, 신사업 발굴, 투자 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며 바이오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롯데지주 경영혁신실 투자전략팀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BD부문 BD Strategy 팀장을 역임하며 바이오 관련 투자 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 세일즈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관리 등을 총괄했다.
지씨셀 관계자는 "손주희 실장은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과 투자, 파트너십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라며, "회사의 사업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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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8월 10일(월)자로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임명(임기 3년)한다고 밝혔다.
신임 고상백 원장은 2004년부터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시스템과학융합연구원 연구원장, 미래캠퍼스 의과학연구처 연구처장 및 대한디지털헬스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정회원 및 정책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기술 혁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보건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고상백 원장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029년 8월 9일까지 3년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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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회사의 창업자이자 기술고문인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를 서울대학교 총장(유홍림) 승인 절차를 거쳐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회사가 보유한 줄기세포·오가노이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 및 임상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강경선 CSO는 앞으로 강스템바이오텍의 연구개발(R&D), 임상 개발 전략, 파이프라인 기획, 오가노이드 플랫폼 고도화, 차세대 기술 확보 등을 총괄하며 회사의 중장기 기술 비전과 연구 방향을 이끌 예정이다.
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자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강스템바이오텍을 창업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기반을 마련한 국내 재생의학 분야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특히 최근에는 피부·모낭 등 다양한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연구개발 우수성과 30선'에 선정되는 등 학계와 산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강 교수의 CSO 취임을 계기로 연구와 사업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Science Driven Company'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술이전(License-out)을 고려한 파이프라인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평가 플랫폼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및 사업화 전략에도 강 교수의 전문성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오스카 임상 2a상에서 중등도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 개선과 연골 구조 개선 등 의미 있는 결과를 확보한 데 이어,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공동연구도 확대하고 있어 연구개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선 CSO는 "강스템바이오텍은 창업 당시부터 '세계적인 줄기세포 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이어왔다"며 "앞으로 연구개발과 임상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해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나종천 대표는 "강경선 교수의 최고과학책임자 취임은 회사의 과학적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창업자의 연구 철학과 회사의 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적 파트너십, 신약개발 성과를 더욱 가속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앞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혁신적인 재생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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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회사의 창업자이자 기술고문인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를 서울대학교 총장(유홍림) 승인 절차를 거쳐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회사가 보유한 줄기세포·오가노이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 및 임상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강경선 CSO는 앞으로 강스템바이오텍의 연구개발(R&D), 임상 개발 전략, 파이프라인 기획, 오가노이드 플랫폼 고도화, 차세대 기술 확보 등을 총괄하며 회사의 중장기 기술 비전과 연구 방향을 이끌 예정이다.
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자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강스템바이오텍을 창업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기반을 마련한 국내 재생의학 분야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특히 최근에는 피부·모낭 등 다양한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연구개발 우수성과 30선'에 선정되는 등 학계와 산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강 교수의 CSO 취임을 계기로 연구와 사업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Science Driven Company'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술이전(License-out)을 고려한 파이프라인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평가 플랫폼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및 사업화 전략에도 강 교수의 전문성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오스카 임상 2a상에서 중등도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 개선과 연골 구조 개선 등 의미 있는 결과를 확보한 데 이어,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공동연구도 확대하고 있어 연구개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선 CSO는 "강스템바이오텍은 창업 당시부터 '세계적인 줄기세포 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이어왔다"며 "앞으로 연구개발과 임상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해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나종천 대표는 "강경선 교수의 최고과학책임자 취임은 회사의 과학적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창업자의 연구 철학과 회사의 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적 파트너십, 신약개발 성과를 더욱 가속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앞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혁신적인 재생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