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은 13일 2026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 셀트리온
▶ 사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 수석부사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 전무 백호진 (건설본부장) 장지미 (품질센터장)
▶ 상무 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 이동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
▶ 이사 강경두 (중남미RHQ담당장), 강철구 (세무담당장), 김동연 (사업개발담당장), 김영환 (엔지니어링담당장),
문대만 (구매담당장), 신동익 (해외법무담당장), 염동림 (2공장 QC담당장)
▣ 셀트리온제약
▶ 수석부사장 최승재 (국내사업부문장)
▶ 부사장 이창선 (연구소장)
▶ 전무 양지석 (영업 1본부장)
▶ 상무 홍언표 (제형연구담당장)
▶ 이사 이승환 (종병 2그룹장), 정진용 (개발담당장)
▣ 셀트리온스킨큐어
▶ 전무 장영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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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교정 전문기업 툴젠이 글로벌 특허 권리 행사와 기술료 수익 창출을 위한 법률 역량을 강화한다.
㈜툴젠은 국제 소송 및 협상 분야 전문가인 구본천(Dave Boncheun Koo) 미국 변호사를 최고법률책임자(CLO, 부사장)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그간 축적해 온 지식재산권(IP) 자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기술료 수익과 현금 흐름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구본천 부사장은 미국 UC 버클리에서 분자세포생물학을 전공한 뒤, 로욜라 로스쿨(Loyola Law School)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취득했다. 과학과 법률을 아우르는 이력은 기술 기반 특허 분쟁에서 강점으로 평가된다.
그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율촌에서 시니어 외국변호사로 활동하며 IP 및 국제 소송을 수행했고, Baker & McKenzie, Paul Hastings 등 글로벌 로펌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차세대 광원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ICT 및 바이오 기업 간 대규모 특허 분쟁을 다수 승소로 이끌거나 전략적 합의를 주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툴젠은 최근 수년간 CRISPR RNP(Ribonucleoprotein) 관련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왔다. 기존 IP 사업을 총괄해온 김유리 부사장은 2024년 대비 2025년 특허 자산을 크게 늘리며 수익화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미국 특허심판원(PTAB)의 저촉심사(Interference) 속행 결정을 이끌어내며 원천 특허의 우월성을 다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툴젠은 이러한 자산 축적 단계를 넘어 ‘수익 창출 단계’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김유리 부사장이 기술 자산을 확충했다면, 구본천 부사장은 이를 실제 협상과 소송 성과로 연결할 역할”이라며 “글로벌 기업 간 대규모 분쟁을 수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결실을 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구 부사장은 글로벌 특허 소송을 통한 조기 수익화와 미국 내 원천특허 저촉심사의 성공적 마무리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툴젠이 2025년 4월 영국, 9월 네덜란드, 11월 미국에서 순차적으로 제기한 버텍스(Vertex) 관련 특허 침해 소송 대응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5년 이상 분쟁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특허 무단 사용 기업과의 협상을 주도하고, 유리한 라이선싱 계약 체결을 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구 부사장은 “핵심 특허 포트폴리오가 확대된 만큼 이제는 소송과 협상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할 단계”라며 “진행 중인 특허 침해 소송과 재개되는 저촉심사에 철저히 대응해 원천특허 가치를 재무적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업들이 유전자 교정 기술 사용에 대해 정당한 기술료를 지불하도록 협상을 이끌고, 주주가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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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엘리시젠(前 뉴라클제네틱스, 대표 김종묵)은 전사 전략 수립과 중장기 성장 전략 강화를 위해 ‘전략실’을 신설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최진국 박사를 최고전략책임자(전무)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진국 전무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약개발 전문가로, 미국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과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Biogen)에서 유전자치료 및 중추신경계(CNS) 질환 연구를 중심으로 15년 이상 연구개발 및 조직 리더십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AAV 기반 유전자치료 기술 개발, 희귀·신경질환 파이프라인 전략 수립,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연구 성과와 사업적 성과를 동시에 창출하였다.
엘리시젠에 새롭게 신설된 전략실은 △전사 전략 수립 △중장기 성장 전략 및 로드맵 설계 △핵심 과제 기획·추진 △글로벌 사업개발 및 기술이전 전략 지원 등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이다. 회사는 이번 전략실 신설과 최 전무 영입을 통해 연구개발 중심 기업에서 한 단계 도약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체계적인 성장 전략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전략실 신설은 이연제약과 공동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이 북미 임상 1/2a상 투여를 완료하고, 다음 단계인 임상 2b상 진입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과 맞물려 있다. 회사는 향후 임상 전략 고도화와 함께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Licensing-out)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략실은 이러한 전환 국면에서 임상 개발과 사업화 전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최진국 전무는 바이오젠 재직 시절 유전자치료 가속화 조직(Gene Therapy Accelerator Unit)의 사이언스 디렉터(Scientific Director)를 역임하며 AAV 전달체 기술 고도화, 면역원성 개선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협업을 주도했으며,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을 연구 단계부터 임상 진입 단계까지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은 엘리시젠이 보유한 AAV 기반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가치 극대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묵 엘리시젠 대표는 “최진국 전무는 글로벌 제약 현장에서 연구개발과 전략을 동시에 경험한 보기 드문 전문가”라며 “전략실 신설과 이번 영입은 엘리시젠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실행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진국 전무는 “엘리시젠은 차별화된 AAV 플랫폼 기술과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전략실장으로서 회사의 기술과 비전을 글로벌 시장의 언어로 연결해, 임상과 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성장 전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논설실장 이상준 ▷ 편집국장 직무대행 주경준 ▷ 금융팀장 이세희 ▷경영기획실장(전무) 김명호 ▷ 재정팀장 겸 마케팅부 차장 백수연 ▷ 총무팀장 한은지
미향약품 정우일 영업관리부/팀장ㆍ부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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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는 지난 5일 정기총회를 열고 배병준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CARM은 2016년 국내 재생의료 산업계의 공동 대응과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산업협의체로 출범했으며, 2022년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됐다. 이후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을 대표하는 산업계 중심 단체로서, 제도·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산업 발전을 위한 공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현재 CARM에는 총 127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치료제 개발 기업을 비롯해 재생의료 실시 의료기관, 임상·제조·기반산업 기업, 투자기관,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 재생의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배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제32회 출신으로, 서울지방식약청장, 보건복지부 실·국장,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코스닥 상장사인 현대바이오사이언스㈜에서 바이오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2025년부터 지금까지 CARM에서 부회장직을 수행해 왔으며,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정책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CARM은 이번 회장 선임과 함께 산업·의료·정책·공공 역량을 아우르는 집행부 체계를 구성하고, 첨단바이오산업 육성과 국민의 재생의료 치료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하는 정부·산업 협력형 협회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사장은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대표가 맡고 있으며, 협회의 이사회를 대표해 중장기 운영 방향과 산업적 방향성을 총괄한다.
부회장단에는 산업계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의료계 △방사익 삼성서울병원 대외협력실장, 정책·학계 △윤채옥 진메디신 대표, 공공·행정 분야에서는 △노경희 재생의료재단 본부장이 선임됐다.
기존 이사진에 더해 김경진 삼양바이오팜 대표, 김한수 이대목동병원 병원장, 전홍열 파마리서치 부사장, 차원태 차바이오그룹 부회장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정책위원장으로 황유경 씨티엑스 대표가, 의료발전위원장으로 김한수 이대목동병원 병원장이 새로 선임되었다.
배 회장은 “CARM은 산업계와 의료현장을 잇는 협력과 소통의 플랫폼으로서 재생의료와 혁신 치료제가 환자에게 도달하는 과정의 병목을 하나씩 풀어가겠다”며 “현대바이오에서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기반 연구 경험을 통해 재생의료 기술이 신약 개발의 핵심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이 협회 회장직을 수락하게 된 중요한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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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원개발사인 오스코텍은 최대주주 김정근(주식 4,763,955주, 지분율 12.45% )고문의 별세에 따라 상속이 개시됐으며,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사항을 5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스코텍 창업주인 김정근 고문은 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별세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과 변경 이후의 최대주주(성명 및 소유 주식 수)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오스코텍은 향후 관련 세부 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상속 절차와 무관하게 현 경영진과 이사회 체제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기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 발령일자 : 2026. 2. 2.(월)
▶ 국장급 전보
- 인구아동정책관 이상진
○ 발령일자 : 2026. 02. 02.(월)
▶ 국장급 승진 및 파견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고위정책과정) 임 대 식
- 국립외교원(글로벌리더십과정) 설 예 승
- 국방대학교(안보과정) 박 미 라
▶ 과장급 전보
- 장애인정책과장 박 문 수
-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백 영 하
-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박 정 환
- 보험평가과장 김 동 현
- 보건산업해외진출과장 주 철
- 운영지원과장 김 혜 영
- 복지급여조사담당관 윤 태 기
- 한의약정책과장 왕 형 진
- 사회보장총괄과장 김 승 일
- 의료자원정책과장 김 영 아
- 노인정책과장 조 귀 훈
- 사회서비스정책과장 김 우 기
- 급여기준과장 송 영 조
- 응급의료과장 송 영 진
- 한의약산업과장 박 종 억
- 첨단재생의료및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사무국장 김 현 철
▶ 과장급 파견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인사교류) 정 태 길
- OECD대한민국정책센터(파견) 윤 병 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권석윤)은 2월 1일(일) 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를 발령했다.
인사발령(시행일자 2026. 2. 1.부, 총 1명)
【센터장급】
◦ 대사제어연구센터장 오 경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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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 이하 엘레바)가 대표이사 변경을 단행하고, 김동건 HLB US 법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동건 대표는 그동안 HLB US 법인장으로서 엘레바를 포함한 미국 내 계열사의 조직 운영, 재무 전략, 파이낸싱, 기술이전 및 사업 개발 전반을 총괄해 왔다.
특히 상업화 초기 준비 단계부터 엘레바를 실질적으로 지원해 온 만큼, 허가 이후 사업 전개 과정에서도 연속성과 실행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 엘레바 대표이사로서 두 개 항암제의 FDA 허가 심사 대응과 상업화 전략 수립을 총괄하는 한편, HLB US 법인장 및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대표이사직도 겸임하며 미국 사업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김동건 대표는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법무법인 레이텀앤드왓킨스(Latham & Watkins)와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등에서 근무하며 법무·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 이랜드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다날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사업과 재무, 신사업 개발 전반에 대한 경영 경험을 축적했다.
HLB그룹 합류 이후에는 HLB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HLB US 법인장과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엘레바 김동건 대표이사는 “그동안 축적된 글로벌 사업과 재무,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엘레바의 상업화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약 허가 이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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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바이젠셀(대표 기평석)은 연구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사업개발 및 GMP 운영을 총괄할 인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젠셀은 혁신전략본부 사업개발실장으로 김선영 상무를, GMP본부장으로 전수희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상업화 및 GMP 역량 강화를 책임질 전략적 인재 영입이다.
김선영 상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스탠포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미국 바이오텍 기업에서 신약개발 연구 경험을 쌓았다. 이어 스탠포드 의과대학 SPARK 중개연구 프로그램 매니저와 일동제약 글로벌 사업본부 상무를 거쳐, 일동USA 지사 설립 및 운영을 주도했다.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라이선스 아웃(L/O)과 파트너십 검토·추진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연구자로서의 전문성과 MBA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겸비한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바이젠셀은 김 상무의 영입을 통해 최근 긍정적인 임상 2상 탑라인데이터를 확보한 ‘VT-EBV-N’의 아시아 시장 중심 상업화 검토 및 라이선스 아웃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환자 층이 두터운 중국을 전략적 요충지로 삼아 성과를 도출하는 한편, 교모세포종 치료제 ‘VC-302’와 간세포암 치료제 ‘VC-420’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가치 제고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GMP본부장으로 합류한 전수희 상무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서 생물공학 석사, 인천대학교에서 생명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GMP 분야 전문가다. 셀트리온, 얀센백신, 유바이오로직스 등에서 약 27년간 GMP 운영 및 생산시설 관리 경험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에서 MBA를 취득했다.
전 상무는 바이젠셀 GMP센터의 생산공정 체계 고도화와 품질 시스템 강화를 담당하며, 첨단재생의료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확대될 첨단재생의료 및 CDMO 사업 역량 강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바이젠셀 관계자는 “이번 신규 인사 영입은 회사의 세포치료제 기술력과 상업적 모멘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라며,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확보된 역량을 집중 투입해 글로벌 판권 계약 및 매출 발생과 같은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발령일자 : 2026. 01. 19.(월)
▶ 과장급 전보
- 지역의료정책과장 강 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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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 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 간질환 분야의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 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 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하는 공식 학술지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CMH)’는 최근 저널 영향력 지수 16.9점을 기록하며, 전 세계 간질환 분야에서 손꼽히는 권위 있는 학술지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15년간 매년 ‘간의 날’ 행사를 개최해 국민들에게 간질환 예방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려왔으며, 젊은 연구자들을 위한 교육 워크숍과 학술연구비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변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한간학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술적 성과가 실질적인 국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과학적 근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간질환 극복을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재단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발령일자 : 2026. 1. 12.(월)
▶ 국장급 전보
- 한의약정책관 방석배
㈜인천약품은 2026년 1월 8일자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 신임 간부
송정현 물류관리부 부사장
김선욱 물류관리부 전무이사
남효현 인사총무부 상무
변혜찬 병원사업부 상무
■ 승진자
문성수 전산관리부 전무이사
정관엽 영업부 이사
이한주 제품관리부 이사
유병기 영업부 부장
이용진 영업부 부장
손철웅 전산관리부 부장
이수연 온라인사업부 차장
나의균 영업부 차장
백운옥 영업부 차장
서영화 영업부 차장
이영재 영업부 차장
임충만 영업부 차장
윤상민 구매부 과장
윤일근 제품관리부 과장
김다예 자금부 대리
방희진 구매부 대리
유일상 배송관리부 대리
김승현 영업부 대리
한송이 영업지원팀 대리
오준혁 물류관리부 주임
나보임 법무실 주임
이은정 영업지원팀 주임
한별희 영업지원팀 주임
황정연 온라인사업부 주임
김민철 제품관리부 주임
김은경 제품관리부 주임
박재근 제품관리부 주임
배홍운 제품관리부 주임
심창보 제품관리부 주임
이진혁 제품관리부 주임
장우준 제품관리부 주임
정혜선 제품관리부 주임
최동혁 제품관리부 주임
최미숙 제품관리부 주임
최삼근 제품관리부 주임
김창원 총무부 주임
유배철 총무부 주임
㈜인천약품은 2026년 1월 8일자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 신임 간부
송정현 물류관리부 부사장
김선욱 물류관리부 전무이사
남효현 인사총무부 상무
변혜찬 병원사업부 상무
■ 승진자
문성수 전산관리부 전무이사
정관엽 영업부 이사
이한주 제품관리부 이사
유병기 영업부 부장
이용진 영업부 부장
손철웅 전산관리부 부장
이수연 온라인사업부 차장
나의균 영업부 차장
백운옥 영업부 차장
서영화 영업부 차장
이영재 영업부 차장
임충만 영업부 차장
윤상민 구매부 과장
윤일근 제품관리부 과장
김다예 자금부 대리
방희진 구매부 대리
유일상 배송관리부 대리
김승현 영업부 대리
한송이 영업지원팀 대리
오준혁 물류관리부 주임
나보임 법무실 주임
이은정 영업지원팀 주임
한별희 영업지원팀 주임
황정연 온라인사업부 주임
김민철 제품관리부 주임
김은경 제품관리부 주임
박재근 제품관리부 주임
배홍운 제품관리부 주임
심창보 제품관리부 주임
이진혁 제품관리부 주임
장우준 제품관리부 주임
정혜선 제품관리부 주임
최동혁 제품관리부 주임
최미숙 제품관리부 주임
최삼근 제품관리부 주임
김창원 총무부 주임
유배철 총무부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