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세영 상무는 1986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 동 대학원에서 약물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4년간 종근당과 參天製藥(Santen Pharm.), SK케미칼 등에서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국내외 라이선싱 및 수출관련 업무 등을 통해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SK케미칼 근무 당시 라이선싱업무와 함께 개발제품의 유럽 미국 및 중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총괄해 유럽지역 직접 진출을 위한 현지법인 설립, 항암제 개량신약, 항궤양제 개량신약, 치매치료제의 유럽 및 미국 허가등록을 추진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이범재 상무는 중국, 아태지역에서 백신 및 여성 건강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전략적 전술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며, 사미르 카릴 (Samir A. Khalil) 머크 아태지역 공공제도 전무 이사에게 보고하게 된다.
미시간 주립대학교 광고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6년 한국MSD에 입사한 이범재 상무는 백신, 자누비아, 싱귤레어 등 다수 주력제품들의 새로운 사업모델과 파트너십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키며 능력을 인정 받았다.
한국MSD 입사 전에는 한국 미국 스위스 호주 등에서 세일즈와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신임 원태수 상무는 중앙대학교 약대 출신으로 제일제당(주), ㈜유영제약 등을 거쳐 2009년부터 ㈜태준제약 개발본부장 상무이사에 재직, 신제품 개발 및 해외 라이센싱 및 인허가 관리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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