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홍영숙(전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보과 기술서기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5월 19일자로 신임 개발상임이사에 이성원 고객지원실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된 신임 이성원 개발상임이사는 1957년 서울 출생으로 인하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198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입사하여 부산지원장, 수원지원장, 급여조사실장, 정보통신실장, 평가실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4년 5월 19일부터 2016년 5월 18일까지 2년간이다.
2개월간 공석이었던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장에 김진석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이 임명됐다.
식약처는 8일 이 같은 인사를 단행했다.
김 국장은 경성대 약대 출신으로 KAIST MBA를 졸업했고 복지부 약무정책과,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장 등을 거쳐 2010년 부터 한약정책과장으로 식약처에 몸 담았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지난 9일 오후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제55차 정기총회를 열어 제37대 회장으로 박상근(사진)인제대백중앙의료원장(서울시병원회장)을 선출했다.
제37대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박상근 회장은 병원협회 규정에 따라 정기총회에서추대를 통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박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벼랑 끝 위기로 내몰린 병원경영을 정상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진 병원인으로서 대국민신뢰를 회복하는 동시에 전체 병원계가 발전의 에너지를 결집하여 글로벌 경쟁시대 의료를 통한 국익 창출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병협을 이끄는데 있어 박 회장은 공(恭)·실(實)·선(先)·행(行) 즉 무엇보다 먼저 국민과 회원을 섬기며, 실사구시(實事求是) 실제적 회원권익을 위해 일하며, 매사에 앞서가는 first mover가 되고, 무실역행(務實力行) 세세한 부문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분야별 상임이사회를 활성화하는 한편 3대 특위(병원경영합리화 특별위원회, 의료행위 표준화 및 심사평가합리화특위, 의료산업활성화특위)를 신설·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박상근 회장은 취임 직후 우선적으로 내년도 수가협상, 3대비급여 보장성강화와 보상대책, 의료기관 인증평가 및 수련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세의대 출신으로 신경외과를 전공한 박상근 회장은 연세의대 조교수를 거쳐 인제대 상계백병원 초대 신경외과 과장으로 인제대와 인연을 맺은 이후 상계백병원 부원장과 원장을 거쳐 현재 인제대백중앙의료원장, 서울시병원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을 맡는 등 병원계에선 건강보험과 관련된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되고 있다.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이 신임 공장장에 김형수 상무를 5월 7일자로 영입했다.
신임 김형수 상무(사진)는 중앙대학교 약학계열 약제학 박사 출신으로, 27년간 제약계에서 활동한, 품질관리 및 생산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까지 제일약품에서 제제본부장을 맡았다.
김형수 상무는 “최첨단 문막 cGMP공장에서 급변하는 제약 환경에 대비하고 제품 생산을 차질 없이 진행해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는 회사의 성장에 기여를 하겠다”며 "국내 제약사로부터의 주문자 생산방식(OEM) 물량 확대에 따른 수탁생산도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림제약은 4월 21일부로 임원 및 직원 119명에 대한 2014년도 정기 승진인사 단행.
▲ 전무: 이 윤 (병원사업부) ▲ 상무보 : 이진수 (CNS사업부) ▲ 이사 : 김홍근(의약사업부) ▲ 이사대우 : 이호길(병원도매부), 유영근(판매관리부), 이근혁(R&D) ▲ 부장 : 총무 이미정, 메디컬 임선란, 안과 장혁준, CNS 신영학, 공장 이형호,공장 양승호, R&D 조윤석 ▲ 차장 : 경리 이효순, 전산 노승환, 마케팅 오지현, 메티컬 김성준, 류마티스 이승영, 병원 정유철,김일곤, 이정대, 의약 조성태, 김영범, 생산 임정균,김일영,이광열, 공무 이중환, R&D 김진선, 류재춘, 오미진, 김미란 ▲ 과장 : 경리 유한철, 병원 김한영, 김정훈, 류마티스 노정수, 의약 백재우, 배득원, 권기홍 , 김동국,이창용, 김윤현, 안과 임옥주, 김창훈, 이상원, 권영성, 품질 박찬동 ▲ 대리 : 경리 이명선, 총무 변외숙, 판매관리 김희정, 정책 송정미, 황유아, 품질 신진철, 병원 박성모, 김효준, 이희영, 이원기, 백승진, 의약 김근형, 민무광, 김성진, 안과 오세정 외 27명 ▲ 주임 : 총무 최은진, 생관 김준형, 생산2 변정태, 품질 이성호, 정은영, 박은숙, 지노 임방현, 병원 최재완 외 22명

신임 송윤정 상무는 아태지역에서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만성질환 및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담당한다.
사노피는 이번 송윤정 박사의 영입으로 자사의 글로벌 R&D 네트워크 안에서 한국의 위상을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사노피의 조기임상연구 및 혁신 신약 개발 리더십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윤정 박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도미(渡美), 미국 내과 및 류머티즘 분과 전문의로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동시에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면역학 중개연구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다. 사노피에 합류하기 전, 삼성종합기술원(SAIT) 에서 바이오신약 개발팀의 임상리더를 역임하며 항암 항체와 바이오마커 관련 다수의 논문 및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리즈 채트윈)는 안희경 상무(40)를 호흡기 및 감염 사업부 책임자로 영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안희경 신임 상무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호흡기 및 감염 사업부의 영업, 마케팅, 신제품 론치 등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안희경 상무는 한국MSD와 한독테바 등 다국적 제약기업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온 제약 영업마케팅 전문가이다.
한독약품 마케팅 담당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디뎠으며, 한국MSD에서 호흡기, 피부과, 비뇨기과, 백신 등 여러 치료제 부문의 주요 제품을 시장을 리드하는 제품으로 성장시키며 탁월한 영업마케팅 성과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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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리즈 채트윈)는 안희경 상무(40)를 호흡기 및 감염 사업부 책임자로 영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안희경 신임 상무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호흡기 및 감염 사업부의 영업, 마케팅, 신제품 론치 등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안희경 상무는 한국MSD와 한독테바 등 다국적 제약기업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온 제약 영업마케팅 전문가이다.
한독약품 마케팅 담당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디뎠으며, 한국MSD에서 호흡기, 피부과, 비뇨기과, 백신 등 여러 치료제 부문의 주요 제품을 시장을 리드하는 제품으로 성장시키며 탁월한 영업마케팅 성과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