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1급 ▷중앙보훈병원 원무부장 성문수▷부산보훈병원 운영부장 이홍식
◇ 2급▷감사실 정금영▷행정지원실 조정현▷광주보훈병원 김재호▷위탁병원관리단 최찬묵
◇3급▷미래전략실 박진배▷행정지원실 전영의▷사업지원실 전봉안▷중앙보훈병원 심재일 서춘열<전보>
◇중앙보훈병원 행정부원장 천명주▷감사실장 이회룡▷광주보훈병원 운영부장 정규식▷수원보훈요양원장 이세기▷사업지원실 이기생▷중앙보훈병원 배학승▷부산보훈병원 강진국 이순식▷광주보훈병원 황윤영▷대전보훈병원 이종문▷보훈교육연구원 김용관▷보훈원 이용재 박흥도▷대전보훈요양원 임중식▷건제사업단 조성제
◇1급지 지사장 전보 = ▲서초지사장 장석연 ▲동부산지사장 송호동 ▲구리남양주지사장 이화일 ▲남동연수지사장 안현주 ▲창원지사장 조선희
◇2급지 지사장 전보 = ▲삼척지사장 홍중완 ▲원주지사장 경민수 ▲북수원지사장 이성진 ▲서산태안지사장 유의선 ▲나주지사장 김병용 ▲경산청도지사장 김형동 ▲남부산지사장 하인규
백제에치칼은 최근 김태근 원주지점장을 부사장을 승진시키는 등 임원급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승진 - 김태근 원주지점장
△상무이사 승진 - 이길용 창원지점장, 박근영 수원지점장, 이중이 이사
△이사 승진 - 김재석 이사대우
△이사대우 승진 - 이명식 동부지점장, 강세랑 전주지점장, 나경수 감사팀 부장

신풍제약(주)(대표이사 유제만)은 6월 9일자로 부사장으로 김재환 박사를 영입했다.
지난 1972년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97년 충북대학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재환 부사장은 동화약품(제제 및 분석연구, 품질관리, 생산 부문), 대웅제약(생산부장, 공장장, 부사장), 한올바이오파마( 부사장)에서 근무했다.
임상시험신약생산 센터장, 한국제약협회 GMP위원회 위원장, 한국제약공학회 회장, 대한약학회 산업약학분과학회 회장, 한국약제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정부의 범 부처지원 사업협력사업 일환으로 골다공증치료제 등 신약개발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콜마의 석오 FT연구소 (구로디지털단지 소재)는 6월 2일자로 장관영 박사를 상무로 영입했다.
장관영 박사는 고려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G7 과제의 신약개발합성에 6년 반 참여했으며, 종근당과 종근당바이오, 중외제약 합성연구실에서 제네릭합성을 7년 동안 진행했다. 이후 현대약품에서 신제품 개발업무 진행 중, 현대약품의 제제기술 자회사인 바이오파마티스로 옮겨 최근까지 제제기술 국내사업분야를 맡았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국내 40여개 제약사와 제제기술 사업을 계약했으며, 바이오파마티스의 국내 기술 사업 뿐 아니라 유럽 기술 수출을 비롯한 많은 기술 수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사업화가 가능한 약 30 편의 특허 출원(합성 및 제제) 및 6건의 SCI 논문도 출원했다.
현재 동국대 Pharm MBA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6월 3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대외협력국장 겸 신문국 부주간 전양근
▲홍보국장 박혜경
▲병원신임평가센터 국장 김종윤
▲병원신임평가센터 수련교육팀장 장은혜
▲기획정책국장 방성민 ▲기획정책국 기획평가팀장 정교숙
▲기획정책국 정책팀장 최금숙 ▲총괄지원국장 김완배
▲총괄지원국 총무팀장 황은범 ▲총괄지원국 재무팀장 김민서
▲총괄지원국 재무팀 차장 최윤희 ▲총괄지원국 회원지원팀장 김현수
▲보험국장 류항수 ▲보험국 보험정책팀장 노환우
▲보험국 보험급여팀장 정윤학 ▲신문국 편집팀장 윤종원
▲신문국 취재팀 한봉규 ▲신문국 취재팀 차장 최관식
▲학술사업본부장 겸 국제학술국장 이숙자 ▲국제학술국 국제팀 오세은
▲학술사업본부 사업국장 직무대리 오정환 ▲전산정보팀장 안진호

이윤하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캔사스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 취득 후 미국 글락소 연구소, CJ, 한미약품, 종근당에서 연구개발과 경영기획 등의 다양한 경험과 성과로 업계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회사는 신임 이윤하 사장의 영입으로 보다 효과적인 제품개발과 사업개발로 적극적인목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대표에 비젼케어 김희경 전무를 6월 1일부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김희경 신임 대표는 2004년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의 당뇨 사업부문 마케팅 매니저로 입사한 후,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특히 의료 전문가 교육을 통한 당뇨 사업 제품의 인지도 향상과 지속적인 시장 성장을 이뤄냈다.
지난 2008년 하반기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의 영업전략 총괄 팀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 신임 대표는 회사의 전반적인 영업 전략과 영업의 효율성 제고, 채널전략을 담당하면서 현재 비젼케어의 핵심역량으로 자리 잡은 아큐브 베스트 파트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집행해 회사 사업의 급속한 성장을 이루는 토대를 만들었다.
이후 2012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부로 옮겨 한국, 중국,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여 수행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온 후에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의 영업 총괄 전무로서 회사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김희경 신임대표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1991년 아큐브® 제품 출시 후 지난 23년간 콘택트렌즈 시장의 선두주자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다년간의 경험을 살려 마케팅, 고객서비스 등을 강화해 앞으로도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영업 총괄로 비젼케어 우현 상무를 발령했다.
우현상무는 영업 담당 이사로 강력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영업 기반 시스템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정병헌 대표를 6월 1일부로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 디퓨신세스(DePuy Synthes) 대표로 발령한다고 밝혔다.
정병헌 신임 대표는 1999년 마케팅 매니저로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에 입사한 후 세일즈 디렉터를 걸쳐 2007년부터 비젼케어 대표 자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에는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한국뿐 아니라 인도 지역까지 관할하며 업무 영역을 넓혀왔다.
정대표가 새롭게 부임하는 디퓨신세스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의 정형외과, 신경외과 및 성형외과를 담당하는 사업부문으로 기존 존슨앤드존슨 메디컬 정형외과 사업부인 디퓨에 2012년 인수 합병한 신세스가 합쳐진 곳이다.
존슨앤드존슨은 정대표 특유의 리더십으로 두 회사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대표는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대표로 있었던 지난 8년간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양한 ‘최초 스토리’를 만들어낸 것을 무엇보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디퓨신세스에서도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직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또 다른 ‘최초 스토리’를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비젼케어 대표에 비젼케어 김희경 전무를 발령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미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조인트스템 허가·상업화·나스닥 전략 공개" |
| 2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897억, 코스닥 271억 달성 |
| 5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94억, 코스닥 72억 달성 |
| 6 |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 “텔라세벡, 결핵 넘어 글로벌 항감염제로 완성할 것”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299억, 코스닥 64억 달성 |
| 8 | [약업분석] 셀트리온 1Q 바이오의약품 1조764억원…케미컬 3% 감소 |
| 9 | 대원제약-팜어스 비만신약, 미국 당뇨학회 발표 |
| 10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정병헌 대표를 6월 1일부로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 디퓨신세스(DePuy Synthes) 대표로 발령한다고 밝혔다.
정병헌 신임 대표는 1999년 마케팅 매니저로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에 입사한 후 세일즈 디렉터를 걸쳐 2007년부터 비젼케어 대표 자리를 역임했으며, 지난해에는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한국뿐 아니라 인도 지역까지 관할하며 업무 영역을 넓혀왔다.
정대표가 새롭게 부임하는 디퓨신세스는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의 정형외과, 신경외과 및 성형외과를 담당하는 사업부문으로 기존 존슨앤드존슨 메디컬 정형외과 사업부인 디퓨에 2012년 인수 합병한 신세스가 합쳐진 곳이다.
존슨앤드존슨은 정대표 특유의 리더십으로 두 회사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대표는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대표로 있었던 지난 8년간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양한 ‘최초 스토리’를 만들어낸 것을 무엇보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디퓨신세스에서도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직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또 다른 ‘최초 스토리’를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비젼케어 대표에 비젼케어 김희경 전무를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