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남식 ▷원주부총장 정건섭 ▷국제캠퍼스 총괄본부장 오세조 ▷이과대학장 박승한 ▷교육과학대학장 강상진 ▷과학기술대학장 이종우 ▷국제학대학원장 손열 ▷보건대학원장 노재훈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병석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이근우 ▷간호대학장 겸 간호대학원장 김선아 ▷정경대학장 겸 정경대학원장 윤방섭 ▷보건과학대학장 겸 보건환경대학원장 김종배 ▷세브란스병원장 윤도흠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형중 ▷치과병원장 차인호
◇공정거래위원회<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시장구조개선정책관 김성환<과장급 전보>
▷시장구조개선과장 송정원
▷유통거래과장 서남교<과장급 승진>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안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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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회장은 2012년GSK 그룹 내 수석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SVP)으로 승진 후 GSK 한국법인이 속해있는 북아시아 지역본부를 함께 총괄해 왔다. 이번 인사는 김진호 회장의 북아시아 지역 내에서의 성공적인 경영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써, 북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면서 아시아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호 회장은 전문경영인으로서 1997년 GSK 한국법인 대표로 부임한 이래, 제약시장과 경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법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그룹 내 한국의 위상을 크게 높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신임 홍유석 사장은 국내외 제약시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제약전문가로 미국 일라이 릴리에 입사한 후 한국 릴리 사장, 한독테바 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호 회장은 “홍유석 사장이 국내외 제약업계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또 하나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임 홍유석 사장은 8월 중순 경 GSK 한국법인에 합류할 예정이며, 한국법인의 제약사업 부문을 총괄하고 북아시아 지역 총괄인 김진호 회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장관실 장관정책보좌관 이서현
보건복지부는 17일 국립암센터 신임 원장에 이강현 이행성임상제2연구부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 이 원장은 국립암센터에서 전립선암센터장ㆍ부속병원장 등을 지냈다.
◇실장급
기획조정실장 최영현
보건의료정책실장 권덕철
사회복지정책실장 김원득
◇국장급
대변인 임종규
정책기획관 이준균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관 최성락
보건산업정책국장 배병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 김원종
사회복지정책실 복지행정지원관 곽숙영
인구정책실 인구아동정책관 김헌주
인구정책실 노인정책관 임인택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관 이기일
인구정책실 연금정책국장 조남권
특허청 ▷ 특허심판원 심판장 김성관 주영식 ▷ 산업재산보호협력국 국제협력과장 서을수
▷ 상표디자인심사국 복합디자인심사팀장 송병주 ▷ 운영지원과장 강경호 ▷ 특허심사3국 응용소재심사과장 권오희
◆ 진료과장 △ 내과 유철규 △ 외과 서경석 △ 흉부외과 김영태 △ 신경외과 백선하 △ 정형외과 백구현 △ 성형외과 권성택 △ 산부인과 박노현 △ 소아청소년과 하일수 △ 피부과 김규한 △ 비뇨기과 김수웅 △ 안과 곽상인 △ 이비인후과 오승하 △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 신경과 이상건 △ 마취통증의학과 이국현 △ 가정의학과 조비룡 △ 응급의학과 곽영호 △ 재할의학과 정선근 △ 영상의학과 한준구 △ 방사선종양학과 우홍균 △ 핵의학과 강건욱 △ 진단검사의학과 박성섭 △ 병리과 김우호 △ 의공학과 김희찬 △ 임상약리학과 장인진

신임 최준호 대표는 미국 조지 워싱턴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이후, 한국얀센, GSK한국법인 등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부 매니저 등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으며, 프랑스 동물약품 전문 다국적 기업 버박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 대표는 특히 일반의약품 마케팅 전문가로서 담당했던 제품들을 성공궤도에 올리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구축시켜 왔다. 버박코리아에서는 대표이사로서 조직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 조직체계 재정비 등을 통해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준호 대표는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는 직거래 영업팀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차별화 된 가치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에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식품위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서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 한순영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관성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강기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과장 김동술
△식품안전정책국 첨가물기준과장 허송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과장 황인균
▲ 대외협력부 연태준 부사장이번 인사에서 GSK는 대외협력부 연태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준법경영팀과 대외협력부를 함께 이끌어 온 연태준 부사장은 7월 1일자로 대외협력 부서를 전담하여 대 언론 활동 및 대외 협력 업무에 집중하게 된다.
사업개발 및 법무팀의 김정욱 상무와 영업부의 김진수 상무, 항암제 부서의 윤순남 상무는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됐다.
김정욱 전무는 법무팀과 사업개발부를 이끌고 있으며 올 1월부터 신제품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전략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김진수 전무는 제약영업 현장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약 및 백신 영업부를 이끌고 있다.
윤순남 전무는 항암제신경질환스페셜티케어 부서와 함께 영업기획 부서도 함께 이끌고 있다.
또한, 그 동안 호흡기 사업부를 이끌어 온 윤상배 이사는 상무로 승진 임명됐으며, 지난 1월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총괄책임자(General Manager)로 임명된 김수경 이사도 상무로 승진됐다.
한편, 제약 영업부 이재훈 본부장, 준법경영팀 박두범 본부장, 대외협력부 이경해 본부장이 각각 이사로, 재무부서의 최민정 부장과 IT부서의 장인국 부장이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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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 대표이사 김진호)는 환자 중심의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2명, 이사 3명 등 임원급 승인 인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GSK는 대외협력부 연태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준법경영팀과 대외협력부를 함께 이끌어 온 연태준 부사장은 7월 1일자로 대외협력 부서를 전담하여 대 언론 활동 및 대외 협력 업무에 집중하게 된다.
사업개발 및 법무팀의 김정욱 상무와 영업부의 김진수 상무, 항암제 부서의 윤순남 상무는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됐다.
김정욱 전무는 법무팀과 사업개발부를 이끌고 있으며 올 1월부터 신제품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전략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김진수 전무는 제약영업 현장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약 및 백신 영업부를 이끌고 있다.
윤순남 전무는 항암제신경질환스페셜티케어 부서와 함께 영업기획 부서도 함께 이끌고 있다.
또한, 그 동안 호흡기 사업부를 이끌어 온 윤상배 이사는 상무로 승진 임명됐으며, 지난 1월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총괄책임자(General Manager)로 임명된 김수경 이사도 상무로 승진됐다.
한편, 제약 영업부 이재훈 본부장, 준법경영팀 박두범 본부장, 대외협력부 이경해 본부장이 각각 이사로, 재무부서의 최민정 부장과 IT부서의 장인국 부장이 각각 본부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