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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해 박사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후 동경대 약대, 미국 국립보건원 (NIH),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등에서 연구경력을 쌓았으며 2002년부터 12년동안 Bristol-Myers Squibb(BMS) 미국 본사에서 다양한 적응증의 신약 연구를 이끌어 왔다.
한 박사는 재미한인제약인협회 (KASBP)의 회장으로 해외 신약개발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도왔다.
또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해외제약전문가로서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 R&D 전략 수립과 글로벌시장 진출에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업계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켜 왔다.
이정욱 박사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후 국립보건안전연구원 (현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페링제약, 부광약품, 서울CRO 등에서 글로벌신약의 인허가 업무 및 임상개발 전과정에 대한 성공경험을 폭넓게 쌓아왔다.
엔지켐은 한용해 박사와 이정욱 박사 영입을 통해 손기영 회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신약개발과 라이센싱을 리드 해 갈 최정예 전문가들을 조직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 이하 진흥원)은 최근 개방형직위 공개 모집을 거쳐 10월 1일부로 가톨릭대 의대 윤건호, 김성윤 교수를 R&D진흥본부장 및 중개연구단장으로 각각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건호 R&D진흥본부장은 1958년생(만 56세)으로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윤 본부장은 가톨릭대 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성모병원 진료부원장 등을 역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U-헬스케어 사업단장, 성의교정 수치료사업단장,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주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앞으로 진흥원 R&D진흥본부에서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총괄지휘를 하게 된다.
신임 김성윤 중개연구단장은 1961년생(만 53세)으로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 단장은 가톨릭대 중앙의료원 신약개발연구소장, 가톨릭대 대학원 교학부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 하고 있다. 앞으로 진흥원 R&D진흥본부에서 질병중심 중개연구, 치과의료, 치매, 정신, 희귀질환, 병원특성화연구센터, 근거창출임상연구국가사업단 등의 중개연구 소관분야 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신임 윤건호 본부장과 김성윤 단장은 “정부의 지속 가능한 생명·보건의료 산업의 성장동력 발굴·육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민행복기술개발 목표를 위하여 위기대응기술개발과 질환극복 및 안전관리 사업지원 강화, 미래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보건의료 분야의 전략적 기획, 의료기기·헬스케어 산업 등 시장선도형 사업 확대를 통한 보건의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향후에도 외부전문가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을 중추적 국가R&D사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윤재춘 부사장대웅제약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금까지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온 윤재춘 전무를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 Chief Operation Officer)로 선임했다. 윤전무가 그 동안 해외사업, 생산관리, 경영관리 등에서 보인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또한 외부에서는 삼일회계법인의 김재식 전무(경영학 박사)를 영입해 경영기획본부 및 OTC 사업본부의 본부장으로 기용했다. 능력 있는 외부인력들을 영입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나서 내외부적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윤재춘 전무와 김재식 전무 외에도 전우방 전무를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서종원 상무를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전승호 이사대우를 글로벌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
1급 전보
인재개발원 개원준비단장 김덕수
경영지원실장 김상채
대구달서지사장 신진량 (이상 3명)
2급 전보
안동지사장 김용우
울진영덕지사장 황경섭 (이상 2명)
2014. 10. 1.부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장 손민균 △진료처 재활의학과장 복수경 △진료처 중환자실장 신용섭 △세종의원장 유인술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예방관리센터장 김철웅
◇윤방부 연세대 명예교수가 경복대 명예총장에 임명됐다. 임명식은 24일 경복대 포천캠퍼스에서 열린다.
▲ 김연재 이사김연재 이사는 MSD, 사노피, 다케다와 같은 주요 다국적 제약사의 한국 지사 및 미국 글로벌 본사, 싱가포르 아시아 지사 등 여러 국가에서 근무한 제약 마케팅 전문가다.
본부는 김연재 이사의 합류로 인해 국내외 정부기관, 다국적 제약사, 연구기관 및 유관 단체와의 협력관계가 긴밀해지고, 임상시험산업과 관련한 전략적인 대내외 홍보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재 이사는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의 사업개발과 국제협력 및 홍보를 담당하는 대외협력 책임자로서 우리나라 임상시험산업의 역량을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면서 “현재 한국 글로벌 임상시험 순위는 10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점유율은 2%에 못 미친다. 앞으로 이 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임상 유치를 통해 우리나라 환자들이 더 좋은 신약을 더 빨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의 임상시험 시스템과 기술을 수출함으로써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 新사업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우리나라가 아시아 임상시험의 중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김연재 이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재학 중이다.
김춘복 차병원그룹 성광의료재단 상임이사가 이 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차병원그룹 홍보총괄본부장과 차케어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박근혜 대통령의 새 주치의에 서창석 서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가 내정됐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1일 "서 내정자에 대한 인사검증이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최근 사의를 표명하고 대통령 주치의에서 물러난 이병석 연세대 의대학장의 후임이다. 대통령 주치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차관급 상당의 예우를 받는다. 대통령의 휴가와 해외순방, 지방방문 등 모든 일정에 동행한다.
△산부인과 의무장 황한성 △정형외과 의무장 오경수 △홍보팀장 김종찬 △총무팀장 신경섭
△인사팀장 구당회 △구매팀장 박문호 △부대사업팀장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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