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박선미 상무는 20년 넘게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마케팅홍보, 기업홍보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듀폰 코리아(DuPont Korea) 및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를 거쳐 최근까지 글로벌제약사인 한국MSD 홍보팀을 이끌면서 다양한 업계 이해관계자 관계 및 기업 명성 관리 분야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아 왔다. 박 상무는 연세대학교에서 천문기상학을 전공했으며,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를 취득했다.
한편, 그간 사노피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사회공헌 업무를 총괄했던 김선영 상무는 사노피 그룹의 희귀질환 사업 부문인 젠자임 코리아(대표: 박희경)로 자리를 옮겼다. 김선영 상무는 젠자임 코리아 조직에 신설된 정책 및 환자 관계 (Policy & Patient Advocacy) 담당 부서의 책임자로서, 환자 관련 전략 개발과 정책 업무를 맡게 된다.
특허청 ◇전보 ▷ 산업재산진흥과장 김정균 ▷ 산업재산인력과장 정대순 ▷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1과장 구영민
공정거래위원회 고위공무원 파견 ▲ 국무조정실(정부합동 부패척결추진단) 김준범

대한이과학회는 오승하 서울의대 이비인후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지난 10월 11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9차 대한이과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대한이과학회 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오승하 교수는 2016년 10월 29일까지 2년간 학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대한 이과연구회로 출발하여, 난청, 어지럼증 등 귀 질환에 관한 기초 연구와 최신 진료정보를 교류하는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귀의 날’ 행사 등을 통해 귀건강을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오승하 교수는 “귀질환 극복을 위한 기초와 임상연구를 활성화 하고 관련 의료산업과의 융합 기반을 만들어 국민의 귀 건강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승하 교수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수련이사, 고시이사를 역임하였고, 세계이비인후과 collegium학회 정회원으로써 현재 동아시아 이과학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어 국내 이과학회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있다.
△보건의료정책실 약무정책과장 오진희 △보건산업정책국 생명윤리정책과장 정통령 △사회복지정책실 자립지원과장 임혜성 (이상 10월 15일자)
복지부 3급(부이사관)과 ·4급(서기관) 승진 인사발령을 10월8일자로 단행했다.
▲부이사관 승진 : 김홍중 보험평가과장, 이경은 건강증진과장, 맹호영 요양보험운영과장, 김혜진 국민연금정책과장, 고경희 국립서울병원 간호과장
▲서기관 승진 : 인사과 정재욱, 기획조정담당관실 김혜인,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양빈, 보건의료정책과 김건훈, 의료기관정책과 박미라, 질병정책과 신재형, 생명윤리정책과 신규범, 지역복지과 전명숙, 사회서비스자원과 신봉춘, 인구정책과 서명용, 노인정책과 조우경, 보육정책과 김승일
▲기술서기관 승진 : 재정운용담당관실 박기준, 질병정책과 이강희, 응급의료과 홍정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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